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이 나려는 양파 소진이 목적입니다.
양배추 쪄 놓은 것도 있고
생것도 있고.
냉장고 숨 좀 쉬라고 야채들을 털고 있어요.
당근은 녹색식품님 것!
달큰달큰 맛있고 포인트도 되니 넣어줍니다.
양파 버터에 놀로리~~~하게 볶다가
당근 넣고 볶아요.
양배추 넣고 볶아줘요.
푸른잎도 다 넣어요.
물 안 넣어도 야채 수분으로 충분합니다. 마지막에 카레 가루, 후추 조금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꾸덕한 카레
너무 맛있어요.
내일은 난을 구워서 찍어 먹어야겠어요.
첫댓글 신박한 카레예요
양배추도 양파도
길게 채쳐서 넣구
만드시니 카레 볶음
같습니다.
밥비비면
끝판왕
김장김치만 있으면 끝이지요.ㅎ
버터에 놀로리~ 볶아서 그런가요?
구수한 냄시에
반짝반짝 광도 나네요.ㅎㅎ
내일은 난을 구워서?
난은 뭘까요???
밀가리 빵이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