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향미, 취미(신정아에어로빅) 26-1, 새해 인사와 잠깐의 쉼
2026년 새해를 맞아, 배향미 씨와 함께 신정아 원장님께 새해 인사를 드리러 갔다. 문을 열고 들어서자 신정아 원장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셨다.
“향미 씨,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응.”
“올해도 같이 열심히 해볼까요?”
“응.”
새해 인사를 나누며 1월 수업 일정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신정아 원장님은 개인 사정으로 1월은 잠시 쉬는 게 좋겠다고 말씀해 주셨다.
“향미 씨, 1월에는 잠깐 쉬고요.”
“응.”
“2월부터 다시 시작해요.”
“응.”
“그때 다시 힘차게 해요.”
“응.”
배향미 씨는 고개를 끄덕이며 이야기를 들었다. 쉬는 시간도, 다시 시작하는 시간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모습이었다. 새해의 시작은 잠시 멈춤이 있었지만, 다시 몸을 움직일 시간을 차분히 기다리는 시간이었다.
2026년 1월 7일 수요일, 김혜림
"올해도 같이" 신정아 원장님 말씀에 힘을 얻습니다. 새해 인사와 함게 나누는 이야기들이 편안합니다.
인사로 시작하는 한 해가 기대됩니다. 최희정
신정아 원장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배향미 씨와 원장님, 김혜림 선생님, 서로 복되기 빕니다. 월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