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6살..만으로는 생일이 조금 늦어서 아직 24세..어느덧 25년을 살았네요..
강북에서 처음 10년,나머지를 강남에서 살고 있습니다..
강남으로 온 이후에 좀 더 큰 지금의 집(강남역부근의 아파트)으로 한번더 이사했구요..
솔직하게 부족하게 살지는 않았습니다..
살면서 돈걱정은 해본적 없는게 사실이고..
정말 무리한 금액이나 허무맹랑한 용도가 아니라면,돈이 필요할때면 별문제없이 부모님께 받아온게 사실이구요..
하지만,보편적인 기준에서 밑에 언급된 것처럼 사치스런 삶을 살지는 않았습니다..
용돈이란 걸 처음 받은 중학교 때 한 달에 3만원,고등학교 때 5만원..그리고 대학교에 와서 그래도 대우해준다고 20만원..씀씀이가 작은 편이라 심하게 부족을 느낀적은 없고 약간의 +@는 있던게 사실이지만..이정도를 두고 갑부들의 삶이라고 생각하실 분은 없을 거라 믿습니다..제 친구들의 대다수도 거의 이 정도고,부족한걸 메꾸려고 아르바이트 학기중에도 거의 뛰고,방학에는 2~3개까지도 하고..
중고등학교 때도,저도 소위말하는 고액과외 몇번 받은 적있기는 하지만,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동네 종합반학원에 다니면서 공부했습니다..솔직히 결과가 썩 신통치는 않죠..^^(물론 강남이 고액과외의 중심지인건 사실이지만..)
CD500장,테이프 300개..남들에 비해 조금 많다 싶은 건 이것뿐..
제 옷중에 제일 비싼게 15만원짜리 코트고,거의 대부분의 옷이 5만원 안 됩니다..솔직히 제가 옷이나 꾸미는데 좀 둔하기는 하지만..강남 사람들도 다 명품만 입는 거 아니고(물론 그런 사람들이 없는 건 아니지요),실제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동대문같은데 가서 1000원이라도 싸게 옷살려고 흥정하고,싼 값에 이쁜거 잡으려고 노력하는 보통사람들입니다..
강남사람들도 보통사람입니다..조금이라도 아끼고,더 벌고,낫게 살기 위해 애쓰는 평범한 소시민들,생활인들이 대부분입니다..무슨 화수분처럼 돈이 철철 넘쳐나고 사치스러운 사람들만 사는 곳으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아닙니다..있긴 있습니다..대신 소수죠..비단 강남에만 있는 것은 아닌 사람들이구요..물론 그 소수 중에 강남 사람들이 차지하는 비율이 아무래도 높겠지만요..
예상했지만,태클은 그 부분으로 들어오는군요..제 거의 유일한 취미입니다..한참 음악에 미쳐 있었고 그 바닥으로 나갈 마음도 있어서,돈생기면 음반사는데에 거의다 쳐박아가면서 모은 것들이죠..지금 생각하면 조금은 후회도 되지만..모두 글에서도 말한 용돈 20만원과 알바비로 충당한 것들이구요..
부자들 돈많은것 죄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탈세하고 불법으로 부를 얻은 부자가 존재해서 욕하는 거죠. (존재한다고 했지 다 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cd모으닌게 몇백장 되는게 순식간이란 말도 이해가 조금 안되는데요. 전 cd 한장 살 때도 엄청나게 고민하는데요. cd한장 사면 제 3일 생활비가 날아가는 거니까요.
음반 사는 것은.. 정말 음악에 빠지면 다른 것 전부 포기하고 음반 사게되죠. 저도 학창시절엔 그랬었구요. 밥 굶고 돈 모아서 음반 사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그만큼 음악에 가치를 높게 두는 것이지 풍요로움과는 관계가 없죠. 전기 끊긴 집에서 촛불켜고 살면서까지 돈모아서 음악하는 뮤지션들도 있지 않습니까..
-_-; 도대체 서민과 부유층의 선을 어디서 부터 어디 까지 그으시는 건지 나감하군요. CD 3~400장, 글세요. 나이가 35이신 분이, 유일한 취미(그 쪽으로 관심이 꽤 많으셨답니다.)로 모은 량 치고는 많다란 생각도 안 듭니다. 그리고 한 달에 20만원 안 쓰는 대학생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합니다.
서민이 볼 땐 그마저도 풍요로워 보입니다, 솔직히 태클을 위한 태클 이상으로 안 들립니다. 편의점 다니면서 재수하는 사람이 우리나라 전체 재수생들 중 몊 퍼센트나 차지 한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상당히 상황이 좋지 못한 경우를 들이대면서 상대방의 씀씀이가 풍족한 것 처럼 말씀을 하시다니... 쩝...
