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어머님 은 음력섣달 스므날 돌아가셧지요 그때 아버님은 삼년후 어머니 를 따라가겟다고 하시기에 그냥 하시는
말씀 이신줄 만 알앗지요 그러나 어머니 와 약속 을 정말하신듯 삼년후 어머니 제사 치르는날 새벽에 운명하셧읍니다 ,
그러다보니 자식들 편하라고 그러시는지 어떤명절 때보다 부모님 기제사 가 상당히 중요하고 성대하고 온집안 형제 가 다모이니
제사를 마치고 보면 세밑이 되어 형수님 과 다른가족들 합의 하에 설은그저 형님 식구들만 간단히 하기로 하엿는지라
설이되면 딱히 갈곳 이 없어 부산에 살때는 직장도 나가야 하는 계획도 있어 멀린은못가고 가까운사찰에 부처님 께 세배올리고
3~4일집에서 왕래하며 밤기도 를 하는게 전부 엿지요 ,
기도라야 관음정근 를 11시부터 시작하여 새벽 3시 면 마치는데 시작한지 2시간이지나면 다리도 저리고 눈도 감겨오면
밖으로 나와 자판커피 를 2잔이나 거푸 마셔대고 서야 새벽까지 할수 잇는데 어쩌다 찬물를마시면 목이잠겨 버리기도 합니다,
이럴땐 목캔디나 배가 있으면 껍질째 그냥 섭취하면 목에는그만이지요 그러기에 둘째아들이보내온 배를 4개 보따리 에 넣고
영천 에 사는 이몸이 부산까지 네려 가서 다시 차를타고 단양구인사 5일기도 을 접수하고 섣달그믐 을지낫읍니다
그런데 참으로 놀라운 광경 은 설날 오후 보터 부처님의 거룩 하신가피를얻어 한해를잘보 지내겟다고 몰려드는 신도수 가 전국에서 하루 평균 6000명 계속 15일간 지속 된다는사실이며 그속 에는 유난히도 중고등 학생 그리고 사업하시는 분들 나이성별 구분도 없엇으며 거의화루 종일 식사 를 해야 할정도 이며 밤 기도를 할때는 기존 기거 신도 와 새로오는신도 를 합하여 대략 1만명 이상 의 신도 가 기도 를 하다보니 잠잘때는 다리 뻗고 잔다는 것은 불가 하지요 그러니자연 잠이오면 앉은 째로 잠을자며 눈를 뜨면기도 하고 하는데 보통 근기가 부족한 이들은 2시간 을 넘기지 못하고 스스로 포기하고 밖으로 나가는데 소백산 자락 모바일도 울리지않는 산속 의 밤 은 그야말로 시베리아 벌판 를 방불케 합니다, 그러니 방안으로 들어오면 사람 들의 훈기로 더워 땀이 줄줄흐르고 밖은 모질게도 춥고 ,
그러기를 3일을하고 나니 그때 비로서 내육체 가 있어야 영혼를 깨울수 있음이요 더러운 몸뚱이 가 아니고 청청한 영혼 를 가지게
할수 있는 실체임를 알게 되엿지요 , 몸를 받앗기에 부처님 을 배울수 있다는사실 을 새삼 알게 되여 너무나 소중한 작은기도 엿읍니다 , 모두 관음정근 를 하는 속에서 잠을 졸지않 으려고 대비주 를 남몰래 하고 비로자나총귀진언도 혼자 하엿지만, 다른이 기도에 방해 되지않아 미안하지는않습니다 , 사실은 모두관음정근 를 하는속에서 다른불경 를 몰두하는것조차 처음에는불가 한일지만 집에서 늘상 그렇게 하다보니 남몰래 다른경전을 잠깐식 하는것은 잠를 깨우는데 는그만 이지요 하여간 나의작은 이 기도로 내몸아프지 않고 건강하여 법우 여러분 과 함께 부처님가피 있기를 항상 빌어 볼수있기를 다시한번 기원합니다 나무 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_()_
첫댓글 나무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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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미타불 _()_
기도는 소원을 이루어주십니다
거룩하신 부처님께 귀의 합니다
거룩하신 가르침에 귀의 합니다
거룩하신 스님들께 귀의 합니다
생활속불교에서 삶의 지혜를 배웁니다 나무관세음보살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