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보다가 궁금해졌는데 정책무력성명제를 거꾸로생각하면 예상된 긴축정책(AD좌측이동)은 그럼 물가인p만 하락시킨다고도 할 수 있나요? 정책무력성명제자체가 정책이 효과가 없고 p만 상승시킨다인데 정책에는 ad가 우측이동하는 확장정책말고 긴축정책도 있는데 그건 어떻게 설명하는가가 궁금합니다.
@economind만약에 긴축정책이라고 하면 ad가 좌측이동했는걸로 보면 y변동없이 p만 줄어든걸로 봐서 물가안정을 목표로하는 정부면 긴축정책으로 고통없이 p만 줄일수 있어서 정책의 효과가 있고 긍정적이라고 볼 수 있지 않나 하는게 다시 질문한 의도입니다. 그리고 그건 고통없는 디스인플레이션과 연관성이 있는지 입니다.
첫댓글 "P상승에 의해 실질 화폐공급이 감소하여 LM곡선이 좌측으로 이동하게 되니까 AD곡선도 다시 좌측으로 이동해서 ..."
P상승으로 AD곡선이 움직이지는 않습니다. 곡선위의 운동을 할 뿐이죠!
질문보다가 궁금해졌는데 정책무력성명제를 거꾸로생각하면 예상된 긴축정책(AD좌측이동)은 그럼 물가인p만 하락시킨다고도 할 수 있나요? 정책무력성명제자체가 정책이 효과가 없고 p만 상승시킨다인데 정책에는 ad가 우측이동하는 확장정책말고 긴축정책도 있는데 그건 어떻게 설명하는가가 궁금합니다.
@물가가상승하면? 그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논리에 따르면요~
@economind 반대로 생각했을때 y변화없이 p만 하락하는 이걸 고통없는 디스인플레이션이라고 설명하면 되나요? p만 오른다 =정책무력성명제 p가내린다 =고통없는 디스인플레이션 맞나요?
@economind 만약에 긴축정책이라고 하면 ad가 좌측이동했는걸로 보면 y변동없이 p만 줄어든걸로 봐서 물가안정을 목표로하는 정부면 긴축정책으로 고통없이 p만 줄일수 있어서 정책의 효과가 있고 긍정적이라고 볼 수 있지 않나 하는게 다시 질문한 의도입니다. 그리고 그건 고통없는 디스인플레이션과 연관성이 있는지 입니다.
@물가가상승하면? 해당 평면에서는 디플레이션이지 디스인플레이션은 아닙니다. 긴축정책을 해야 하는 경우도 분명히 있을 거에요.
@economind 넵 답변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