제가 볼땐 님 꼬릿말이 태클을 위한 태클로 들리네요.. 제 친구 이야기는 조금 극단적인 예였단걸 인정하지만.. 그냥 그런 사람도 있다는 이야기.. 그 친구에 비해 이 분께서 풍요로워 보이신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조금은 풍요로워 보이시는 분이 남들과 똑같은 서민이라고 하면 기분이 좋지 않다.. 뭐 이런
20만원 용돈 중에서, 남들 비싼 음식 먹을 때 그돈으로 CD 사는 게...풍족이란 단어와 어울린지 모르겠군요.한정된 금액으로 한 쪽을 포기하고 다른 한 쪽을 선택한 것입니다. 그럼, CD를 사느라고 비싼 옷을 못 사 입으로서, 그에 따라 바뀌는 삶의 질은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보장글님을 이해할수 있습니다...저도 25년 이상을 도곡동,대치동,개포동,잠원동에서 살고있는 사람입니다...그렇지만 강남구민 이라고 무조건 사치를 하는건 아니죠...그리고 UPPER DECK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압구정이나 청담동에서 한잔하다보면 새벽에 외제차 타고 가는 사람이 많은건 사실이지만, 그사람들이 다 강남구
에서 사는 사람들은 아니죠...^^;; 강남 뿐만이 아니라...강북이나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 입니다...외제차를 타고 다닐만한 사람들이 모일만한 장소에는 언제나 많은 외제차를 모는 사람들이 모이기 마련이죠...그리고 이건 제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정말 돈많고 부자인 사람들은 강남에 안삽니다...
몇몇 이상 하신분들땜에 강남사는 사람이라고 다 아랫글같진않을겁니다.제가 예전 수입청소기 회사에서 잠시일할때 방문해서 as같은거 해드렸는데 청소기가 고가다보니 거의 강남아님 분당만 다녔는데...소박하신분들도 많았습니다..그청소기가 워낙 비싸기땜에 그걸샀다는 자체로도 어이없게 보일수도 있지만..
그렇다고해서 뭐 되는양 있는 척하신분들은 별루 못 봤습니다..간혹 그런분들...티내시는 분들 있긴 한데 정말 말도 섞기 싫을 정도 아주머니도 가끔 봤죠...이런 분들 땜에 다 싸잡아 욕먹는것 같습니다..정말 귀족인양 행세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여..팁은 짭짤 했지만..ㅋㅋ
첫댓글 ...강남에도 판자촌이 있다는거 시사매거진 2580 에서 본 기억이 나네요...
그저 집값이 비쌀뿐..
돈없는 사람들의 분노와 억울함을 부자들탓으로 돌리면서 자신의 이익을 취하려는 집단들에 놀아나는 꼴입니다...
그리고 돈 많은 사람들이 돈이 많아서 쓰고 싶은데 펑펑 쓰는데 그게 무슨 사치입니까? 분수껏 사는거죠... 부자들마저 돈을 안쓰면 가난한자들은 살기가 더 어렵습니다...
CD 500장에 TAPE 300장의 압박 ㅎㅎ 전 고작 40장 ㅎㅎ
청담동 동민으로 청담동이나 압구정에 오는 사람들 살펴보면 새벽에 차타고 다 집에 가더군요. 놀것도 없는데.. 사치 이미지중에 하나가 이 동내는 외제차가 너무 많아요. 국산좀 타지.
저는 외제차는 사치라고 안보나 , ㅎㅎ 몇십만원짜리 T셔츠 몇백만원짜리 가방 이런건 사치라고 ㅎㅎ 좀 이상한가? ㅎㅎ 자동차를 너무 좋아해서 그런가 ㅎㅎㅎ 외제차는 보는게 즐겁고 좋기도 좋고
cd 500장에 tape 300장...전 복사 한거 합쳐도 20개 안됌
헉.. 전 씨디 손에 꼽는데...ㅠ_ㅠ
예상했지만,태클은 그 부분으로 들어오는군요..제 거의 유일한 취미입니다..한참 음악에 미쳐 있었고 그 바닥으로 나갈 마음도 있어서,돈생기면 음반사는데에 거의다 쳐박아가면서 모은 것들이죠..지금 생각하면 조금은 후회도 되지만..모두 글에서도 말한 용돈 20만원과 알바비로 충당한 것들이구요..
