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씨에는 대회를 시작해도 문제입니다
각자 다른 연령대 수천명이 모여 진행하는 행사이며
행사 특성 상 날씨의 영향으로 안전이 크게 좌우됩니다
가장 잘 알아야하고 누구보다 예민해야 할 주최측은
환불해주기 싫다는 이유로 대회를 강행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참가비 환불을 떠나서 각 참가자들은 교통비, 시간적인 비용 등 부가적인 비용이 참가비의 곱절로 듭니다
참 이기적인 진행 방식이네요
좋은 마음으로 행사 신청하고 기대를 많이 했는데
이런 식의 주먹구구 일처리는 충격적일 정도네요
카페 게시글
무엇이던지 물어보세요.
안전에 가장 예민해야할 주최측이 돈 때문에 안전 개념은 한강에 던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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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공감합니다. 이런 비상식적인 운영에 한마음한뜻으로 침묵으로 일관하는 카페 운영진들은 무슨 생각중인걸까요
너무 공감합니다. 누구보다 날씨에 예민해야할 주취측이 이렇게 손놓고 나몰라라하니 어이가없을 정도네요
너무 화가나네요
가보나마나 물살에 흙탕물에 추울텐데,,,
안전보다는 돈이 먼저다 이건가요?
요즘 얼마나 안전에 예민한 시기인데
뉴스에 나올 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