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라이트 친일파 파시스트 바퀴벌레 새끼들이 지들 세상인줄 알고 다 튀어나옴.
설마설마 했는데 진짜 본색을 들어내니 처음에는 너무 당혹스러웠지만 이제 피아가 확실해져서 편하다.
이 벌레새끼들은 건강한 한일관계에도 암같은 존재이다.
이들은 제국주의라는 끔찍한 과거의 파편 조각이다.
한일 양국을 다시 식민지 시대로 회귀시키어 양국의 젊은이들이 서로가 서로에게 영감을 받고, 상대의 이야기에 위로받고, 건전한 경쟁으로 발전 할 수 있는 기회를 박탈하고 있다.
이제 이 친일파 씹새들을 포함 이들을 지지하는 2찍들은 인간으로 존중하지 않고 완벽한 벌레로 취급하기로 했다.
첫댓글 피아구분되는건 좋지만 죽여줄 퍼니셔가 없어서 아쉬운 세상이에요.
시대가 시대인만큼 투표로 투쟁할 수 밖에 없지만 이제 정신을 단단히 차려야 할 듯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전 항상 민간교류에 항상 희망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 건강한 관계를 갖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주족 나도 동감입니다. 일본정부와 그 졸개들이 문제지 평범하고 힘도없는 일본의 대중은 괜찮으니까요.
당장 현무 꼽는거 주저않을 나도 일본애니 계속 애호하고 있고, 일본대중도 (언론이 망가져서 그런거도 있지만) 소위 중립이니, 친일마귀들만 처단해도 많이 나아질거에요.
글쎄요. 튀어나오기 전에 박멸했으면 좋았을텐데..
2찍 = 친일 매국노
중립척빠도리 = 밀정
으로 정리됩니다.
'언제적 얘기를 아직도 하냐, 신입생때부터 운동권 세뇌교육받던 시야에 아직도 머물러 있다' 는 장난스러운 비아냥을 촐랑촐랑 하던 보수성향 동생이,
요즘 단 한마디도 못하는 부수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좋네요.
!!!!!!!!!!!!
허허허...
뭔가 한국을 그동안 지배하던 수구기득권층이 붕괴하거나 분열되고 있다는 신호일 것도 같습니다. 아직도 이번 뉴라이트인들 대거 진출에 아리송한 태도를 취하는 자들 특히 잘 기억해두어야.
나도 동의합니다. 두려움속에 먹고 떨면서 마시다보니 더욱 자기네 생각(부와 권력 독점, 일제-미국 찬양)만 강조하는 경향이 있어요
MB때도 그랬고, 503 때도 그럤는데요 뭐
그 튀어나온 바퀴벌레들을 박멸해야 의미가 있는데 말이죠
문제는 저걸 싹쓸이 해줄 애들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