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CNN의 기사를 저따위로 쓰는지..
CNN본사 논조랑도 하나도 안맞고
완전 한국에서 혼자 잘먹겠다고 저렇게 쓴건지..
조중동의 보도만을 인용해서 편파적으로 보도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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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리언 [해밀ㆀ]님께서 아고라에 제보하신 영상입니다. (감사감사^^)
글이 밀린 탓에, 저도 거들어서 다시 올립니다.
또한 제보해주신 영상에 대한 저 나름대로의 해석도 붙입니다.
[해밀ㆀ]원본 글에 가서 칭찬도 쏴주세요!!!
해밀ㆀ님 글 원본 링크
(CNN 뉴스 보는 곳: http://edition.cnn.com/video/#/video/world/2008/07/05/jieae.sk.whats.the.beef.cnn?iref=videosearch )
영상을 보고는 약간 격분해서...야밤에 허겁지겁 번역해보았습니다.
다크써클이 내려오고 있는 상황이라...번역이 조금 부실할 수도 있습니다.
덧글로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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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미국산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열정적이고 때론 격렬한 시위가 2달간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어느 TV시사프로그램이 광우병쇠고기와 관련된 부분을 왜곡 보도함으로서 이러한 사태(소란 uproar)가 벌어졌다는 고발(항의)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 검찰은, MBC에서 방영된 이 시사프로그램에서 PD가 언급하는 말과 관련하여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한미 쇠고기 협상이 타결된지 몇일 후에 방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MBC 홈페이지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미국축산농가에서 발견되는, 다우너소라고 불리는 걷지 못한 소를 포함한 병든소들이 그대로 도축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PD수첩 멘트 “광우병 걸린 소...”) 진행자가 “광우병 걸린 소의 모습이 충격적이다”라고 언급을 합니다.
방송이 나간지 몇 일 안되어, 한국인들은 거리로 나와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를 외치며 시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미국산 쇠고기가 광우병으로 더렵혀져(tainted)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해명인터뷰의 요구가 있었습니다. (<-해석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첫 방송이 나간 이후 2달이 지나서야 나온 해명에서 MBC는 방송 중 진행자가 광우병 소를 언급한 것은 실수였다며, 그 외 절대 영상의 병든 소들이 광우병에 걸렸다고 (직접적으로) 말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그럴 필요도 없었다고 주장하는 이도 있습니다.
(심재철 고려대 언론학부 교수 인터뷰....심스마일이 아닌 듯? 2MB못지않은 영어실력임;)
“영상 자체가 이 소들과 광우병 소들 간에 무언가 연관성이 있다고 시청자들에게 읽힐 수가 있다. 그래서 미국산 쇠고기를 먹으면 광우병에 걸려 죽게될거라고 믿게되었다.”
미국산 쇠고기의 안정성과 관련된 부분은 여타 국가들도 제기하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한국 보도방송 YTN은, (?)에 감염된 쇠고기에 대한 미국의 대적인 리콜을 보도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산 쇠고기는 한국시장에 진출하기 시작했습니다.
상인들은 사람들의 미국산쇠고기 반대 집회에도 불구하고, 미국산 쇠고기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고 말합니다.
만약 시사프로그램 하나가 이정도 한국인들에게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걱정을 불러왔다면, 이번 주 한국영화관에는 패스트푸드와 관련된 영화 <패스트푸드네이션>이 개봉됩니다. 그리고 이 영화는 미국산쇠고기로 만든 패스트푸드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CNN뉴스, 손지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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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공정이 아닌거 같은데요 완전 한쪽인데요 특히 전문가를 한명만 써서 한쪽의견을 듣는다는게 특히 이야기의 중심이 돌아간걸 알수 있죠
한국인특파원을 쓰면 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