글쓴이 나이를 감안하면 충분히 이해된다는...^^;
방배동에 판자촌 있습니다. 지금은 모르곘지만 몇년전만 해도 판자촌 있었습니다. 학원다니면서 매일 봤었지요.
CD사모으다 보면 몇백장 되는건 순식간입니다 전 단지 고2,3 딱 2년동안 사모으고 대학와서는 돈이 많이 들다보니 거의 음반을 사지않았는데도 근 100장 되던데요 보쟁글님 나이와 음악에 대한 조예를 생각하면 그리 많은양 아닙니다
돈많은게 죄라고 하기엔...지금은 판자집이지만 나중엔 크게 창대하리라.......부럽긴하네요..
부자들 돈많은것 죄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탈세하고 불법으로 부를 얻은 부자가 존재해서 욕하는 거죠. (존재한다고 했지 다 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cd모으닌게 몇백장 되는게 순식간이란 말도 이해가 조금 안되는데요. 전 cd 한장 살 때도 엄청나게 고민하는데요. cd한장 사면 제 3일 생활비가 날아가는 거니까요.
분수껏 사는 것 욕하지 않습니다. 보쟁글 님이 티비에나 나오는 그런 나쁜 부자들이란 이야기는 더더욱 아니요. 다만 적어도 정말 서민이 볼땐, 그마저도 매우 풍요로워 보입니다. (나쁜뜻이 아니란것 아실듯 합니다.) 제 친구 편의점 알바 하면서 재수 했었습니다.
전 제가 어렵게 살았다고 다른 애들 한테 말했었는데, 그 친구를 보고 난 참 풍족하게 살았다는걸 그재서야 알았죠. 강남 사람들이 잘 사는것 죄가 아닙니다. 하지만 마치 자신들도 서민인 냥 말하는것 보기 좋지 않습니다. 분명 서민인 제가 볼땐 풍요로워 보이니까요.
음반 사는 것은.. 정말 음악에 빠지면 다른 것 전부 포기하고 음반 사게되죠. 저도 학창시절엔 그랬었구요. 밥 굶고 돈 모아서 음반 사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그만큼 음악에 가치를 높게 두는 것이지 풍요로움과는 관계가 없죠. 전기 끊긴 집에서 촛불켜고 살면서까지 돈모아서 음악하는 뮤지션들도 있지 않습니까..
-_-; 도대체 서민과 부유층의 선을 어디서 부터 어디 까지 그으시는 건지 나감하군요. CD 3~400장, 글세요. 나이가 35이신 분이, 유일한 취미(그 쪽으로 관심이 꽤 많으셨답니다.)로 모은 량 치고는 많다란 생각도 안 듭니다. 그리고 한 달에 20만원 안 쓰는 대학생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합니다.
밥 굶으면서 돈모아서 음반 살 수 있지만.. 방세 안내고 음반 살 순 없죠,.. 사는게 풍요의 증거란 뜻이 아니라... 그걸 사게 됨에 따라 바뀌는 삶의 질이 다르단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서민이 볼 땐 그마저도 풍요로워 보입니다, 솔직히 태클을 위한 태클 이상으로 안 들립니다. 편의점 다니면서 재수하는 사람이 우리나라 전체 재수생들 중 몊 퍼센트나 차지 한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상당히 상황이 좋지 못한 경우를 들이대면서 상대방의 씀씀이가 풍족한 것 처럼 말씀을 하시다니... 쩝...
제가 자취를 하는데 각종 세금과 집세를 빼면 20만원 안쓰는데요?
제가 볼땐 님 꼬릿말이 태클을 위한 태클로 들리네요.. 제 친구 이야기는 조금 극단적인 예였단걸 인정하지만.. 그냥 그런 사람도 있다는 이야기.. 그 친구에 비해 이 분께서 풍요로워 보이신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조금은 풍요로워 보이시는 분이 남들과 똑같은 서민이라고 하면 기분이 좋지 않다.. 뭐 이런
말을 하고 싶었던 겁니다.. 흠... 제가 잘못말한것일지도.. 뭐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ㅡㅡ;
20만원 용돈 중에서, 남들 비싼 음식 먹을 때 그돈으로 CD 사는 게...풍족이란 단어와 어울린지 모르겠군요.한정된 금액으로 한 쪽을 포기하고 다른 한 쪽을 선택한 것입니다. 그럼, CD를 사느라고 비싼 옷을 못 사 입으로서, 그에 따라 바뀌는 삶의 질은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20만원으로 옷이나 cd를 사는게 아니라 음식과 교통비를 댑니다. 학교 뛰어갈까요? 밥도 한두번 굶는거지요.. 기본적 의식주 에서 식과 주를 언제나 포기할 순 없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죄송하지만 상당히 시비조로 들립니다만...
