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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사(세계/한국) 일반역사 보고밀파- 종교재판관의 심문
하토브 추천 0 조회 241 11.10.23 11:47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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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10.26 16:58

    첫댓글 For the hundred years ending with A. D. 1220 the Bogomils of Bosnia had been very active in missionary work. They still affiliated to some extent with their brethren in Bulgaria, though they had greatly modified their views concerning the origin of the two principles of good and evil, and no longer held to the phantastic theory of the incarnation, but conformed to the present orthodox views of the human nature of Christ, and accepted the Old Testament in its entirety. But though their theology was elastic and comprehended somewhat differing views, their Christianity was pure, simple, and stern

  • 11.10.26 17:01

    보고밀파가 나중에 어떻게 변했든지 간에,

    처음에 이단사상으로 시작되어 이단으로 정죄된 것은 사실이 아닌가요?

  • 작성자 11.10.29 08:14

    로마 카톨릭이 우상교이며 여신 숭배교임을 인정하십니까? 그들이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을 살육한 사실을 아시고 인정하십니까? 로마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참회한다고 인정한 역사를 인정하십니까?
    그렇다면 그들이 써놓은 소설책을 인정하십니까? 부정하십니까? 이런 까닭에 순례하는 교회, 피흘린 자취와 같은 책을 읽기 전에는 판단하시지 말라는 것입니다.

  • 11.10.28 01:02

    윗 첫번째 영문 댓글은 하토브님이 위에 쓴 글에서 따온 것 입니다.
    카톨릭 자료에서 가져온 것이 아닙니다.

  • 작성자 11.10.29 08:13

    그러니까 파수꾼님은 아무리 옳은 글을 가져다 주어도 그 글에서 그들의 신앙은 순전했고 단순했으며 엄격했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 글을 어떻게 이단으로 시작하여 이단으로 정죄된 것이 사실이 아니냐고 반문하십니까? 참으로 파수꾼님의 머리는 기술이 좋습니다. 아무리 좋은 평이라도 그 속으로 들어가면 이단으로 둔갑하여 나오는 요술장이 머리가 아닙니까? 선과 악의 두 원천에 관한 그들의 견해를 바꾸기는 했지만 현재의 정통의 견해들인 그리스도의 인성과 구약을 전적으로 받아들였다고 하지요? 이것을 이단으로 시작하여 이단으로 정죄되었다는 말로 해석하시는 머리가 참으로 신기합니다!!

  • 11.10.29 23:22

    하토브님 , 저와 말장난 하시는 것입니까?

    님이 올리신 글에서 그들이 잘못된 견해를 가지고 시작한 것은 사실입니다.
    카톨릭에서 그들이 그 견해로 인해 이단 정죄를 받은 것은 사실이고요.

    님이 올리신 자료도 그것을 증명하고 있는데,
    그것을 카톨릭이 거짓말을 했다느니 하면서 어거지를 부리시는 것은 님입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먼저 사실로 보고 거기에 우리가 평가를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무조건 카톨릭이라서 틀리고, 순례하는 교회와 피흘린 자취가 맞나요?

    그들이 지금은 귀중한 신앙을 가지고 잘 사는 것은 분명하지만, 그들의 시작에는 오류가 있었고,
    그것은 큰 오류라 이단으로 정죄됩니다.

  • 작성자 11.10.30 04:02

    파수꾼님의 머리통은 참으로 이상합니다! 위의 본문글 자체가 어떻게 보고밀 파를 이단으로 정죄하였습니까? 그런데 파수꾼님이 위의 글을 복사하여 올려놓은 다음 이단으로 시작하여 이단으로 정죄된 것이 사실이 아닌가요? 하고 말하니까 제가 카톨릭의 글들을 올려놓은 것으로 착각하여 카톨릭 글을 신뢰하지 말라고 한것이 아닙니까? 이제 더 이상 카톨릭의 누룩을 교활하게 심으려 마시기 바랍니다. 위에 어디에 이단 사상이 있습니까?

  • 11.10.29 23:30

    보고밀파가 지금은 제대로 신앙생활한다고 하니 감사하네요.

    그런데, 님의 경향은 진리와 상관없이 오직 도덕적으로 순결한 것, 그리고 성경에 나온 그대로
    머리에 쓰고, 침례하고, 장로제도하고, 카톨릭만 반대하면 그것이 참 교회입니까?

    아니라면, 제가 보고밀파의 잘못된 점을 지적한 것이 그렇게 억울합니까?
    제가 언제 보고밀이 지금도 그렇다고 했나요?

    또한 보고밀은 유아세례도 인정했다고 합니다.
    나중에는 또 바뀌었을 수도 있겠죠.

    신학교가 어떠니, 목사가 어떠니 쓸데없는 소리로 사람을 몰아 부치지 마시고,
    진실된 사실을 진리의 복음으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11.10.30 04:21

    로마 카톨릭에 구원이 있습니까? 이것부터 밝혀주십시오. 저는 님이 구원받았다는 것이 도저히 믿어지지 않습니다요?

  • 작성자 11.10.30 04:42

    보고밀파가 지금은 제대로 신앙생활 한다고 했습니까? 이상한 창작도 잘하십니다.

  • 작성자 11.10.30 04:44

    문제는 로마카톨릭이 자기들 외의 모든 교파들에 대해서는 중상모략하는 것을 님이 그대로 앵무새처럼 되뇌이다가 몰리면 부분인정하는 전술을 쓰기 때문이지요.

  • 11.10.29 23:36

    가시적인 교회에서 참교회의 역사와 뿌리를 찾아,

    오직 카톨릭의 우상종교와 참교회라는 이분법적 교회역사의식을 가지고 성경과 교회를 보니,

    참교회는 무조건 카톨릭만 반대하면 참교회인가요?

