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그리워할 것이다 오늘을, 95세 어머니 모시고 병원 가던 이 길을.오늘도 어머니와 함께할 수 있었던 평범한 하루가, 시간이 흐른 뒤에는 가장 그리운 추억이 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https://m.blog.naver.com/seeforjesus/224304443262
언젠가 그리워할 오늘, 95세 어머니 모시고 병원 가는 길
형제 단톡방에 여동생이 어머니 다리 상처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렸다. "보호사님 톡입니다. 약 바르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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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수고 하셨습니다. 지나고 보면 너무나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 겁니다. 잘 하셨습니다.
첫댓글 수고 하셨습니다. 지나고 보면 너무나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 겁니다. 잘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