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지지파와 좌파로 강력히 추정되는 자들의 게시판 심리전의 의도를 알지요.
혹시나 못 읽어 또 한번 적지요. 글 한 자 한자를 읽지 말고 문장과 흐름을 보시고요,
텔레비전에서 산신령 빼고 무당이 '삼신할머니'란 단어를 많이 썼고 그거 썼는데,
[삼국유사] 단군신화편만 딸딸 외운 흔적으로 비판하지 마시구요,
님이 적은 글은 님의 제목에 합당하지 않고요,
지방편으로 바꾸어서 생각하더라도, 님의 주장은 설득력이 없어요.
수도가 파괴된 의식 지형에서의 지방은 어찌 지방인가요?
지방이 가난한 것을 왜 모르냐,
오야붕(서울)은 더 많은 관용 못하냐?
이러한 투가 바로 대학가 비운동권에 엄청난 정신적 가해를 하고서도,
전대협 운동권들이 여전히 선한 이미지로 유지하는 바탕이구요,
저는 텍스트 내부에서 미끼와 당근에 바뀐 분위기와 미끼와 당근 없는 분위기의 격렬반대 이분법 했는
데, 그것을 수도권의 배부름으로 몰아붙이는 식은 전대협 주사파놈의 이분법 같네요.
글 전체를 읽지 않고 단어 몇개나 부분 몇개를 읽고
써 있는 바를 읽지 않고
써 있는 바에서 떠오르는 감각을 더 말하려는 바를 생각해 봅시다.
그냥, 대충 넘어가지 못하겠네요.
님은 엉터리 잘난체에서
그 지적을 수도권의 배부름 심리로 몰아서 님을 변명하고
박사모에선 수도권만 활성화된다는 식으로 확대 할 수 없음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합니다.
호남지역 어디서 방폐장 유치에서 난리 법석하더니
그 옆동네에서 유치하는 것에 대해서 미끼 문제라고 하면
그것은 오야붕의 품성 미약식으로 몰아붙이는 식은,
이건, 칠십년대 빨갱이식의 포퓰리즘 아닌가요?
첫댓글 모든 분들이 보십니다... 생각이 다르면 간첩으로 모는군요... 당신들이 혹시?
'빨갱이'라고 적었습니다. 윗 글에 '간첩'이라고 적은 바가 있나요? 부디, 쓴대로만 읽으세요. 한글을 써도 못 읽나요? 좌익이라고 쓸 자리에 일부러 어감 안좋은 같은 의미 썼어요. 논리를 못 읽고 거북이님의 주관적 감각대로 단어몇개 이상을 못읽음을 증명하려고.
빨갱이나 간첩이나... 뜻을 보시고... 말꼬리는 좀.... 이사모 쪽이나 좌익이라고 여러분이 하시니까...
거북이님은 이명박지지자로 추정될 수 있는 경부운하관련 발언을 쪽글로 적었습니다만, 실체적으로 스스로의 힘으로 논리적으로 사고 못하고, 어느 쪽을 지지하는지도 모르며 비논리적 혼돈상태로서 일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님에 탐문하여 확실하게 사유무능력자로서 이명박열성지지멘트를 적은 것과 박대표 지지는
공존될 수 있다고 알 수 있기 전까지는, 얼마든지 네티즌들은 거북이님을 이명박지지자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대화적 소통공간에서 이성적으로 주어진 상대의 권리는 명확합니다. 한 시대의 비운동권들이 좌익 사유패턴을 가지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좌익문화물을 많이 복용하여 뇌가 이상해지면 그렇죠. 님의 상태
가 반박하는 의도에서, 1970년대 좌익들의 수사학이 너끈하게 포착되었습니다. 님이 좌익인가 아닌가는 관심이 없습니다. 다만, 그러한 의미의 글을 썼으면 그렇게 추정될 수 있다는 지적은 상대에 가능합니다. 꼭, 법률적 측면으로 사실확정으로 님에게 '좌익'이라고 적는 게 아닌 측면으로도 말입니다.지적 듣기 싫으면
명료한 입장을 가지셔야죠.
남의 의견도 좋은 것은 선택하는 마음은 필요합니다. 전문가의 심사숙고하는 절차가 꼭 필요하지만요... 의견이 다르다고 반대편으로 모는 것은 좀... 이명박씨도 저 쪽이 아니라 한나라당입니다..
의견이 다르다고 반대편으로 몰지 않았고 한나라당의 이명박시장을 얼마든지 지적했습니다만, 다만 "몰다"로 사고하는 패턴이 좌익경력자들의 독점어구는 아시길 바래요. 누가 언제 다르다고 그러했나요? 저 한테 '차이의 정치성' '똘레랑스'그런거 훈계하시고 싶으신것인가요? 변명이 된다고 생각하세요.걍 측은지심하세요
님이 늘 훈계조로 나오십니다. 안그러셔도 지방인은 늘 측은한 마음 뿐입니다...
안녕하세요? 위의거북님글에도 댓글을달았지만....박사모가무엇인가요? 박근혜님이좋아서 따르자고 마음을뭉친이들이 모인곳아닌가요? 조금씩이견차이는있어도 서로존중하시면서 토론하셨어면 합니다... 이론과논리를따지자면 끝이없지만... 서로위하면서 토론하셨어면 하고 바랍니다.....화이팅ㅇㅇㅇ
예... 보셔서 아시겠지만...못 배웠다고 완전히 무시하는 통에 그만.... 덜 배운사람이 이론이 뛰어난 사람보다 좋은 의견을 내거나 더 현실적이고 훌륭한 일들도 많이 하거든요. 제가 측은지심 한 번 썼다가 맹자까지 들먹이며 당하고.. 삼신을 지적하니 스스로는 변명 뿐 아니라 공격하고... 보셨지요?.........오야붕???
여기에 이명박지지자가있다면 조용히 눈팅만 하세요...!!!
분열세력이 성공하기를 바랍니까? 이명박도 포용 못하고 대권을 말할 수 조차없지요... 글 올리면서 갈수록 일부 지식으로 무장한 강성 회원들이 저 쪽과 너무 닮았다는 기분이 드는 건 왜? 일까요? 찬양,동조는 놔 두고 조그만 비판 하나면 여지없이 무장한 지식으로 다른 편으로 점 찍어 뭉게고... 겁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