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동계 올림픽을 바라보며
많은 분들이 이번 평창 동계 올림픽에 크나큰 의의를 두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섭리적 관점에서 봤을 때 이번 평창 동계 올림픽은 사탄이 하나님의 섭리를 찬탈하여 자신들의 잔치를 벌이는 축제장이 될 것입니다.
1988년 서울 올림픽은 정말 아버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대한민국(제3이스라엘)이 섭리의 중심국으로 드러나는 크나큰 섭리적 의의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평창 올림픽은 한국이 제3 이스라엘의 지위를 상실하고 치러지는 올림픽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섭리와 무관한 것입니다.
오히려 사탄이 그 위세를 떨치는 축배의 장이 되고 말 것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이미 대한민국은 영적으로 빼앗긴 조국이 되어버렸습니다.
사탄주의 좌파가 온갖 반 섭리적인 수단과 모해를 통해 정권까지 꿰어 차므로 인해 한국은 섭리적 중심국에서 밀려나 심판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있습니다.
물론 아버님도 재세시 평창 올림픽에 대해 많은 공을 들였습니다. (말씀 참조)
2014년 평창 올림픽이 열려야 했지만 사탄의 역사로 무산되었습니다. 바로 사탄의 앞잡이 푸틴이 국가적 차원에서 돈을 뿌려 평창올림픽을 빼앗아 갔음을 놓고 아버님은 탄식하시기도 했습니다.
이미 이때부터 아버님은 올림픽이 더 이상 섭리에 없음을 말씀하셨습니다.(말씀 참조)
더구나 아버님은 그후 평창 올림픽에 대해 더 이상 언급조차 없으셨습니다.
이렇게 평창 올림픽은 아무런 섭리적 의의를 지니지 못하고 사탄에 의해 주도되어 왔던 것입니다.
작금의 대한민국은 3대왕권마저 쫓아내고 사탄 편 좌파가 주권을 잡고 나라를 사망의 구렁텅이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이러다 보니 스포츠 자체가 사탄의 놀이감이 된지 오래입니다. 월드컵도 사탄주의에 의해 썩을 대로 썩었고 올림픽 역시 사탄주의자들의 노리개로 전락하여 사탄의 온상이 된지 오랩니다.
이렇게 사탄들에게 찬탈당한 스포츠!
평창 동계 올림픽 역시 그 나물에 그 밥입니다.
사탄들이 어떻게 저들의 잔치를 벌일지 통분의 심정으로 바라볼 수밖에 없는 우리가 되었습니다.
아버님이 살아계셨더라면 크나큰 섭리적 전환점을 가져올 수 있는 세계적 축제요, 천주사적인 축제가 될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미 아버님은 한국을 떠나셨고 대신 세워 주신 3대왕권마저 광야로 쫓아버리고 사탄들이 주도하여 벌이는 잔치판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도 제 3이스라엘이 3대왕권만 잘 모시고 받들었더라도 이번 평창 동계 올림픽이 사탄의 잔치판이 되진 않았겠지요.
올림픽의 섭리는 이미 모두 사탄에게 찬탈당한 것이었기 때문에 아버님은 축구(피스컵)를 통해서 올림픽을 능가하는 섭리를 추진해 오셨습니다. 하지만 아버님이 성화하시자마자 사탄주의에 빠진 가정연합은 천마축구단부터 팔아치워버렸습니다. 해서 피스컵은 사라졌고 천마는 팔려나가 죽임을 당했습니다.
천마는 바로 재림주님이 타고 오시는 말이라고 하셨지요.(말씀 참조)
이는 결국 가롯 유다가 예수님을 팔아먹은 것과 진배없는 반 섭리적 행위가 됨은 자명한 일입니다.
하긴 참아버님의 실체 부활의 상징인 헬기도 팔아치우고 성지도 팔아치우는 작태를 서슴지 않으니 그 정도는 약과겠지만요...
이렇게 철저히 참아버님의 모든 섭리를 파괴하고 팔아치우는 작태를 연출하는 가정연합을 내적 중심으로 한 제3이스라엘이 어떠한 심판을 받을지 이미 깨우쳐 주었지만 청맹과니들은 알리가 없겠지요.
