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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책을 가지고 있는 모든 분들께 부탁드립니다. / 칠통 조규일
본인의 책을 영적존재, 존재, 존재자들에게 보라고 하고
보고 공부해 가라고 하면 천도되어 간다는 사실을 얼마 전에 알았습니다.
그래서 말하는 것인데요,
본인의 책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1권이 되었던 2권이 되었던
가지고 있는 본인의 모든 책을 한곳에 모아 나란히 책꽂이에 꽂아놓거나
책꽂이가 없으며 방바닥에 새워놓고
책들을 바라보며 의념 의식하고는
주변에 보이지 않는 영적 존재, 존재, 존재자들에게 이야기한다고 생각하며
이 책들을 마음대로 보시고 읽으며 공부해서 좋은 곳으로 가세요.
언제든지 이 책들을 마음대로 보시고 가고자 하는 세계로 가세요.
위와 같이 말해 줘요
그래서 주변에 보이지 않는 영적 존재, 존재, 존재자들이 가도록 하면
간만큼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책이 있는 공간은 집은 맑고 깨끗해질 것이니
이왕 가지고 있는 책 의념 의식해 줘서
주변에 보이지 않는 영적 존재, 존재, 존재자들도 좋게 하고
또한 자기 자신도 좋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밑져야 본전이라고 한 번 해 주시길 부탁합니다.
의식이 강하면 한 번이면 되겠지만
의식이 약한 분들은 한달에 한 번 정도 해주면 더 좋습니다요.
그래서 책을 가지고 있는 분들도 좋아지고
주변에 보이지 않는 영적 존재, 존재, 존재자들도 좋아지게 해서
책이 있는 공간을 자기 자신이 살고 있는 공간을 맑고 깨끗하게 해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2018. 08. 01
책 앞에 마른 빨강 고추를 놓으면
더 빨리
더 쉽게
더 높이
올라간다고 한다.
(책으로 천도할 때 마른 빨강 고추 보기 좋은 것을 구하여 놓고 천도하면 좋고 계속 놓아 두어도 좋은 듯싶다,)
2018. 10. 03
본인의 책을 거의 다 가지고 있고
"영적구조와 선수행의 원리: "수인법과 공법1, 2"만 없는 분이 천도하는데 쉽게 되지 않는 듯 보였다.
그래서 "영적구조와 선수행의 원리". "수인법과 공법1, 2" 를 갖이 놓으니 쉽게 천도되어 가시는 것 살펴졌다..
관하여 보니 "수인법과 공법 1, 2" 천도되어 가는데 지대한 영향을 주는 것 같고 공부하여 가는데 탁월한 영향을 주는 듯싶다.
-- 2018. 09. 21일
지금까지 출간된 책들이 인간들은 모르지라도 영적인 분들에게 있어서는 본인도 모르게 많은 영향을 주었고 준다고 사실에 놀랬다.
「수인법과 공법 1권, 2권,」 「깨닫고 싶으냐 그러면 읽어라」 「기회로도 도감」책들이 용황이나 용, 이무기, 공룡들에게 보도록 하여 주면 천도되어 가고
「영적구조와 선수행의 원리」 「반야심경에서 깨달음까지」 「나의 참자아는 빛 자등명이다」 책을 중음신들을 보게 하면 천도되어 간다는 사실을 최근에 알았다.
인간은 이해하는 분들이 적은데 비하여 영적존재들에게 마음대로 보고서 읽게 함으로 책을 통해 공부해간다는 사실에 놀라울 뿐이었다.
책을 그냥 책꽂이에 꽂아 두면 보지 못하고 읽지 못하지만 책을 의념 의식해서 주변에 보이지 않는 영적 존재 및 존재, 존재자들은 마음대로 (책들을 지목하며) 이 책을 보고 공부해서 좋은 곳으로 가라고 하면 마음대로 보고 읽으며 공부해서 가는 것 같다.
책의 주인이 책을 보라고 하지 않으면 보지 못하지만 마음대로 보라고 하면 보고 읽고 공부해서 가는 것 같다.
소장하고 있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니다. 반드시 보이지 않는 영적 존재 및 존재, 존재자들에게 이 책들을 마음대로 보고 공부해 가라고 주변에 있는 영적 존재 및 존재, 존재자들에게 의념 의식해 이야기해 주어야 하는 것 같다. 그래야 읽고 공부하여 깨우쳐 가는 것 같다. 아니면 보지도 못하는 것 같다.
