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남단에 위치한 플로리다주의 마이애미에 왔습니다
역시나 주마간산 앤드 점만찍기로 ㅎ
미국의 은퇴한 노인들이 가장선호하는 도시라하죠
사계절이 여름이니
북부의 추위를 피해서 많이들 살러온다네요
전형적인 마이애미 풍경
햇반 사러 허이허이 찾아간 아시안마트
카운터 직원에게 저분이 주인이냐하니
그분은 이민 1세대 할아버지
자손들이 마트를 운영한다고 하더만요
마이애미 사람들
1월의 반팔을 ㅎ
멀리보이는 마이애미 전경
크루즈도 ㅇ댕기고
서브웨이 들어가서 서브웨이도 먹고
화장실 좀 쓰자니 열쇠를 ㅎ
여자화장문에 키를 꽂아도 안열려서리 ㅠ
고장났답니다
할수없이 남자화장실을 ㅠ
주택가
비치로 가는길
또 주택가
유태인들이 이용하는 코셔 마켓
비지스의 모리스깁이 53세인가 젊은 나이에 수술받다가 사망한
시나이 마운트 병원이
첫댓글 거기까지 가셨으니 키웨스트 까지 보셨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 입니다
저도 한국가기전 4월 혹은 한국다녀온 5월말경
이곳 휴스턴에서 뉴욕까지 항공편
뉴욕에서 플로리다까지 암트랙 기차
플로리다에서 휴스턴까지 항공편 여행을 준비중 입니다
사진 올리는게 잘안되어 여행후기가 어려울거
같읍니다 ㅠㅠ
아 거기도 갔어요 ㅎ
가는길이 엄청 길고 지루하고 해질무렵의 도로가 해가 이상하게 얼비추어 살짝 위험하기도 했답니다 ㅠ
봄에 행복한 여행을 계획하고 계시는군요
뉴욕에서 플로리다까지
흥미진진 기차여행까지 ㅎ
사진올리는거 쉬워요
자제분들이나 이웃에게 함 물어보세요
애들이 귀찮아 해서 자존심 상해 안물어 봅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애니님이 좀 가르켜 주세요 ㅎ
꾸준히 외국소식. 전해주심에
멋진삶 축복같습니다
애니선배님. 멋진 사진. 잘 감상하고 갑니다
안뇽 안뇽
지인님
잘지내지용 ㅎ
오늘도 수고가 많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