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밖에 나갈 일 생기면 동치미 무 한 다발을 사
유모차에 담아오려고 한다. 무 푸른 윗부분은 자르고
껍질 벗겨 맛있게 먹을 것이다. 글기ㅗ 무말랭이 무를
썰어 채반에 널어 말리고 .. 무 윗부분을 잘 잘라 올해
무꽃을 보려 한다.
무꽃은 옅은 푸른 빛이 도는데 하늘하늘하고 참으로 어여
쁘다. ^^
뭐든 먹은 뒤 곧바로 어디에든 눕는 버릇은 좋은 버릇이 아
니다. 알면서도 줄곧 누웠더니 식도염 증세가 생겨났다. 전에
도 그랬다가 조심했더니 자연치유 되었엇다. 다시 조심해야겟
다. 병들면 모두 고생이다. ㅠㅡ 언제나 조심하자.
첫댓글 밥먹고 누우면 세상 편안하더라구요. 근데 소 될까봐 자주 눕진 않아요^^
소 되는 거보다 식도염이 더 걱정.. 입원까지 하는 경우도 있어요.
네 저도 지인이 식도염으로 엄청 고생하는 걸 봐서 조심하려고 노력해요
뭐든 먹은 뒤 곧바로 자리에 눕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