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춤을 청하셨으나..
그에 바로 응하지 못해서리... 죄송합니다...
저에게 청하시고 나서리..
" 넵~ 다음곡에~ "
하고.. 시디 걸고 나면.. 어느새 사라져버린.. 당신.. ㅡ.ㅡ;;;
당신만 뚫어지게 쳐다본걸.. 아마 모르실꺼예요...
내 옆에서 방황(?) 하고 있는 당신..
음악 신경쓴다고.. 미처 춤을 청하지 못했네요..
선뜻 청하지 못한... 내 맘은 찌져지오~ X냥~
나에게 춤을 청했으면... 가지마아아아아아앙~ ㅠ.ㅠ
X화~ 미안하다~ 오빠가 깜박했다. ㅠ.ㅠ
첫댓글 꾸냥님과 동화님이군 ㅋㅋ 구야 음악튼다구 춤도 제대로 못추공.. 우짜쓰까이... 디제이 임기 끝날라믄 아직 14년9개월 남았잔아.~~??
^^; 나도 춤신청하기가 어려웠다믄서... ㅎㅎ 그래도 항상 좋은 음악 감사해...
대략 DJ의 운명이라고........ (난 옆에 붙어있다가 춤췄지..ㅎㅎㅎ.. 찐드기에 거머리띠~~~)
진드기.. 거머리.. ㅋㅋ
나는 행운......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