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아시아 파트너로써 위치를 공고하게 하고북한이랑 관계 개선해서 이것을 레버리지로 중국 아닥시키고일본이랑 맞다이까고미얀마와 홍콩시민들에게는 자유민주주의의 상징으로 여겨지고 지금 이건 뭐 대통령 하나 바뀌었다고 죄다 친일파 새끼들에다가문재인 생각이 안 날 수가 없네요?
첫댓글 그땐 우리나라 국민인게 자랑스럽다까진 아니어도 최소한 부끄럽진 않았고 전쟁 터져도 싸우라면 싸워야겠지였는데.요즘은 부끄러운걸 넘어서 지겨워서 무관심화 되는중인데다 전쟁 터짐 무조건 도망가야겠다는 생각뿐...
전체적으로 동의합니다만인지부조화걸려서그 때를 "악몽같았다."라고 바득바득 우길 사람도 분명 있겠죠. ㅋ. 지금도 현정부 부동의 지지층이 아직도 그만큼 되는 거 보면.
ㅋㅋㅋ 이 카페에서만도 최근 대선때 문재인이 중국에 나라 넘길 것 같았다던 분들이 계셨습죠. 국민들이 자아성찰과 반성도 하지 않고 남탓만 하는데 세종대왕이 부활해도 소용 없습니다.
내가 계속 말하지만 원래 하늘이 정한 우리의 운명은 코로나때 몰살이었는데, 박근혜를 탄핵한 인간의 노력이 하늘을 움직여서 운명이 개선된거임. 내가 본건 지옥이었는데, 참.. 세상이라는거 알 수가 없음.
현재는 사우디아라비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인도 발끝도 못 따라가는 외교참사 및 전략부재를 보이고 있네요. ㅎ 고려왕조 보다 못한 세계관의 옹졸함에 놀라고 있습니다.
2222
출간하자마자 샀던 문통 외교안보 회고록을 읽고 작금의 나라 꼬라지를 보니 현타가 씨게 옵니다.
하긴 코로나만 없었어도 뭔가 대단한 거 더 했을 거 같긴합니다 역으로 그 역량 덕분에 코로나때 무사히 넘기게 해준거긴 하지만ㅎㄷㄷ
첫댓글 그땐 우리나라 국민인게 자랑스럽다까진 아니어도 최소한 부끄럽진 않았고 전쟁 터져도 싸우라면 싸워야겠지였는데.
요즘은 부끄러운걸 넘어서 지겨워서 무관심화 되는중인데다 전쟁 터짐 무조건 도망가야겠다는 생각뿐...
전체적으로 동의합니다만
인지부조화걸려서
그 때를 "악몽같았다."라고 바득바득 우길 사람도 분명 있겠죠. ㅋ. 지금도 현정부 부동의 지지층이 아직도 그만큼 되는 거 보면.
ㅋㅋㅋ 이 카페에서만도 최근 대선때 문재인이 중국에 나라 넘길 것 같았다던 분들이 계셨습죠. 국민들이 자아성찰과 반성도 하지 않고 남탓만 하는데 세종대왕이 부활해도 소용 없습니다.
내가 계속 말하지만 원래 하늘이 정한 우리의 운명은 코로나때 몰살이었는데,
박근혜를 탄핵한 인간의 노력이 하늘을 움직여서 운명이 개선된거임.
내가 본건 지옥이었는데, 참.. 세상이라는거 알 수가 없음.
현재는 사우디아라비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인도 발끝도 못 따라가는 외교참사 및 전략부재를 보이고 있네요. ㅎ 고려왕조 보다 못한 세계관의 옹졸함에 놀라고 있습니다.
2222
출간하자마자 샀던 문통 외교안보 회고록을 읽고 작금의 나라 꼬라지를 보니 현타가 씨게 옵니다.
하긴 코로나만 없었어도 뭔가 대단한 거 더 했을 거 같긴합니다 역으로 그 역량 덕분에 코로나때 무사히 넘기게 해준거긴 하지만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