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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대사 토론 게시판 스크랩 漢字의 국적은 어디인가요
물의나라 추천 0 조회 133 14.02.19 08:42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한자 문맹(漢字文盲) 벗어나자] 이 땅에 온 지 2000년.. 漢字의 국적은 어디인가요

조선일보 | 유석재 기자 | 입력 2014.02.19 03:05

http://media.daum.net/culture/newsview?newsid=20140219030506271

 

 

"한자로도 우리말을 표기할 수 있으나, 한자는 우리나라 고유 문자가 아니다."(국어기본법이 위헌이라는 헌법소원에 대한 정부 측 의견서)

"고유어와 한자어는 배타적 대립 관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상호 약점을 보완하며 국어 생활을 풍요롭게 해 준다."(정부 측 의견서에 대한 어문정책정상화추진회의 반박)

한자 사용과 교육을 둘러싼 법률적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어문정책정상화추진회(회장 이한동 전 국무총리)는 지난 2012년 10월 "국어기본법의 한글 전용 정책에 위헌성이 있다"며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을 청구했다. 청구인 측은 "현행 국어기본법이야말로 한자 문맹(文盲) 현상이 확산되는 문제의 핵심"이라는 입장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법무법인을 통해 지난해 7월 이 헌법소원에 대한 장관 명의 의견서를 내며 맞받아치자, 청구인 측도 지난해 12월 이를 반박하는 의견을 냈다. 위헌 여부에 대한 결정은 내년 이후에 나올 전망이다.

◇헌법소원: "한글 전용은 언어 인권 침해"

청구인 측이 '위헌'이라고 지적한 국어기본법은 2005년에 제정된 것으로, 국가 기관과 지자체의 어문 정책을 총체적으로 규율하는 역할을 한다. 이 법의 3조 2항은 〈'한글'이란 국어를 표기하는 우리의 고유문자를 말한다〉고 했으며, 14조 1항은 〈공공기관 등의 공문서는 어문규범에 맞추어 한글로 작성하여야 한다. 다만,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우에는 괄호 안에 한자 또는 다른 외국 글자를 쓸 수 있다〉고 했다.


 

 


'한자'는 국어를 표기하는 문자가 아니라 '외국 글자'라는 얘기다. 청구인들은 "국어기본법은 한국어 표기 문자라는 한자의 법적 지위를 박탈했고, 언어생활 속에서 한글 전용의 표기 원칙을 국가가 관철하려고 하는 것은 언어 인권을 침해한 위헌"이라고 주장했다. 또 ▲초·중등교육의 교과용 도서에서 한글 전용의 표기 원칙을 강제하는 것 ▲국어 교과에서 한자를 가르치지 않는 교육과정 역시 위헌이라고 했다.

◇정부의 반박: "한자는 우리 글자 아냐"

이에 대해 정부 측 의견서는 "한글은 세계에서 가장 배우기 쉽고 쓰기 쉽고 조리 있는 글자이며, 우리나라 초고속 성장의 원동력이었다"며 "아무리 오랫동안 사용하여 왔다고 하더라도, 한자를 아는 것이 우리말을 이해하고 바로 쓰는 데 도움을 줄 수는 있을지언정 한자 자체가 우리 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고 반박했다.

의견서는 "많은 국민이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할 중국말, 중국에서 일본을 거쳐 이상해진 한자로 된 말을 쓰면서 그 말들을 계속 쓰라고 강요하는 것이야말로 국민을 바보로 만드는 일"이라고 했다. 학생들이 12년 동안 교육을 받고도 모국어를 정확하게 쓸 수 없는 이유에 대해 "가장 큰 원인은 한자어가 57%가 넘도록, 지금까지 순 우리말(고유어)이 풍부하게 발전하지 못한 데에 있다"고 했다.

또 ▲한자·한문은 현대 정보화 사회에서 별로 적합하지 않으며 ▲처음 대하는 한자어는 이미 알고 있는 한자어들을 통해 알게 된 글자의 뜻과 문맥의 도움을 받아 뜻을 확인하면 된다고 했다.

◇재반박: "2000년 동안 써 온 고유 문자"

이에 대해 청구인 측은 다시 "한국 한자는 한글과 같이 우리의 전통문자이자 고유문자"라고 반박했다. 우리 민족은 민족의 사상과 정서를 담은 한자를 2000년 이상 사용해 왔는데 '이것은 고유한 것이 아니고 500여년 전에 창제한 훈민정음만 고유한 것'이라는 논법은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이다. 로마자나 아랍문자에서 보듯, 문자는 한 민족뿐 아니라 여러 민족이 공통으로 사용한다는 사실도 지적했다.

