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무김치 담그고 조금 남겨서
살짝만 데쳐서 김치 양념으로
버무리면 벼락김치입니다
마지막 참기름 한 방울 톡 넣어서 먹음 열무김치랑 또 다른 맛입니다 저는 제피가루 한 꼬집 넣었습니다
열무 조금 남겨서
데쳤습니다
귀한 채소라 뿌리도 먹습니다
데친 뿌리 채 썰고요
마지막 깨 참기름 넣고요
저는 제피가루 한 수저 넣어서 먹는 걸 좋아합니다
지난주 삼겹으로 수육용 세줄 준비했어요
숙성시켰습니다
일주일 후 어제 꺼내서 한번 씻은 후
삶아줍니다
확실히 기름이 줄어들고 수육이 맛이 좋습니다
날씨 추워서 편백 찜기 꺼내서 따뜻하게 먹었습니다
벼락으로 버무린 열무김치랑 같이 먹으니 진짜 맛이 좋습니다 남편이 정말 좋아하네요
남편 거 제피 들어가지 않고 따로 덜어서 줍니다
첫댓글 벼락김치라
처음봅니다
저는
편백위에 살포시 올려진 수육이
먹고픕니다.ㅎㅎ
주말 잘보내고 계시지요?
경상도 에서는 열무 얼갈이 살짝 데쳐 재피가루 넣고 벼락김치 많이 만들어 먹습니다 ㅎ
제피가루 개훈하고 맛을 한층 더 감미롭게 하지요
데친 열무김치 개훈한 맛으로
수육이랑 조화롭네요
남편분 얼마나 좋으실까요
제피가루는 저만 좋아합니다 ㅎㅎ
주말 편히 보내세요 ^^
저 편백찜기 사고 싶었는데 이사가는데 짐이라고 못 샀어요.
편백찜기에 수육 아~~~좋네요.
열무김치 좀 남은거 버렷는데~~
아까워서 어떻해요? 열무김치 ㅎㅎ
구정전 이사 가시는지요?
@모모 아뇨 ~~년말이나
ㅎㅎㅎ
열무김치 한 공기쯤 ~다른게 자꾸 생기니 안 먹드라구요.
볶음밥 할때 먹어야지 하다가
냉장고 정리하멘서
안 그래도 모모님 생각 했어요
모모님 아시면 혼 나겠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