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성 사장이 전사를 총괄하는 단독 CEO가 되면서 삼성전자의 최고경영진은 최지성 CEO와 함께 이재용 COO, 윤주화 CFO(경영지원실장)로 이뤄진 삼각편대의 겉모습을 갖췄다.
출신 학교별로는 한국과학기술원(석사 33명, 박사 38명)이 가장 많은 임원을 배출했으며, 경북대(학사 45명, 석사 20명), 서울대(학사 38명, 석사 15명, 박사 11명), 성균관대(학사 47명, 석사 12명), 한양대(학사 39명, 석사 11명)가 뒤를 이었다. 한국과학기술원 출신이 이처럼 많은 것은 삼성이 지난 95년부터 시작한 산학협력 MBA프로그램 졸업자가 임원으로 승진한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첫댓글 카이스트는 대학원빨이네 학사 단 한명도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