木 蓮
필동 말동 봉오리
부자집 담넘어 으레 보이던
한복입은 새 형수의 모습
누군가 보고싶어
이파리보다 먼저 나와
수줍은 이웃집 아가씨의 가슴처럼
때로는 고고한 鶴 蒼空에 띄우기도 전
펑펑 총 맞은 피멍으로
아픔을,,恨을 토해낼것을
그
짧은시간 그 아름답던 향까지도.....
첫댓글 다녀가심 감사합니다 日日樂樂
_()_나무아미타불 감사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다녀가심 감사합니다 日日樂樂
_()_
나무아미타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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