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춘덕, 가족 26-5, 백권술 씨 자녀 결혼 축하
1월 17일은 백권술 씨 첫째 아들 결혼식이 있다.
아저씨는 조카 명의 농협 계좌로 10만 원을 이체했다.
“많이 하만 좋지만 지숙 씨한테 한 거랑 같이 해요.”
아저씨의 대답은 한결같았다.
조카들에게 베풀고 싶은 아재의 마음이라 여겼다.
“아재, 고맙습니다. 우리는 지금 인천입니다.”
“그래. 결혼식 잘하고. 아들 결혼 축하해.”
“감사합니다. 거리만 가까우면 모시고 오면 좋은데, 어쩔 수가 없었네요.”
“다음에 가만 되지. 조심해서 와.”
“그래요, 아재. 내려가서 뵙지요.”
비록 한자리에 있기는 어려워도 마음만큼은 여전히 함께다.
2026년 1월 16일 금요일, 김향
집안 행사 챙겨주시고 소식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신아름
집안 행사에 때마다 아저씨께서 함께하시니 감사합니다. 조카들이 이렇게 저렇게 아저씨와 소식하고 왕래하니 감사합니다. 조카분, 자녀 결혼 축하드립니다.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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