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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의봄 *
 
 
 
카페 게시글
수필(수기,꽁트,칼럼,기행) 박제
채운구정옥 추천 0 조회 83 26.06.16 10:08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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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6 11:14

    첫댓글 이 글을 읽는 동안 찡해옵니다
    박제하고 싶은 사진 한장에 ..
    그동안 많은 어려움 속에서
    알게 모르게 흘렸을 눈물과 기도와..헌신을요..
    박제하고 싶을 사진들이 넘쳐나는 가정..기쁨과 평안으로 가득 채워질 나날들이 쭉 이어지길 기도해봅니다 🙏

  • 작성자 26.06.16 11:24

    감사합니다. 1년 넘게 지난 요즘 아빠와 2시간 통화하는 아들이 되었습니다

  • 26.06.16 12:34

    보통의 아들과 아빠는 친하지 않아요. 아들은 엄마랑 친하고 딸이 아빠랑 친하고.
    그나저나 오늘까지 힘겹게 살아왔군요. 이제부터는 행복한 하루하루 되세요.

  • 작성자 26.06.16 12:56

    힝겹다고 생각한건 잠깐이었고요. 순응하고 잘 살아낸 지난날을 귀하게 생각합니다

  • 맞아요.
    보통의 아빠와 아들은 그렇게 살갑지는 않지요.
    든든한 버팀목 엄마께 응원을 보냅니다.

  • 작성자 26.06.16 15:01

    감사합니다.작가님!

  • 26.06.16 14:54

    이상하쥬.
    저도 아들이 있는데
    뭔가 서먹해유. 이유없이 그래유.
    불편한 사이는 아니지만 딸 만큼 편하지도 않아유

  • 작성자 26.06.16 15:03

    딸같지는 않겠죠. 아들은 같은 남자라 ㅎㅎ

  • 26.06.16 18:26

    든든한 아드님 두셔서 좋으시겠습니다. 작가님. 잘 감상했습니다.🙏

  • 작성자 26.06.16 18:52

    유작가님도 든든한 아드님이실걸요?
    그렇죠?

  • 26.06.16 21:12

    사명을 이루신 아버님과 곁에서 가시밭길을 지켜내신 작가님, 아드님과 따님 모두 대단하시며 가정에 큰 은혜 함께하실 것입니다~^^

  • 작성자 26.06.16 21:18

    감사합니다. 작가님께서는 더 험한 길을 걸어오신걸로 아는데 이건 아무것도 아니죠. 지금도 멀리 타국에서 아빠의길을 따르고 있는 딸과사위를 위해 날마다 기도하며 삽니다.

  • 26.06.18 20:25

    그동안 여유롭게 살아오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군요.
    이제 힘든 시간은 다 지나갔으니, 앞으론 마음 편하게 지낼 수 있겠지요.
    사진 속에 담긴 행복을 음미하면서.....

  • 작성자 26.06.19 10:05

    마음 만은 항상 여유 있습니다.^^
    힘들고 애쓰지 않는 삶이 어디 있을까요. 모두가 인내하며 살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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