    님이 말하는 초기교회의 노바티안, 도나투스파, 바울파, 보고밀파 등등.

    진짜 진리의 복음에 오류가 없었나요? 진짜 세례가 아닌 침례때문에,
    유아세례 반대하다, 우상숭배 반대하다 핍박받은 교회인가요?

    중세 때부터 드러나 교회들은 그런 부분이 명확합니다.
    저도 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

  • 작성자 11.10.30 03:53

    파수꾼님은 전체를 못 보십니다. 앞으로 님이 옳다고 생각하는 모임들과 카페들로 돌아가시기를 권합니다. 여기는 하나님이 성경적 모임들로 분류하셨다고 믿어지는 모임들의 전통을 이어갈 사람들로 교제하기를 원하는 카페로 남을 것입니다.

  • 11.10.29 23:39

    그러나 고대교회에 대해서는 님의 주장을 근거할 만한 자료도 많지 않습니다.

    님이 제공하신 자료는 대부분,
    그들이 착했다, 정직했다, 순수한 신앙이다, 도덕적으로 고상하다 등등의 내용입니다.

    그리고 칼빈과 루터의 개혁이 반쪽개혁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억지로 증거도 불충분한 고대교회를 끌어들인 것은 참 보기가 않좋습니다.

    너무, 종교교회와 참교회를 가시적인 교회로 나누지 마시기 바랍니다.
    어느 정도 그런 라인이 형성된 것은 인정하지만, 님의 말처럼, 칼로 무우베듯
    정확하게 나눠어 질 수 없습니다.


  • 작성자 11.10.30 04:01

    님의 니골라당들에 대한 충정은 가상합니다. 그러나 여기서는 니골라당이 결코 그 주장으로 다른 사람들을 누르지 못할 것입니다!

  • 작성자 11.10.30 04:19

    다음을 증명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못하면 중상모략으로 간주하겠습니다.

    << 하토브님 , 저와 말장난 하시는 것입니까?

    님이 올리신 글에서 그들이 잘못된 견해를 가지고 시작한 것은 사실입니다.
    카톨릭에서 그들이 그 견해로 인해 이단 정죄를 받은 것은 사실이고요.

    님이 올리신 자료도 그것을 증명하고 있는데,
    그것을 카톨릭이 거짓말을 했다느니 하면서 어거지를 부리시는 것은 님입니다.>>

    파수꾼님은 전체를 보고 그 경중을 따져야지 누가 거짓말을 합니까? 오늘날 보고밀파와 바울파가 존재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몇이나 됩니까? 카톨릭이 우상숭배하며 여신 숭배한 사실은 가볍게 보입니까?

  • 작성자 11.10.30 04:06

    <그들이 잘못된 견해를 가지고 시작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 잘못된 견해가 무엇이었습니까?

  • 작성자 11.10.30 04:54

    파수꾼님:

    << 또한 보고밀은 유아세례도 인정했다고 합니다.
    나중에는 또 바뀌었을 수도 있겠죠>>

    어디에 보고밀이 유아세례를 실행했다고 나옵니까?

  • 작성자 11.10.30 05:55

    이렇게 한글로 번역해주어도 못읽는 것은 대부분의 목사들이 수능시험에서 최저의 학력을 가진 사람들이 가는 신학교 출신 때문입니까?
    << 종교재판관 레이네로는 원래 그들중의 한 사람이엇는데 말하기를 " 그들은 사람이 처음 그들의 공동체에 영접될 때에 침례를 받는다 그리고 그들에 의해 침례받는데 그들은 침례는 어린이들(유아들)에게는 아무 유익이 없다, 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실제로 믿을 수 없기 때문이다. 한다>>

  • 작성자 11.10.31 23:58

    이제 마지막으로 정리하여 말씀드립니다.
    파수꾼님은 디클레어님의 구원관에 대하여 아주 잘 답변하셨습니다. 디클레어님의 구원관은 인간들에게는 어필할 수 있는 것이지만 성경적으로나 성령님의 인도하심에는 정반대되는 주장이었습니다. 이점을 매우 훌륭하게 논파하셨습니다.
    그것과 정반대 현상이 이 교회사분야와 교회관에 관해서는 파수꾼님에게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오직 카톨릭 중심의 교회사만을 배워왔기 때문입니다. 그런 까닭에 제가 최소한 순례하는 교회 를 읽어보시기 전에는 안다고 주장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한 것입니다. 그 책은 여러 책들- Key of Truth, Baptist History, AJ Evans Bogomil History,

  • 작성자 11.11.01 00:04

    Bazaar Heraclides, 들 중에서 가장 간단히 요약하여 쓴 책으로 누구든 한 달이면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정도를 읽은 다음에 논할 일이지 신학교에서 주워들은 것이 전부인양 신봉하고 하나님의 성령께서 일해오신바를 공부한 사람들에게 증거도 없이 도나티스트가 유아세례와 세례구원론을 믿었느니, 보고밀이 유아세례를 행하고 샤타나엘을 믿었느니 황당한 말만 앵무새처럼 되뇌어서야 되겠습니까? 이것이 바로 한편으로는 구원관, 그리스도에 관하여 아무리 잘 말해줄 수 있는 사람이라도 교회와 교회 역사에 관하여는 엄청 깜깜할 수 있다는 증거입니다. 저는 그런 목사가 독점하는 교회에서 나왔습니다. 앞으로 이 문제에 관한한

  • 작성자 11.11.01 00:05

    순례하는 교회- 교회사를 읽어보실 때까지는 접어두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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