"우리말이 한자어와 한자를 필수 요소로 한다"는 점도 제기됐다. 한국어는 뜻을 나타내는 표의문자와 소리를 나타내는 표음문자를 섞어 두 문자의 장점을 절묘하게 취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창제한 이래 한국어 표기 방식의 주류는 한글·한자의 혼용이었고 ▲5000년 동양 문화의 지혜가 녹아 있는 한자는 인성을 함양하고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는 좋은 문명의 도구라고 했다. 청구인 측은 또 "한자를 쓰는 중국·일본이 결코 정보화에 뒤처지지 않았고, 문맥을 통해 어휘의 뜻을 파악할 수 있다면 학생들이 교과서 용어를 몰라 고통받고 있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한자는 우리 조상님이 남기신 문자이며,한자를 중국에서 사용하나 순수 한자의 뜻이 왜곡 발전되어 사용되어지고 있는 것입니다.순수 한자의 뜻은 한민족의 사고,감성으로만 이해 될수있는 문자이며,한자는 훌륭한 선지식이 후세가 보고 깨달으라고 남긴 타임캡슐입니다.한자는 사고력을 키워주는 문자이며 교육을 병행해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 지능 개발을 할수있도록 교육을 활성화해야 할것입니다.

 

 

한자는 한민족 피가 흐르는 글자입니다.

 

한자는 깊은 뜻이 숨겨져 있는 문자입니다.

 

천(天) = 一(하늘) 과 二(땅) 과 人(사람)이  살아있을때 天 (하늘)이 있다는 메세지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사(死) = 一(땅)  夕(저녁 석) 匕(비수 비) 땅위에 살면서 어두운 칼에 죽어간다는 메세지를 주고 있는 타임캡슐 인것입니다.

 

 

“ 원절식 명도전 고조선때 제작된 한국화폐”고대 화폐 국적 논쟁.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352420 출처

 

 

교과서에서 이제까지 중국화폐로 표시된 접는 칼모양의 명도전(明刀錢)을 남북한 고고학자들이 고조선시대 우리 화폐라고 주장, 중국측은 반대입장이며 일본은 우리 주장을 긍정 , 동양3국의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

또 북한 학자들은 이제까지 중국 전국시대~한대 화폐로 보아온 일화전(一化錢) 및 명화전(明化錢)이 고조선시대 또는 고구려초기 우리화폐일 것이라는 주장을 펴 관심을 끌고 있다. 이 같은 내용은 작년 12월 서울시립대학교 대학원 국사학과 강사 박선미 박사가 학위취득논문 ‘화폐유적을 통해본 고조선의 교역’에서 밝힌 것으로, 이를 토대로 고대화폐의 국적을 소고 (小考)해본다.

고조선 강역 50곳서 출토… 표면 문양 ‘明’서 기원
한·일 ‘고조선 화폐’ 인정… 중 ‘전면 부정’ 쟁점화


중국의 고대화폐 유적을 내몽고 자치구 등 5개 원역으로 나누어볼 때 압록강 유역에서 한반도 서북부에 이르는 권역은 그 옛날 고조선 강역으로 그곳에서 명도전(明刀錢)이 50개소에서 출토되는 등 다른 권역에 비해 가장 많았다.

다음은 포전(布錢) 8곳,일화전(一化錢) 8곳, 반량전( 半兩錢) 8곳으로 같았으며 오수전(五銖錢) 6곳의 순위였다. 명화전(明化錢) 한곳도 출토되었다. 일화전은 대부분 포전 명도전과 함께 매장된 상태에서 나왔다. 포전 명도전은 전국시대(B.C 475~B.C 221년)것이 30곳, 일화전은 전국시대 말기 4곳, 반량전은 진(秦·B.C 221~207년), 한(漢)초기 6곳, 오수전서한 (西漢·B.C 206~A.D8년)중기 6곳이었다.

시대적으로 우리나라 고조선과 고구려 초기에 해당하는 것들이다. 또한 요동반도에서는 일화전 출토량이 가장 많았다.

1960년 북한 학계와 중국 고고학계는 요동반도 일대의 유적에서 공동발굴작업을 진행한 적이 있었다. 이들은 중국 요령성과 한반도 서북부에서 출토된 화폐중 일화전과 명화전은 고조선의 고유화폐로 파악하기도 했다. 그러나 동북공정을 거치면서 이런 견해들은 중국의 부정으로 깨지고 말았다. 평양 토성동 성안에서 고조선 유민이 남긴 것으로 보이는 반량(半兩)거푸집(용범·鎔范)이 발견되어 비상한 관심을 끌기도 했다.

