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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행 일시 : 2026년 10월 24.25일
2. 산행 코스 : 24일 대둔산
25일 원주 간현 여심바위 암장
3. 산행 대장 :벽타기대장님
4. 산행 총무 : 미지
5. 산행 참석자
(여) : 미소님. 미지 (2명)
(남) : 벽타기대장님. 김기철님(2명)
6. 조별
- A조 : 벽타기대장님. 미지
- B조 : 김기철대장님. 미소
- C조 :
7. 신입 회원 :
8. 해피 찬조 : 8,000원
9. 산행 후기
| 가을 나들이 가는 기분으로(집나가면 무조건 조음 ㅋㅋㅋ) 들떠서 밤잠을 설치고 작은 식구들이지만 천등산과 대둔산 등반을 위해 떠납니다. 구런데,,,,,,, 이런 아래 동내로 내려갈수록 비가 ㅠ ㅠ. 기분이 살살 다운 모드로 할수없이 내일을 기약하고 대둔산 워킹하기로. 출렁다리지나 삼선교 올라 마천대찍고 용문골로 하산하면서 여기저기 볼트가 박혀있는 등반길 행복한동행길 연제대길 장군봉 등등 구경하면서 살방살방 하산하고 . 벽대장님의 지름신이 한우에 꽂혀 한우사신다는 말에 두말 않고 먼길 마다않고 고고~~~ 말해 뭐해 살살 녹는 완존 맛남 기철대장님 살살 궈주심에 감사히 야곰야곰 먹기만 ㅎㅎ 캠핑같은 분위기 얼근함에춰해 병돌리기 시작. 한번걸리면 5,000원씩에 벽대장님(7번 35,000) 기철대장님(6번 30,000) 미소님 (6번 30,000) 미지(1번 5,000) 100,000원 배꼽빠지는줄 넘 웃어서 머리가 지끈지끈. 첫날은 이러케 마무리했읍니다. 둘쨋날은 아침까지 비가 그치지않아서 기철대장님의 제안 원주 여심바위로 가자심에 모두 찬성. 부지런하신 벽대장님이. 구워주신 고등어구이와 김치국 끌여먹고 출발. 여심바위 가는길에 겨울에 빙벽대회가 열린다는 판대빙벽장 구경도 시켜주심. 이런 인연이 어제 가는길에 만났던 일행이 여기서 또 만나네요. 꽉찬 등반가들 덕에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는듯해서 일단 점심부터 해결하기로. 어제 병돌리기로 모은 돈으로 더덕막걸리 파전 비빔밥 더덕구이 배불리고오니 방을 모두 빼셨네요. 우리끼리 룰루랄라 대장님들 줄 거시고 뒤따라 우리도 등반하고 손끝 간질간질 바위만지고 짧은시간 후다닥 여러길 오르내림하고 왔읍니다. 김기철 대장님의 탁월한 선택 감사합니당 덕분에 여심바위 첨 가봐써요. 벽대장님 한우와 고등어 잘 먹었어요 감사감사합니당 함께하며 웃음준 미소님 즐거웠어요. 1박 2일 어느 지인분의 말처럼 오~붓하게 꽉차게 알차게 무사히 잼나게 잘 보내고온 일정 마무리합니다. 산방비 4*2=8,000원 입금합니다 |
첫댓글 1박2일 알차게 보내고 왔습니다 그려~~
모닝대장님 댓글 넘넘 감사해요~~~!!!
감동입니다
1박2일의 여정이
후기 글에 꽉 차 있네~~
짝짝짝~
말해 뭐해요?
우중산행 하면서 대둔산 정상찍고
하산길에 대둔산 암장
이곳저곳 둘러 보느냐
짐승길도 가보고
너덜길도 가보고
휴~~
밤에 종아리 쥐가 나서 ㅠㅠ
그래도 즐거웠습니다 ~
기철대장님의 탁월한 선택
덕분에 처음 가본 여심바위
짜릿한 손맛 보았네요~
두분 대장 수고 하셨습니다 ~
운짱 미지 친구
넘넘 고생했구 고마워~~^^
칭구가 늘 함께있어 즐겁고 든든하다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