이번 평창 동계 올림픽을 계기로 대한민국은 더욱 깊은 좌파 사탄주의의 수렁으로 빠져들
것입니다.
피리를 불어도 춤출줄 모르고 애곡을 해도 가슴을 칠줄 모르는심령의 청맹과니가 되어버린 이나라 이 백성을 어찌하면 좋을꼬...(마 11: 17)
오호 통제라! 오호 에제라!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봄은 봄이로되 오는 봄이 바라던 봄이 아니니 섭리의 봄은 언제 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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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푸틴 같은 사람도 이제 다시 공산당으로 돌아가려고 해 가지고, 한국의 올림픽대회를 공산당이 돈을 써 가지고 악마의 수장 테이블에 앉아 세계에 주고받아 가지고 우리 평창 동계올림픽을 빼앗아 갔어요. 이것이 이제 문제가 된다구요.
올림픽대회를 이익을 위해서 하게 되면, 소련 너희들이 한 다음에 어디에서 할 거야? 올림픽대회 경기장을 중심삼고 문화세계에 있어서 서구사회에 지지 않게끔 빨리 동원시켜서 해라 이거예요. 서둘러서 해 놓고 둘이 합해 가지고, 가인과 아벨을 선생님 앞에 둘 다 바쳐야 돼요. 가인 아벨을 화합시켜 소화할 수 있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어 개인시대⋅가정시대, 지금까지 유물론과 유심론의 투쟁한 이 둘이 자기 욕심을 부리던 그것은 다 없어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의 내 앞에 소화되어 가지고 영양소로 보충할 수 있는 길은 될 수 있지만, 그것이 파괴, 병의 인연이 안 되기 때문에 가인 아벨을 화합시켜 가지고 먹어서 소화할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알겠나?「예.」 (선집 574권 229쪽)
2007년 9월 3일(月), 노스가든.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임
축구라는 것이 뭐냐 하면 볼 찰 수 있는 축구인데, 선생님은 축하할 수 있는 구예요. 그것을 축구라고 그래요. 추구인데 추구가 변해서 축구가 됐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올림픽 대회보다…. 이제 구형, 볼을 가지고 움직이는 대회를 올림픽 대회에서 빼내면 올림픽 대회는 껍데기가
돼
버려요. 3년 이내에 올림픽 대회를 잡아 쥘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안팎의 모든 것이 한 곳으로 떨어지니 두 바퀴가 어디 가더라도 산에도 갈 수 있고 바다에도 갈 수 있고 공중에도 날 수 있는 거예요. 비행기로 날 수 있는 것을 다 준비한 거예요. (선집 543권 53-54쪽)
2006년 10월 25일(水),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임
하늘은 승냥이는 오시는 재림주 말 천마를 타고 온다고 승냥이가. 그래 천마 축구팀을 가진 것이 문 총재 밖에 없습니다. 재림주 타는 말이야, 천마.
2011년 12월 5일(月),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임
재림주 타오르는 천마는 백마입니다. 호랑이 대신 나는 것은 천마 밖에 없어요. 천마 타고 재림주 올 때에 기념 재물로서 하늘에 바치겠다고 했어요.
2011년 11월 25일(金), 천정궁.
* 이 말씀은 안시일 아침 경배식 및 훈독회 때 하신 것임
주인은 다 그 다음에 말타고 하나님이 군림한다. 고기와 개와 뭐? 머메이드(Mermaid; 인어). 각도를 자방오는 천마(天馬) 장군이 오는 거야. 하나님의 왕자가 군림, 백마의 왕자. 백마를 타고 온다고 했어요.
우리 축구팀이 뭐예요?「일화 천마.」일화「천마.」일화가 뭐예요? 하나 된 화하기 위해서는 천마(天馬)가 없어가지고는 안 되는 거야. 그것을 다 갖추어 가지고 일화 가운데 천마(天馬)의 축구팀을 축구 도움을 축구를 하지 않으면 도움을 몰라. 축구를 이기지 않은 사람은 도움을, 도움의 세계에 못가 삽니다.
2010년 9월 3일(金), 천정궁.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