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을 먹고 경의중앙선과 공항철도를 이용,인천공항 제1터미널에서 내린 후 자기부상열차를 타고 세번째 역인 파라다이스시티역에 내려 파라다이스 시티(로비에 많은 볼거리들을 갖추어 놓음)를 찾아 한시간 동안 둘러 보았다.
입구에 들어서자 실내를 장식한 다양한 조각상들이 눈길을 끌었는데
그중에도 에펠탑 모형,천마상,박재된 고라니,호박 모형등이
이색적이었다.
옥외에는 왕관을 쓴 분수가 가동되고 있어 더위를 식혀주고 있었다.
즐겁게 구경을 마치고 호텔을 나와 다시 자기부상열차를 타고 용유역에서 내려 근처에
위치한 용유하늘전망대에
올라 주변의 아름다운 경치들과 비행기들이 착륙하는 모습들을 재미있게 구경하였다.
그리고 306번 버스를
이용, 왕산해수욕장과 선녀바위 해변을 둘러
보았다.
왕산해수욕장엔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물놀이를 즐기고 있었으나 선녀바위 해변은 위험지역으로 물놀이를 금지한다는 표지판을 붙여놓아 생각보다
사람들이 별로 없어 쓸쓸해 보였다.
그러나 선녀바위는 바닷물이 만조가 되어
물속에 우뚝서서
반겨주었다.
영상으로 소개해드리니 즐겁게 감상하시고 행복한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파라다이스 시티 내부!!
❤️고라니 박제 전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