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가 만난 룰라 왈
"내년이 한국과 브라질 수교 50주년인데 무역적자 폭이 커지고 있어 걱정"이라면서
"(브라질의) 쇠고기와 농산물이 적극 수출될 수 있도록 도와 달라"
"브라질 소에는 광우병이 없다"
라고 말해서 거기 있던 사람들이 한바탕 웃었다더군요..
미국에 이쁨보이기 위해 국민의 건강권과 검역주권을 포기하는 바람에
국내에서 지지율 폭락하고 국민들에게 욕먹고 있는것을
지구 반대편의 브라질 대통령 룰라도 알고서 제대로 조롱한거죠...
농담조라고는 하지만 이메가 정말 쪽팔렸을거에요...
이메가는 암튼 해외에 나가기만 하면 국제적인 조롱거리로 전락했군요...
국내에서 소식 접하는 국민들도 쪽팔리니 일정 채우지 말고 귀국했으면 좋겠어요..
첫댓글 반대 합니다. 걍 거 있으라하고싶소이다.
홋카이도에 지진을 내려주소서 ~
훗카이도 도야꼬에 2000년6월 화산이 폭발했었다 하네요. 이번에도 어케 한방 안될까???ㅋㅋ
하늘이여..제가뭘잘못했던가요 ㅠ.ㅠ? 오지마라 ..우리나라에오지마라..
하늘의 징벌을 기대하는것은 사리에 맞지않는듯. 대한국민이 만든 대통령은 대한국민이 책임져야 할것을 하늘에다 책임전가는 무책임한 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