▨ 명도전

1990년 ‘북한고고민속론집’에서 손량구씨는 요동과 서북 조선에서 출토된 명도전은 고조선주민들이 남긴 화폐라는 주장을 폈다. ‘한국사’에서 윤무명위원은 청천강을 경계로 그 이북에는 명도전을 대표하는 연의 문화가, 그 이남에는 세형동검을 대표하는 고조선의 명도전 등 청동문화가 발달한 것으로 보았다.

장박천 전 길림대교수(2002년 별세)는 칼이 약간 굽은 형태의 원절식 명도전은 고조선에서 제조 사용된 것이라고 밝혔다. 연나라가 요동을 상실하기 전 조선후국(朝鮮侯國)이 제작 사용한 것이며 모양이 직선인 방절식 명도전은 연나라가 고조선을 치고 요동에 진출한 후 제작 사용한 것이라고 했다. (명도폐 연구 속설) = 화동뉴스 3월호 게재

원절식 명도전 표면에는 “ ”자 문양이 방절식에는 “ ”자 문양이 새겨져 있는데 “ ”문양은 갑골문 “明”자에서 기원한 것이라 했다.

▨ 제명도폐

장교수는 한반도에서 출토된 제명도폐(齊明刀幣)도 조선후국(고조선)이 제나라와 상거래를 하면서 남긴 화폐라는 주장을 했다. 제명도의 옛이름은 박산도(博山刀). 칼모양의 전면에 “ ”부호가 새겨졌다. 중국은 연나라가 제나라의 수도 임치를 점령했던 기원전 284~기원전 279년에 만들어졌다는 엇갈린 주장이다.

▨ 반량전 용범

평양 동성동 토성에서 서한초의 4수반량전과 함께 나온 활석제인 반량전거푸집 3점의 출토는 고고학팀에 의한 발굴이 아니고 농부가 발견한 것을 일본인이 수집한 것이다. 한매는 전문(錢文)이 조각된 것이고 2매는 전배면 합형편(合型片)인데 테두리가 손상된 것으로 두께는 1.17㎝~1.93㎝였다. 주화의 거푸집이 발견되면 그런 주화를 그 지역에서 제조했을 것으로 보는 것이 고고학계의 상례였다. 그러나 그 시대는 화폐제조가 문란했던 시기였고 동이나 연이 아닌 석이라는 점을 미루어볼 때 사주(私鑄)제작용 거푸집일 가능성이 있다. 또 고조선이 교역을 강화했던 점을 미루어 타지역으로부터 유입되었을 것으로도 보고 있다. 그러나 출토품을 놓고 연구해 볼만한 과제이다.

▨ 일화전·명화전

중국은 명사전(明四錢), 명화전(明化錢),일화전(一化錢)을 연나라말 제조된 3대 원전(圓錢)이라 부르기도 한다. 그러나 이들 화폐의 출토분포는 중국 중원지역보다 오히려 고조선 강역이었던 동북부와 압록강북안에 많았다. 독자적으로 나타나기보다 명도전 또는 후대의 반량 오수전과 함께 동반 출토되어 함께 유통된 것으로 보인다. 크기가 작은 일화전은 모양이 큰 명도전의 보조화폐로 쓰였을 가능성도 있다. 북한 학계는 이 돈이 고조선에서 주조유통된 화폐로 보고 있다. 중국은 내몽고 자치구에서 거푸집이 발견됨에 따라 이 지역에서 주조된 것이라고 반대 견해다.

▨ 중국반응

명도전이나 반량전에 대해 크게 주목하지 않는다. 명도전은 연의 강역 출토라는 도식이 굳어져 있다. 또 동북공정을 거치면서 고조선의 화폐제작 주장을 전면 부정하는 견해를 학술지에 발표, 정설화하고 있다. 이는 화폐가 갖는 특성을 전연 고려하지 않은 것으로 중화(中華)중심, 자국중심의 한계를 나타낸 것이다.

▨ 일본

1994년 다무라고이치(고고학자)는 종전까지 명도전 유적을한족(漢族)문화로 본 일본 고고학계의 학설을 뒤집고 요하 이동의 명도전 유적은 세죽리-연화 보유형과 선(先)고구려족이 남긴 것으로 보아야 한다는 주장을 폈다. 이 지역을 화이잡거(華夷雜居)지역으로 불렀다. 이는 명도전이 연과 고조선의 화폐라는 주장이나 다름없다. 러시아 고고학자 부찐이 최근에 작성한 명도전 출토지역의 지도도 거의 같은 내용으로 같은 견해이다.