출간될 책「영청(靈聽), 영안(靈眼), 심안(心眼) 이와 같이 열린다.」 1권, 2권도 살아있는 분들 뿐만 아니라 영적으로 있는 중음신들 뿐만 아니라 영적존재, 존재자, 신(神)들에게 많은 영향을 줄 것으로 생각된다.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영적 존재, 존재자, 신(神)들은 이 책이 나오기를 오랫동안 기다렸는지 모르겠다.
이제 때가 되어 책이 출간되는 만큼 출간되어서 많은 사람들이 이 책으로 인하여 깨어나 영청이 들리고 그래서 태어나면서부터 학습되어온 잘못된 많은 법과 진리들을 바르게 알게 되는 계기가 되고 바르게 알고 깨어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학습되어 법과 진리라고 인식되어진 것들이 법과 진리가 아니라 잘못 학습된 세뇌라는 사실을 알고 바르게 아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암암리에 전해달라는 여러 이야기도 다 상재하지 못한 점 아쉽다. 때가 되면 어느 땐가는 전달되겠지만 그런 때가 왔으면 좋겠다. 영청이 들리게 되면 들어보면 될 것이다.
우리들 이야기도 넣어주세요, 누구시지요? 신(神)들 이야기입니다.
신들도 이 책을 통해 가야한다. 이 책을 보는 많은 신들도 광(光)의 세계로 가야하고 더 위 세계로 가야한다. 이점 꼭 알았으면 좋겠다. 이 이야기하신 분 누구시지요? 신의 천황입니다요.
신의 천황이 말하노니.
신들 모두 다 알아들어라.
이 책을 통해 올라올 수 있는 한 모두 다 올라왔다가 다시 내려가서 할 일들을 하며 소임을 다하기를 바란다. 올라왔다 내려가더라도 꼭 올라오기를 바란다.
이 책 외에 본인의 책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이 책뿐만 아니라 가지고 있는 책을 모두 다 일렬로 책꽂이에 꽂아놓고 주변에 보이지 않는 존재, 존재자들을 의념 의식하며 이 책들을 마음대로 보고 공부해서 갈 수 있는 한 좋은 곳으로 가라고 의념 의식해 주어서 주변에 보이지 않는 영적존재 및 존재, 존재자, 신(神)들이 공부하도록 하여 주면 좋겠다,
그래서 주변에 보이지 않는 천도되지 않은 조상님뿐만 아니라 중음신, 존재, 존재자, 신(神)들이 가도록 해주면 고맙고 감사하겠다. 그래서 독자도 공부해서 좋고 보이지 않는 분들도 공부해서 가야할 곳으로 본래로 고향산천으로 저마다 돌아가기를 바래본다.
본인의 책을 소장하고 있는 분들은 반드시 쌓아두지 말고 꽂아 놓고 주변에 보이지 않는 영적 존재, 존재, 존재자들은 마음대로 여기 있는 책을 보고 읽고 공부해서 좋은 곳으로 가라고 해 주기를 부탁드리는 바이다. 그러면 주변이 깨끗해지고 맑아질 것이다.
그렇게 된다는 사실을 그들로부터 직접 듣기 전에는 몰랐다. 듣고 알고 나니 책 작업은 빨리 진행되고 있다. 마치 이러한 사실을 알고 이 책에 수록해 주기를 바라기라도 한 듯, 책 작업은 이루어졌고 또한 이곳에 글을 쓰기까지 하고 있다.
살아 있는 인간이나 죽었다는 돌아가신 영적존재, 보이지 않는 존재, 존재자들 모두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지구에 있는 용, 이무기, 뱀 아나콘다...등이 생각을 치고 일어났다.
지구를 의념 의식해서 지구에 있는 용, 이무기, 뱀, 아나콘다....청룡, 흑룡, 백서, 살모사...이들 모두 다 원만하게 가기 위해서 무슨 책을 주어야 하는가?
「영적구조와 선수행의 원리」 「수인법과 공법 1, 2,」 「깨닫고 싶으냐 그러면 읽어라」 「기회로도 도감」을 주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들이 원만하게 갈 수 있도록 필요한 만큼 지구 대기권 안에 책들이 있도록 의념 의식 한다.
글을 쓰기 전에는 「영적구조와 선수행의 원리」가 들어가지 않았는데 글을 쓰며 물으니 「영적구조와 선수행의 원리」를 말한 이유가 있나요? 예 그것은 요. 살모사들을 위한 것입니다.
