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스승의 날을 맞아 고등학교 1학년 윤혜정 교생 선생님, 2학년 담임이자 국어를 가르쳐주신 남성우 선생님, 3학년 담임이자 수학을 가르쳐주신 김용길 선생님께 부족하나마 수필과 시를 바칩니다.
이 중에 <흙먼지 속의 프리즘>은 《문학의 봄》 제74회 수필 등단작이 되어 주어 더 고맙고 감사하게 됩니다.
부족한 글을 뽑아주신 여러 심사위원님과 관계자 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박희래수필#흙먼지속의프리즘
추신) <흙먼지 속의 프리즘> 관련 시는 추후 별도로 올리겠습니다. 문우님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첫댓글 난반사의 거울~ 그러고 싶네요. 잘 감상했습니다~
공감해주신 문우님 감사합니다
생을 되돌아보면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이젠 난반사의 거울이 되고 싶지요^^
학생 시절 선생님의 말 한마디가 인생의 흐름을 바꿔 놓은 일화가 많지요.
요즘 참 스승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이 안타깝지만...
박상길 문우님 감사합니다.
고3 담임이자 수학을 가르쳐 주셨던 분은 김용길 선생님이세요. 수필 적정 분량 관계로 다루지 못해 아쉬워요. 지금도 감사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고마움 보다는 안타까운 일들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선생님들도 여러모로 힘드시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땅의 선생님들 힘 내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