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의 귀족이야 왕이 자기네 자리를 뺐었으니 자기네 나라가 아니라고 한거지만(영화에 나온걸로는)역적수괴와 도당 놈년들은 한국이라는 국가한테서 수없이 많은 수혜를 받고도 자신들이 한국인이 아니라고 여겨서요.그렇게 많이 받아먹고도 다른 나라에 나라를 팔아먹으려고 하는건, 칭기즈칸이 깔끔하게 정의를 내리고 정리해주고요. 배신자는 가쳐없이 죽이라는 명령으로요. 배신자의 모든 것은 합법적으로 몰수를 하는건 기본이죠(칭기즈칸의 지혜).
첫댓글 누굴 말하나보니 임자와 대신들 얘기였군요.걔들은 적어도 "왕자들 좌평 벼슬 박탈하면 생각해보겠다"라고 하거나 계백이 협박하니까 군대 주기라도 했지...
자기네 좌평자리를 빼았기니 빡친 것들보다도 더한 역적도당과 역적수괴 인거죠.
@노스아스터 왕 딴엔 왕권강화등을 노린것 같다만 결과적으로 이상황이 되자 최소한 영화상의 대신들 입장에선 "우리 조지려고 할땐 언제고 이제와서 도와달라고?맨입으로?"라고 해석이라도 되지 쟤들은 정권잡고 막나가더니 아직도 (검열) 하려는거니까요
@paul1117 영화상의 대신 입장에서는 전근대의 귀족 입장에서는 가질만한 불만인 '나의 정당한 권리는 무시하고?'였는데,역적수괴와 역적도당은 차고 넘치도록 가지고 엄청나게 많이 받고도 부족하다고 하는 거죠.칭기즈칸 이라면 후자는 배신자라고 하고요.
년놈이라 해주세요. 화내실듯
첫댓글 누굴 말하나보니 임자와 대신들 얘기였군요.
걔들은 적어도 "왕자들 좌평 벼슬 박탈하면 생각해보겠다"라고 하거나 계백이 협박하니까 군대 주기라도 했지...
자기네 좌평자리를 빼았기니 빡친 것들보다도 더한 역적도당과 역적수괴 인거죠.
@노스아스터 왕 딴엔 왕권강화등을 노린것 같다만 결과적으로 이상황이 되자 최소한 영화상의 대신들 입장에선 "우리 조지려고 할땐 언제고 이제와서 도와달라고?맨입으로?"라고 해석이라도 되지 쟤들은 정권잡고 막나가더니 아직도 (검열) 하려는거니까요
@paul1117 영화상의 대신 입장에서는 전근대의 귀족 입장에서는 가질만한 불만인 '나의 정당한 권리는 무시하고?'였는데,
역적수괴와 역적도당은 차고 넘치도록 가지고 엄청나게 많이 받고도 부족하다고 하는 거죠.
칭기즈칸 이라면 후자는 배신자라고 하고요.
년놈이라 해주세요. 화내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