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theqoo.net/617915352
첫댓글 지문은 진짜 신기해요 어떻게 하나도 안겹치지...
선잠자다가 깰 때가 있는데 그때 선잠잘때 제가 되게 몰입하거나 생각하던 상황이 깨기 직전 아..그거 어쩌지? 이러는데 깨고나서 한3초면 까먹거든요? 근데 그 꿈꿀땐 진짜 독립투사보다 더 진지하게 고민하는데 막상 깨면 그 고민이 한개도 안 진지한 그런 소모적인거죠..선잠꿀때 자아를 잠깐이라도 기억하는게 내가 미쳤나 싶기도 하고 사실 우리현실이 꿈과 같아서 이 현실도 누군가의 꿈같기도 하고요.
전 어릴 때부터 내 얼굴이 너무 낯설었어요. 가끔씩 내 얼굴이 낯설어서 울기도 했어요.
당장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세대만 하더라도 조선시대 인거..
이런 글 좋네요
첫댓글 지문은 진짜 신기해요 어떻게 하나도 안겹치지...
선잠자다가 깰 때가 있는데 그때 선잠잘때 제가 되게 몰입하거나 생각하던 상황이 깨기 직전 아..그거 어쩌지? 이러는데 깨고나서 한3초면 까먹거든요? 근데 그 꿈꿀땐 진짜 독립투사보다 더 진지하게 고민하는데 막상 깨면 그 고민이 한개도 안 진지한 그런 소모적인거죠..선잠꿀때 자아를 잠깐이라도 기억하는게 내가 미쳤나 싶기도 하고 사실 우리현실이 꿈과 같아서 이 현실도 누군가의 꿈같기도 하고요.
전 어릴 때부터 내 얼굴이 너무 낯설었어요. 가끔씩 내 얼굴이 낯설어서 울기도 했어요.
당장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세대만 하더라도 조선시대 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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