위와 같이 하고 나니 이번에는 멸종한 공룡들의 영적 존재들이 원만하게 가도록 하기 위해서는 무슨 책이 필요한가? 「수인법과 공법 1, 2.」 「깨닫고 싶으냐 그러면 읽어라.」 지금 작업 중인 「영청 영안 심안 이와 같이 열린다 1, 2,」 「기회로도 도감」 등을 주시면 됩니다. 그래서 지구 전체를 의념 의식해서 대기권 안에 영적인 공륭들이 원만하게 갈 수 있도록 필요한 만큼 「수인법과 공법 1, 2.」 「깨닫고 싶으냐 그러면 읽어라」 작업 중인 「영청 영안 심안 이와 같이 열린다 1, 2,」 「기회로도 도감」이 주어지도록 의념 의식한다.
선사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우리들은 용 이무기 청룡 흑룡 백서 흑상 아나콘다 살모사...모든 이들의 우두머리 송황천황입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만 더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밝혀 올라가시면서 밝히신 모든 세계들의 회로도와 회로도 같은 것들과 태극기도 필요한 만큼 주셨으면 고맙고 감사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십시오. 그러면서 지구를 의념 의식해서 대기권에 이들을 위한 밝혀 올라온 세계들을 그려온 회로도와 태극기를 필요한 만큼 주어지도록 의념 의식한다.
선사님 우리도 주십시오, 우리 공룡들을 위해서 주십시오.
공룡들의 최고 우두머리는 누구신지요? 저희들은 밝힐 수 없습니다만 그럼에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추고 숨기면 더 이상은 곤란하지요. 우리들의 우두머리는 요. 저 송황 천황 성철황입니다. 왜? 밝히지 못했지요? 좋지 않은 거지요? 주면 안 되는 거지요?
좋지 않아서 주면 안 된다고 들리는데 주어서 바뀌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다.
맑고 깨끗하게 바뀌어 가는 이들, 바뀐 이들에게만 보여서 공부할 수 있도록 모든 회로도와 태극기에 의념 의식해서 공룡들이 공부하여 올라오도록 지구 상에 있는 공룡들이 공부하여 올라올 수 있도록 의념 의식해 주다.
선사님 고맙습니다만 부족합니다. 뭔가 「수인법과 공법 1, 2」도 주십시오. 주지 않았는가? 이 역시도 바르지 않으면 볼 수 있도록 의념 의식된 듯싶네요. 자칫 잘못하면 여러 나쁜 일들이 생길 것을 우려해서....어쩌거나 좋아져서 올라올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머리가 어지럽다. 약간의 통증이 느껴진다. 현기증이 일어난다.
머리를 의식해 회오리 일게 하고 온몸 안팎으로 회오리 일게 하여 빠져 나가도록 의념 의식한다. 졸음이 밀려오며 눈이 감긴다.
좌선하고 앉아 수인을 해본다.
청황 청꽃 황황 철꽃황 수인
좌선하고 앉아 수인을 했을 때 되었던 수인이다.
양손 4, 5번째 손가락 끝 지문으로 1번째 손가락 손톱을 누른다.
그리고 양 무릎 위에 얹어 놓는다.
이와 같이 하면 요. 우리들 거의 다 갑니다요.
이 수인의 이름은 요. 청황 청꽃 황황 철꽃황 수인이라고 하여 주십시오.
그럼에도 현기증이 난다. 두통에 현기증...아무래도 무리가 되었던가?
2018. 06. 10 06:09 ~ 30
KTX열차 안에서 행해진
성출 향꽃 성확 성꽃황 의식(儀式) + 성황 성꽃 성성 쪽성황 의식(儀式) / 확철 칠통 명철 황꽃성쪽 성확 성꽃 향향들꽃 성쪽 성확 킹쪽황 철
2018. 6. 17일 간다고 대답하고 차표를 예약하고 나니. 그쪽과 소통이 되면서 “수인법과 공법” 1과 2, “깨닫고 싶으냐 그러면 읽어라” 달라고 해서 주고 방문할 때 “수인법과 공법” 1과 2, “깨닫고 싶으냐 그러면 읽어라”, “기회로도 도감” 가지고 오라고 했었는데 그래서 미리 집에 가져다 두었었는데, 토요일 퇴근 직전 “영적구조와 선수행의 원리” “나의 참자아는 빛 자등명이다”도 챙겨 가달라고 해서 챙겼는데 메모할 것도 챙기라고 해서 메모할 것을 챙기고 목걸이 2개, 달라고 하면 2개 주고, 작업하고 가져와야 할 것 있어야 하니 1개, 그렇게 3개를 챙겨 퇴근했다.