번슨이님, 님의 소비가 대한민국 대학생의 평균입니까? 왜 자꾸 자기를 중심으로 다른 사람을 보시는 지 이해가 가질 않는군요.
하지만 마치 자신들도 서민인 냥 말하는것 보기 좋지 않습니다. <--- 시작은 님이 먼저 하셨습니다. 제 일도 아니지만, 옆에서 보니 약간 달아 오르는군요.
그런 사람도 있따는걸 말씀드리고 싶군요. 그럼 개리 님은 무슨 근거로 제가 평균이 아니라고 말씀하십니까? 제가 아는 자취생들은 대부분 저와 비슷한 생활을 합니다만.. 적어도 이건 제가 현재 대학을 다니고 있는 자취생이라 확실하다고 말씀 드릴 수 있겠네요..
달아오르시거든 채팅방에서 뵙죠..왠지 게시판에 안좋은 논쟁을 할껏 같은 기분이 아주 강하게 드네요 .. 제가 만들까요?
아..그리고 봉재글님께서 나이가 35세 이신줄은 몰랐습니다... 그정도 연배시면 제가 상상하던 소비완 다르네요..ㅡㅡ;; 죄송 ㅡㅡ;;. 전 왜 제가 그렇게 생각햇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왠지 대학생이실꺼라고 생각했다는 ㅡㅡ;;; 죄송합니다 ㅡㅡ;;;
나이가 35세이신게 아니라 25세이신거 같구요, 10살때 까지 강북 사시다 이후에 강남으로 오신거 같네여. 대학생 맞으신거 같아여. ^^ (그리구 이건 좀 그냥 살짝태클인데 봉재글->보쟁글 ^^)
봉재글 보쟁글의 압박이란..음..
보장글님을 이해할수 있습니다...저도 25년 이상을 도곡동,대치동,개포동,잠원동에서 살고있는 사람입니다...그렇지만 강남구민 이라고 무조건 사치를 하는건 아니죠...그리고 UPPER DECK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압구정이나 청담동에서 한잔하다보면 새벽에 외제차 타고 가는 사람이 많은건 사실이지만, 그사람들이 다 강남구
에서 사는 사람들은 아니죠...^^;; 강남 뿐만이 아니라...강북이나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 입니다...외제차를 타고 다닐만한 사람들이 모일만한 장소에는 언제나 많은 외제차를 모는 사람들이 모이기 마련이죠...그리고 이건 제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정말 돈많고 부자인 사람들은 강남에 안삽니다...
저도 조 룰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평창동, 이촌동, 연희동, 성북동, 삼청동등 정말 정말 부자들은 강북에 살죠... 근데 외제차는 저 사는데 정말 많더군요.. LA에... ^^;;
요즘엔 목동이 좀더.........
뽀혀기형 울동네에서 외제찬 어느나라 차를 말하는겨 ㅡㅡ?
음.. 고민 좀 해봐야겠군... 이런 난감한 질문을 하다니... ㅡㅡ;;
조금 논란이 된 나이에 대한 부분은 확실하게 수정했습니다..
강남사람도 역시 보통사람은 맞져...대부분이 그러나 일부사람들의 튀는행동이 언론을통해 보도될때 마치 전부 그렇다식의 강남강북 편가르기식의 내용으로 인해 많은사람들이 강남?하면 그런식으로 인식하는게 사실이죠..
아무 문제 없는 글. 오히려 검소하게 살아오셨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몇몇 이상 하신분들땜에 강남사는 사람이라고 다 아랫글같진않을겁니다.제가 예전 수입청소기 회사에서 잠시일할때 방문해서 as같은거 해드렸는데 청소기가 고가다보니 거의 강남아님 분당만 다녔는데...소박하신분들도 많았습니다..그청소기가 워낙 비싸기땜에 그걸샀다는 자체로도 어이없게 보일수도 있지만..
그렇다고해서 뭐 되는양 있는 척하신분들은 별루 못 봤습니다..간혹 그런분들...티내시는 분들 있긴 한데 정말 말도 섞기 싫을 정도 아주머니도 가끔 봤죠...이런 분들 땜에 다 싸잡아 욕먹는것 같습니다..정말 귀족인양 행세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여..팁은 짭짤 했지만..ㅋㅋ
좀 빗나갔지만 bojangle님 어디 사시나요? 보니까 서초 4동이시던데 저랑 같은 동네 군요... 저는 유원아파트 삽니다.
삼호아파트요..
아, 반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