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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물대를 통해서 주포의 물량 털기와 물량이 털리면 최소 40% 이상 하락한 후 재차 매수
기회가 온다. 즉 처분 매물대를 머리에 이고 있을 때 피보나치의 1/2선을 매수대로 보면 된다
기관은 20~30 사이에 자동 손절매 규정이 있어서 규정상 로스컷을 안할수가 없다.
LG데이콤도 매수가 대비 20%가 넘어 손절 물량이 나왔다고 볼 수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적절히 활용하고 있다.
앤드류 피치포크를 이용하여 조정의 목표를 구할 수 있음
전전고점, 전저점, 전고점을 도구로 찍으면 저 선이 자동으로 만들어진다.
OBV가 우상향으로 장기 상승하거나 횡보하는 종목이
지속적으로 매집 진행중인 종목임.
OBV 고점 저항 돌파시 강한 상승 예상
또한 OBV는 지속 우상향이나 주가가 오르지 않는 종목의 경우
가격을 눌러놓고 매수하는 모습임
VR (Volume Ratio) 지표는 매도 물량의 크기로 해석하면 된다.
이 지표를 매물 지표라고 정의할 수 있는데, 시장의 매물지표(변수 25일)가 70 이하면
시장은 바닥권, 즉 매물이 바닥이라는 의미임.
매물지표가 70 이하는 장세의 바닥이며, 이때 가치대비 충분히 저평가되고,
주가 이격도가 15% (주봉 20주 평균을 기준 85%의 이격도) 수준에서 주가의 중기바닥이
형성되며, 하락이 큰 경우 60% 수준까지도 밀리는데, 이 경우 아무리 악재가 강해도
펀더멘털 대비 저평가이면 적극 매수의 자리이다.
120분 RSI가 30 이하에서 매수하면 거의 하자 없는 싼 가격의 매수가 된다.
애당초 10년 이상 보유해도 무난할 기업을 고른다면 가만히 기다리다
RSI 30 이하가 되는 싼 자리에서만 물량을 더해서 늘려가도 됨.
등락지표는 상승종목수÷하락종목으로 가격이나 거래량과 관계 없이 상승 또는 하락하는
종목의 개수로 만들어지는데, 이 지표도 장세에 따라서 일정한 수준을 나타낸다.
이 수치가 70 이하면 장세의 바닥이고, 130 이상이 되면 장세가 천정권을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