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사고 국정조사 합의
여권의 최대 치욕의 졸수다.
국힘 원내 총무는 예산안 법정기일 내 통과를 조건으로 민주당의 국정조사 요구에 합의했다.
대통령의 탄핵 마캣팅에 장을 열어 난장판을 국민에게 연출 하겠다는 민주당의 술수에 말려든 것에 다름 아니다.
이런 국정조사 합의는
굴욕의 하책중에 하책이다.
내년도 예산안은 통과가 안되면 그 책임은 몽땅 민주당과 이재명에 집중되고 예산집행 차질이 빗는 모든 문제의 여론은 모두 민주당으로 쏠린다.
이에 반해 국정조사가 45일간 열리면
민주당은 이태원의 인명사고를 정권의 살인행위로 몰아 붙이고 그 책임은 윤석열 대통령에게 있다며 퇴진과 탄핵카드를 공식화 할것이다.
결과적으로 정국의 불랙홀이 돼 국민의 눈과 귀를 빨아 들이고 정권 비판의 소리가 전파와 지면을 도배할 것이다.
이미 한덕수 국무총리는 이태원에는 그때 "국가는 없었다" 고 했고 방송관련 국회 상임위원장인 정청래는 이태원 사고가 나자 "제2의 세월호다, 모든 책임은 대통령에게 있다" 고 포문을 열었었다.
관할 경찰서장이 뒷짐지고 방관한 것이 이번 사고의 핵심이다. 이게 정권에 무슨 책임이 있나?
이태원 인명사고는 단순한 압사가 아니다. 압사 사고로는 세계사에 유래가 없다.
원인 규명은 간데 없고 정권을 흔들 국정조사만 고집하는 민주당은 반국가 행위다.
이런데 왜 국정조사에 합의해서 왜 수세를 자청하나!! 이 국정조사는 여권의 내분만 부출킬 뿐이다.
이번 국정조사는 상식과 원칙의 파괴다.
2022.11.23
牛想의 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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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욕의 하책중에 하책...
수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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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26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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