내려가기 전에 조금이라도 더 밝히고 내려가려고 17일 밝혀야 할 것을 밝히고 좌선하고 밝히고 좌선하고 새벽에 일어나 졸리면 열차에서 자면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찍 일어나 18일 밝힐 세계들을 밝히고 목걸이 이름도 물어서 짓고 조금이라도 더 밝히고 가자는 생각에 19일 밝힐 부분까지 밝혀 작업하고 여행 등산용 가방에 책을 세워 기회로도 도감, 수인법과 공법 1, 2 깨닫고 싶으냐. 넣고 영적구조와 선수행의 원리, 나의 참자아...를 넣으려고 하니 두 권을 같이 들어가지 않아서 다른 밖에 영적구조와 나의 참아는 넣었다. 세워서 넣어야 한다고 해서 세워 넣었다. 완전히 2분되어 넣고, 샤워 하고 집을 나서 8시17분발 부산행 KTX를 탔다.
자리를 찾아 앉으려 하니 메모장을 꺼내라고 해서 꺼내 앉고 조금 있으니.
우리들 갑니다. 누구시지요? 성황 성쪽황 철입니다.
목걸이 이름이 아닌가? 목걸이가 있어서 간다? 예
목걸이 역할이 아니라? 목걸이를 만들었기에 존재 존재자가 아니라 만들어졌다?
이와 같이 창조됩니다.
그러고 조금 있으니 안에서부터 성출향꽃 성성.... 여러 존재 존재자들을 지칭하는 듯 내 일합상 안에서부터 들려왔다. 그렇게 한 무리가 끝나고....
지금 있으니 또다시 향향들꽃....안에서부터 존재 존재자들을 지칭하는 이름들이 들려왔다.
2번째 무리인 듯싶었다. 지칭하는 이름이 끝나며 선사님 우리도 갑니다. 예
졸립다. 당연하지요. 우리들 가면 바뀌니까 졸린 겁니다.
현재의식에서 할 수 없는 일을 잠을 자며 무의식에서 하자. 그렇게 있었는데, 어느 순간 또다시 성꽃향꽃....지칭하는 소기라 들린다.
3번째 무리, 한참동안 또 누구 누구 ...지칭을 하더니만 우리들 갑니다. 가고 바뀌는 겁니다.
광명역을 출발은 KTX는 대전에 도착한다는 소리가 들렸다.
무리지어 누구 누구...라고 지칭하는 것을 받아쓰면 시간이 걸리고 다 하지 못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그냥 무리로 묶어서 받아들이고 의념 의식하기로 하고 무리로 인식하며 받아들이며 안에서 행해지는 대로 이루어지는 대로 그냥 순응하자는 생각을 하고 무리로 인식하기 시작했다.
...생략....
이제 (메모장)넣으셔도 됩니다.
조금 쉬는 사이 울산역에 도착한다는 안내 방송이 나왔다,
정확하게 10시 13분에 도착했다.
출구로 나와 마중 나온 선생님을 만나 차를 타고 출발해 가는데 성황 성꽃성황 철들이 보호 보필합니다. 라고 들렸다.
B에 도착해 차에 내리니 여행 등산용 가방을 메모 1000L물통 챙기래서 챙겨니.
안내하겠으니 따라 오세요. 들렸다. 누구냐고 묻지 않고 안내하는 대로 안내를 따라 이곳저곳을 살피며 모두 다 살피니 들어서는 입구에 선다. 전체를 의식하고 입구 양쪽에 입안에 물을 넣고 입가심하고 입가심한 물을 양쪽에 뱉으라고 해서 하고 나니 경계되는 전체를 한쪽 입구에서부터 전부다 조금씩의 간격을 두고 모두 다 입에 물을 넣었다 뱉고 넣었다 뱉고 물통을 동원해서 다 했다. 마치 영역표시를 하는 것만 같았고 입 안에 넣은 물로 입안의 타액을 경계 부분에 물을 이용해 놓는 것 같았다.
그리고 S에 가서 살피고 역시 물을 머금어 입가심하듯 하여 경계에 뿌렸다.
