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복당은 여론이 시킨다. 찬성 54% 반대 33.3%이다.
[ 독도수호국민연합총본부 총재,
천지개벽TV방송 대표 이근봉 ]
한동훈 의원 복당 반대는 말이 안 됩니다. 제일 잘 싸운 국회의원 아닙니까. 여론조사가 한동훈 복당 찬성 54%이고 반대가 33.3% 나왔습니다. 안철수, 나경원 의원 정신 좀 차리세요! 그래. 우선 복당입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김승원 후보와 전투를 해야 하는데 제 구실을 못하고 있어 야당이 맞는가 이제 국민의힘은 결국 죽은 당이라고 국민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제 구실을 못하는 것을 국민들은 피부로 느끼고 있기 때문에 말하는 것입니다. 9/15 김승원 후보 청문회를 했는데 민주당 작전에 말려들어서 결국 맹탕청문회로 끝난다고 각 여론 TV 방송 평론가들이 하는 말이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 너무 연구를 안 하고 나와서 결국 민주당 의원들에게 말려들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장동혁, 안철수 의원들은 한동훈 의원 하는 일이 시기 질투가 나 엉뚱한 말을 해서 국민의 질타가 강합니다. 지원은 못할 망정 국민의힘 당권파 방해작업은 안해야지. 그래 당권파 몇 명은 한동훈 의원에게 엉뚱한 말을 해서 국민들의 질타를 강하게 받고 있습니다.
그래도 한동훈 의원이 청문회에 들어갈 수 있도록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배려를 했어야 하는데 결국은 맹탕 청문회로 끝난 책임은 국민의힘에 있다고들 말합니다.
국민들은 한동훈 의원이 청문회 못 들어간 것을 서운하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도 맹탕 청문회를 지켜보면서 역시 한동훈 의원 능력이 아쉬워 국민들은 한동훈 의원 청문회에 들어가지 못한 것을 매우 서운하게 생각을 합니다.
한동훈 의원은 끝까지 국민만 바라보고서 가겠다고 말하면서 끝까지 국민의 봉사자가 된다고 그는 확실하게 말하고 있어서 국민들은 다 한동훈 의원 말을 100% 믿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번 정치인들 신뢰 1위로 한동훈이 선정되고 차기 대통령 후보자도 여야 통털어 1위한 한동훈입니다. 보수만 해도 압승 1위입니다. 그래서 이번 세가지 다 1위입니다.
현재 민주당에서 한동훈 의원 잡겠다고 TF팀까지 만들어서 준비하고 했지만 민주당에서 한동훈 의원을 막을 수가 없다고들 말합니다.
왜. 한동훈 의원은 진실만 말하고 쓸데없는 소리를 안 하기에 한동훈 의원 항상 떳떳한 입장입니다. 김민석 대표가 한동훈 의원 잡으려고 해도 안 되고 하니 아웃 시키겠다. 아니면 1년 정지를 시키겠다고 말하지만 한동훈 의원은 꼼짝도 안하고 김민석 대표 비리만 말해 김민석 대표 비리를 몰랐던 국민들은 다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실이니 고소한다고 했지만 한의원도 택도 없는 소리라고 말하면서 사실인데 어떻게 고소를 하겠습니까. 한의원은 김민석을 고소했습니다.
그래서 국민들은 1:200명으로 홀로 잘 싸운다고 말하고 무소속 1인 정당 한동훈 의원을 국민이 좋다고 원하는 것입니다.
만약 김승원 후보 청문회가 끝났다고 청와대에서 임명을 하면 한동훈 의원은 바로 국민과 함께 장외투쟁을 나가겠다고 선언을 했습니다. 그리고 하루지나 장동혁 대표 장외투쟁을 하겠다고 말해 장대표 할 수 없이 한의원을 따라서 이제 장외투쟁 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한동훈 의원이 장외투쟁하면 사람이 많이 모일 것으로 예상을 할 수가 있습니다. 예전 국회의원 아닐 때에도 혼자 힘으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인콘서트를 했는데 입장하는데 약 6만원이상 내고서도 3만 5천명정도가 모여서 세상사람 정치인들은 놀라게 했는데 지금 장외투쟁을 나가면 엄청난 인원이 모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지금 인기도 좋고 현재 국회의원이고 지역구도 있고 하니 사람들이 구름떼로 모일 것으로 예상되어서 그 장외투쟁의 효과는 생각보다 클 것으로 국민은 보고 있습니다.
왜 많은 사람이 모이는가. 개인 팬도 많이 있지만 한동훈 의원 원칙을 말하고 정의를 외치기에 많은 국민들이 한동훈과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한의원 장외투쟁을 하면 전국에서 스스로 모여서 한동훈과 함께 외칠 것입니다. 그러니 이제 김승원 사퇴를 했으니 장외 나갈 필요가 없어져 정기국회, 국감에만 이제 몰두를 하면 되시고 한의원 국민만 생각하기에 국민도 한의원을 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