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생이 ㅇㅈㄹ에서 항암2차까지하고 ㅅㅅ에서 3차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금요일 외래가 있어 교수님 만날 예정이구요.
동생은 입원해서 5일동안 맞는 항암을 할 예정이라 입원실 상황이 궁금합니다.
ㅇㅈㄹ은 가족중 한명이 코로나검사후 입원실에 들어갈수 있었고 꼭 상주는 아니고 집에서 왔다갔다할수 있었는데요.
ㅅㅅㅅㅇ은 입원실이 어떤가요?
보호자가 상주만 가능한가요?
저도 가정이 있어 계속은 있기 힘들것같고 낮에 동생 챙겨주려 갈수는 있거든요.
그리고 코로나 검사한 가족들이 돌아가며 한명씩
입원실 방문은 힘들까요?
아시는분 계시면 도움 말씀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코로나검사한사람만 상주가능하고요
보호자가 교체될때는 간호사에게 말해야 됩니다 웬만하면 한사람이 상주하는게 좋지요
전 올해 4월이긴하지만 상주보호자 1인은 환자들처럼 팔찌차고 병원밖에 나가지못하고 보호자 바꾸는것도 3일내 코로나 검사지가 있어야 가능했던거같아요...보호자 계속 바꾸는건 가능한지는 모르겠네요ㅠㅠ
일주일 준 입원 했었는데요. 코로나 검사한 항명만 상주 가능합니다. 상주 보호자 교체 할 때는 간호사 한테 신청해서 팔찌 받아야 하구요. 낮에 있고 밤에 집에 갈수 있는 지는 모르겠습니다~
보호자가 자유롭게 다닐수 있는 상황은 아닌가보네요. 사실 코로나 시대에 이렇게 하는게 맞는거긴 하지요.
보호자 없이 혼자 있을지도 모를 동생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네요ㅠ
입원실 상황을 알려주신 회원님들 감사드립니다^^
부모님이 계셔야죠
일 하신다면 잠시 휴가내서라도
도움주셔야죠
지금은 환자가 마음적으로 무척
힘들때 입니다
부모님은 연세가 많으시고 편찮으셔서 도움을 주실수 있는 상황이 아니예요.
병실이 있을런지 걱정입니다
오늘 다녀왔는데 특실외엔 7주를 기다려야 한다더군요,
전 전이재발이라 8일날 하는 수 없이 특실로 신청했습니다. 칠십정도로 교수님 말했는데 원무과 가보니 백사십짜리 밖에 없다고 하더군요 보호자는 1인만,,,
저희도 특실 1일날 들어와서 일반병실신청했는데 5일동안
일반병실환자 1분퇴원하시고 12분 대기중이라서 맘 비우고 치료합니다
내일 특실에서 퇴원합니다
그래도 2차 항암하고 갑니다
암병동은 입원실 쾌적한 편이에요
입원실 방문, 병문안은 힘들어요ㅜ
코로나 검사하고 와서 상주보호자 교체하는 것도
왠만하면 병원에서 하지 않았으면 하더라구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