사무실에 들려 살피고 이것저것하고는 점심식사 2시가 조금 넘어 좋은 것 맛난 것 인간의 생각으로 먹어서 힘들어 하기보다는 먹어서 좋을, 존재 존재자 영적존재들을 좋게 하는 돼지머리 국밥을 먹었다. 내가 편하고자 먹었다. 밥을 먹는데 이와 오셨으니 에너지도 쏴달라고 해서 에너지 쏴주며 B, S도 의념 의식하며 성쪽황이 만든 성황 쪽황 철 목걸이를 필요한 만큼 가지도록 했고. 쏴주는데 보이는 양 옆과 위에 계신 분들도 목에 걸어드렸다. 그러면서 목걸이를 주고 가는게 좋은가? 물으니 그냥 가라고 해서 목걸이는 주고 않았다.
조금 이야기하다 선사님 이제 가셔야 합니다. 가자고 하세요. 그래서 이제 나가시지요. 그러며 나섰다. 역에 도착해서 보니 13분이었다.
열차를 타고 올라오는데 졸려서 졸다 의식하다. 졸면서 B가 의식되며 자꾸만 에너지가 가고 목걸이가 가고 밑에서 알같은 것이 보였다. 무슨 알이지 생각하니 공룡 알이라고 했다.
공룡알 어떻게 보내지? 생각하니 “수인법과 공법” 1, 2, “깨닫고 싶으냐 그러면 읽어라”, “기회로도 도감”을 주면 간다고 해서 4권을 의념 의식해 주었다. 그러니 알에서 깨어 간다. 그러면서 목걸이를 이야기해서 목걸이도 주었다. 그러면서 계속 의식하니 지구 밑에서 명당을 만들게 하는 것이 치솟아 올라오는 것처럼 보였다. 그래서 S도 사무실도 올라오게 했다.
공룡이 가도록 하는데 “수인법과 공법” 1, 2, “깨닫고 싶으냐 그러면 읽어라”, “기회로도 도감” 4권이면 된다면 예전에 공룡을 어마어마하게 끌고 온 김00 보살님의 청송이 생각났고, 박원장님 생각나며 그곳에 두면 가는 것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자면서 비몽사몽 의념 의식하다가 광명역에 도착하기 10여분 전에 깨어 있다가 정시 19:24분에 도착했다.
저녁을 무엇을 먹어야 하나? 생각을 일으키고 안에서부터 돼지머리 국밥을 먹자는 이들도 있고 돼지고기 수육을 먹자는 이들도 있고, 결국 오늘 저녁은 수육에 공력주 먹으시고 내일 아침 출근하며 순대국 사가서 먹자고 하여 내자에게 전화해서 수육 부탁을 드리고 선원 사무실로 들어와 책을 꺼내 화이트 칠판 밑에 가지런하게 세워놓으라 해서 세워놓으니 내일까지 놓아 주세요. 했다.
오늘 카페에 글을 올리며 명당을 만든다. 란 글이 있었다는 생각에 찾아보니 아래와 같은 글이 있다. 땅 속 깊이에서부터 순명보(巡明寶) 명보(明寶)가 치솟아 올라와 있는 것 같다.
아침 3시 조금 넘어 일어나 쓰기 시작해서 출근하고 카페 글 올리고 또 쓰기 시작해서 이제야 대략 글을 썼다. 2018. 06. 18 09:12
땅 속에 순명보(巡明寶) 명보(明寶)가 들어 있어 이것이 명당을 만든다.? / 근영무상시 칠통 조규일
땅 속에 순명보(巡明寶) 종보명보(終寶明寶) 순명보(巡明寶) 종보명보(終寶明寶) 때문에 중력이 있다?
이것을 어떻게 이야기하며 풀어야할지 한참을 망설였다. 지금까지는 위 세계의 에너지를 아래로 쏘는 방법으로 좋게 하고자 하는 것에 내리 쏴서 좋게 하고자 하는 것이 위 세계의 에너지가 머금고 있도록 해서 머금고 있는 동안 좋아지게 했었다.
사람뿐만 아니라 본인 조상님들의 산소들도 그렇게 위 세계에 위 세계의 에너지를 쏴주고 회로도를 넣어주고, 올라오며 밝힌 세계를 의식해서 묘소 속에 의념으로 넣어주었었다.