중국이 특정화폐를 다각적인 검토없이 한정치체제의 전유물로 보는 것은 잘못 평가된 것이다. 과거의 역사, 지난날 강역의 경계를 염두에 두지 않고 현재 영토안의 유물을 모두 자기나라 제작품으로 보는 것은 성립되지 않는다. 화폐는 하나의 국가 단위를 초월하여 광범위하게 유통되었다. 특히 명도전이 만들어진 전국시대는 고조선과 연의 잦은 전쟁, 동호의 퇴각 등으로 혼란한 시대상황을 감안할 때 화폐의 출토를 곧바로 특정한 정치체제 내지 연과 같은 국가에만 연결시키는 것은 문제가 있다. 이 때문에 국제적인 학술세미나 등을 자주 개최하여 반대 의견을 잠재우고 설득 이해시킬 수 있는 단계로 발전시켜야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한자를 잘 몰라 외면하고 있는 젊은층들에게 고화폐 수집연구를 장려하고 몇 안되는 고고학 화폐연구층을 적극 육성, 그 층이 두터워져야 한다. 또 글로벌시대에 맞는 그 분야의 학술연구가 활발해져 고화폐에 대한 실제와 연구결과가 타국을 능가하는 선진수준의 방향으로 나아가야할 것이다. 고조선 초~중기 동아족인 한족(韓)의 야금술과 주조기술 등은 중국 등 다른 나라에 비해 수백년이 앞서고 있었다. 주화 제조에서도 엽전의 동그라미에 네모구멍(形圓孔方)을 가장 먼저 낸 선조들의 혁신적인 선진기술(B.C642년) 등은 이를 실현시킬 수 있는 자신감의 역사적 배경이 될 것이다.

글 / 한영달 언론인·한국 고전연구감정위원회장

 

 

첨수도(尖首刀)

 

명도전

 

 

원수도(圓首刀)

 

반수도(反首刀)

 

 

 

이와같아,

 

칼 화폐로 이러한 메세지를 주고있는 것입니다.

 

 

젊어서부터 당신 삶 앞에 건강이라는 문제 해결 않하고,매일 딩가딩가 하고만 살다간 고통과 죽음은 예고없이 닥칩니다.

 

늙으면 누구도 孤老病死에서 벗어날수 없고 벗어나려면,건강할때 건강챙기며 사십시요.

 

20세이상 나이 들어가면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기 시작하여 여기저기 아픈곳이 나타나고,세월가면 갈수록 당신 몸은 병들어 고통뿐이 없다.

 

세수대야에 따뜻한 물을 받아 앉아만 계십시요(좌욕).

물에 앉는것을 실행하시면,정신 차리고 살수 있습니다.

하루에 오전,오후30분이상 실행하며,매일습관을 들이는것이 중요합니다.

(오래 앉아 있을수록 좋으며,1분1초라도 더 물에 앉으면 자신에게 좋은 것이나, 힘이들때는 쉬어가면서 하세요)<==이것도 못해 먹겠다고요?

 

아픈것도 못 아프겠다고 해서 않 아플수 있으면 좋으련만,죽는것도 않 죽겠다고 하면 않죽으면 좋으련만..

 

노력과 극복없이 기쁨은 없는 일이지요.

 

모든 병든자(者),장애인분들은 현대의학의 가장 적합한 치료방법과 병행하시기 바랍니다.

 

 

※ "저작권침해"소지시 연락주시면 삭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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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2.19 23:55

    첫댓글 ◇정부의 반박: "한자는 우리 글자 아냐"

    이에 대해 정부 측 의견서는 "한글은 세계에서 가장 배우기 쉽고 쓰기 쉽고 조리 있는 글자이며, 우리나라 초고속 성장의 원동력이었다"며 "아무리 오랫동안 사용하여 왔다고 하더라도, 한자를 아는 것이 우리말을 이해하고 바로 쓰는 데 도움을 줄 수는 있을지언정 한자 자체가 우리 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고 반박했다
    위에 정부가 주장한 중요한 글은 한자로 이해해야 뜻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는데도?? ㅋㅋ

  • 14.02.23 12:29

    ㅋㅋ
    학교 다닐적에 학력고사
    한문문제 4개여서
    국어선생님도 버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읽기만 하고
    쓸줄은 모르죠

  • 작성자 14.02.23 14:29

    까막눈을 만들어 놨는데 웃을일이 아니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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