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25년의 동지날은 22일로,
오늘, 풀잎이들이 밤이 가장 긴 동지를 맞이했답니다☺️
먼저 오늘 풀잎이들의 요리활동을 도와주실
부장선생님께 예쁘게 인사를 드리고,
동지 팥죽 만드는 방법을 함께 알아보았답니다🫘
오늘 팥죽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재료는~
반죽을 만들때 필요한 찹쌀가루와, 삶은 팥, 소금, 설탕이랍니다☺️
먼저, 팥죽의 가장 중요한 재료인 삶지 않은 팥과 삶은 팥을
비교해보고 맛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찰싹가루를 만져보곤 “반죽이 붙지 말라고 도마에 뿌리는거죠
~?“ 이야기하는 모습에 역시 형님들👍 생각했답니다☺️
삶은 팥을 믹서기에 갈아주며 팥죽이 되어가고 있는동안🫘
풀잎이들은 팥죽에 들어갈 새알을 만들어 볼까요~?☺️
부장님께서 만드는 방법을 먼저 살펴보고,
길게~ 반죽을 만들고 조금씩 떼어서 만드는 친구, 중간 크기로 뚝 뚝 끊어서 만드는 친구,
저마다의 방법으로 동글 동글 ~~
열심히 만드는 동안 믹서기에서 열심히 팥죽도 완성되었답니다🫘
한입에 쏙~! 넣을 수 있는 풀잎이들만의
새알심도 완성되었답니다😆
점심시간에 가장 먼저 풀잎이들의 젓가락이 향한 곳은
바로 팥죽이었답니다!☺️
“어떤 형님은 10개나 먹었었어!“ 하는 이야기에 ”저 10개도 너게 먹었어요~!!“하며 새알심도 맛있게 먹능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오늘의 언어전달은 ”팥죽을 먹는 날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