그리고 좋지 않은 나쁜 땅의 묘소에는 흘러들어가는 탁한 기운의 흐름을 보고 흐름을 막아서 탁한 것이 들어가지 못하게 하고, 위 세계의 에너지를 쏴주어 연결해서 좋게 해주었었다.
오늘 이것을 발견하기 전까지는 그랬다.
그래서 묘소를 좋게 하기 위해서 명당으로 만들기 위해서 기회로도와 초본성길을 옻칠한 상자에 넣어서 넣어주는 것을 권했었다. 또 그렇게 하면 많이 좋아지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좋지 않은 나쁜 묘소를 보고 흘러들어오는 탁한 기운을 막는다고 막다보니 우연찮게 8각형이 만들어지며 밖에 들어오는 나쁜 기운을 막고 묘소를 보는데, 묘소 아래쪽 아래 깊은 아래쪽에 땅 밑에 무엇인지 모를 것이 있는 듯 보였다. 그것 위에 땅에 있는 듯 보였다.
땅 속에 있는 듯 보고 있는 이것이 지구의 반대쪽인가? 싶어 살펴보니 반대쪽은 아니고 땅 속 깊이에 있는 듯 보였다.
그래서 그곳을 의식하고 의념으로 땅 속 깊이 그것에 들어가서 그곳에서부터 땅을 뚫고 올라왔다. 그곳에서 땅을 뚫고 올라오니 마치 기다렸다는 듯 그것이 폭발하듯 위로 치솟아 올랐다. 치솟아 올라가니 올라간 위 세계의 에너지가 그대로 땅과 땅 속 깊이 있는 그것과 연결되며 그것 위에 땅이 위 세계의 에너지와 땅 속 깊이와 연결되어 땅도 위 세계의 에너지와 연결되어 있는 듯 보였다. 위 세계와 연결된 만큼 위 세계의 에너지는 위 세계 -허공- 땅- 그곳과 연결되어 있어서 8각형을 만들어 연결된 8각형 전체가 위 세계의 에너지로 있는 듯 보였다. 그림 ①과 같이,
땅 속 깊이 땅을 덮고 있는 그곳에 들어가서 그것에서 땅을 뚫고 올라와서 위 세계로 올라가고 올라가서 더 위 세계를 연결하면 연결하는 만큼 더 좋은 에너지 더 좋은 기운을 갖는 것처럼 보였다. 그래서 어머님, 아버님, 조부모님, ...조상님들의 묘소를 중심으로 8각형을 만들고, 만들어 놓은 8각형의 땅 속을 통해 그곳으로 들어가서 그곳에서부터 그것을 끌고 땅을 뚫고 위 세계로 올랐다. 오를 수 있는 세계만큼 위 세계로 오르며 위 세계와 8각형 안을 통해 땅 속 깊이에 그곳과 연결하였다.
그렇게 해놓고 보니 지금까지 올라오며 의념으로 올라온 세계의 회로도와 밝혀 올라온 길들을 의념을 넣어놓은 것과 비교해 보니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크게 작용한 듯 보였다. 그림 ②과 같이,
그러고 나서 땅 속 깊이에 있는 이것이 지구란 땅 속에 어떻게 분포되어 있는지 지구를 그려 살펴보았다. 그림에서 동그랗게 그린 지구 안에 지구와 다르지 않게 지구 전체에, 땅 속에 자리하고 있는 것처럼 살펴졌다. 땅 속 깊이 이것이 있는 그 안으로는 이것만 있는가? 살피니 이것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이것 안쪽에 또 다른 것이 자리하고 있는 것처럼 살펴졌다.
그림 Ⓐ에서 보는 것과 같이 지구는 흙이란 땅 속에 이것이 있고 이것 안에 또 다른 것이 있는 것 살펴졌다.
땅 속에 있는 이것이 무엇인지 이름을 지어보니
순명보(巡明寶) 명보(明寶)라 지어졌다.
그리고 순명보(巡明寶) 명보(明寶) 속에 있는 것은 무엇일까? 이름지어보니
순명보(巡明寶) 종보명보(終寶明寶) 순명보(巡明寶) 종보명보(終寶明寶)라 지어졌다.
이 이름들이 무엇을 말하지는 조금이라도 더 알고 싶어서 살펴보았다.
순명보(巡明寶) 명보(明寶)
이것을 이해하기 쉽게 무엇이라고 해야 하나? 명주(明宙)
명주(明宙)를 더 이해가기 쉽게 말하면 명명명명(明名命明)라 지어지고
순명보(巡明寶) 종보명보(終寶明寶) 순명보(巡明寶) 종보명보(終寶明寶)
이것을 이해하기 쉽게 무엇이라고 해야 하나?
