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에 발길해야만 될 일이 있어 택시 잡아타고
은행에 다녀왔다. 나간 길에 우체국까지 다녀왔다.
보안카드 분실이어서 카드 재발급을 위해서엿다.
우체국에서 집까지는 모처럼 걸어서 왔다. (시력이 좋
다면 몇 배나 멀었어도 기쁠 길일 텐데.. 생각했다)
우체국 다녀온 일이 조금은 대견해서 혼자 파리바켓 들
러 뜨거운 유자차를 마셨다. 자축의 의미다. ㅎㅎ
첫댓글 신선한 공기도 맡고 달콤한 유자차도 드셨네요. 소소한 기쁨~^^
다행이예요~♡
잘 하셨어요 선생님~^^스스로 축하하며 힘을 내어 봐요 ~ 화이팅! 입니다~
아주 조금 자신김이 들었어요. ㅎ
첫댓글 신선한 공기도 맡고 달콤한 유자차도 드셨네요. 소소한 기쁨~^^
다행이예요~♡
잘 하셨어요 선생님~^^
스스로 축하하며 힘을 내어 봐요 ~
화이팅! 입니다~
아주 조금 자신김이 들었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