종명보주(終明寶宙) 주명명종(宙明明終) 종명순보(終明巡寶) 보명순종(寶明巡終) 순명초명(巡明超明) 종순순순(終巡巡巡)라 지어지다
나름대로 해석해 보고 가늠해 알면 더 좋을 성싶다.
지구란 행성의
땅(흙) 속에 순명보(巡明寶) 명보(明寶)가 들어 있고
순명보(巡明寶) 명보(明寶) 속에
순명보(巡明寶) 종보명보(終寶明寶) 순명보(巡明寶) 종보명보(終寶明寶)가 들어 있는 것 아닌가 싶다.
땅 속 순명보(巡明寶) 명보(明寶)에 들어가서 땅을 뚫고 위로 솟아오르려고 하는 순명보(巡明寶) 명보(明寶)를 가지고 땅을 뚫고 위 세계로 위 세계로 올라왔었는데, 이번에는 순명보(巡明寶) 종보명보(終寶明寶) 순명보(巡明寶) 종보명보(終寶明寶) 속에 들어가 땅을 뚫고 위 세계로 올라가 봐야겠다. 의식하여 들어가서 위 세계로 올라가려고 하니 순명보(巡明寶) 명보(明寶)는 솟아오르려고 하는 반면에 순명보(巡明寶) 종보명보(終寶明寶) 순명보(巡明寶) 종보명보(終寶明寶)에 들어가 순명보(巡明寶) 명보(明寶)를 뚫고 올라오려고 하니 강하게 엉겨 붙어 있는 느낌이 강하게 들면서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 그래도 순명보(巡明寶) 종보명보(終寶明寶) 순명보(巡明寶) 종보명보(終寶明寶) 속에서 순명보(巡明寶) 명보(明寶)를 뚫으니 뚫고 올라온 것이 순명보(巡明寶) 명보(明寶)와 섞이더니 순명보(巡明寶) 명보(明寶)와 같이 섞여 흐른다.
섞여 흐르는 것을 무시하고 땅을 뚫고 올라오니 분수가 위로 솟는 듯 솟아오른다, 분수처럼 솟아오르는 것을 보며 순명보(巡明寶) 명보(明寶) 속에서 뚫고 올라왔을 때와 비교해 보니 순명보(巡明寶) 명보(明寶)가 더 강하게 위로 솟았던 것처럼 보인다.
지구가 중력을 갖는 것은 순명보(巡明寶) 종보명보(終寶明寶) 순명보(巡明寶) 종보명보(終寶明寶) 때문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그렇다면 모든 행성 속에는 이것이 들어 있다는 말이 되지 않는가 싶은 생각이 든다.
2014. 10. 18 17:36
열차 안에서 행해진
성출 향꽃 성확 성꽃황 의식 + 성황 성꽃 성성 쪽성황 의식
이 2 의식은 무엇이었는가요? 그것은 요. 이에 확실해져서 말씀드립니다만 선사님을 이롭게 하기 위한 위 세계로 향하는 발걸음 가볍게 하기 위한 의식이었습니다. 이 의식 때문에 어려움 없이 행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아니었으면 너무도 힘들고 힘겨웠을 겁니다.
이만이나 하신 것은 위 2 의식 때문이었다고 보시면 됩니다요.
2018. 06. 18. 09:13
김00 보살님과 통화하며 청송을 의념 의식해서 “수인법과 공법” 1, 2, “깨닫고 싶으냐 그러면 읽어라”, “기회로도 도감” 4권 의식으로 싸인 청송에 있는 공룡들이 가도록 의념 의식하고 목걸이도 가는 이들이 가져갈 수 있도록 의념 의식해 주었고, 예전 박원장님 건물에 있넌 공룡이 생각나며 혹시나 하는 생각으로 이곳에도 주었다.
그리고는 울산에도 많을 거란 생각이 들어서 울산 전체를 의념 의식해서 수인법과 공법” 1, 2, “깨닫고 싶으냐 그러면 읽어라”, “기회로도 도감” 4권 의식으로 싸인하여 공룡들이 가도록 의념 의식하고 목걸이도 가는 이들이 가져갈 수 있도록 의념 의식해 주었다.
2018. 06. 18. 19: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