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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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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과하객의 수필 술꾼이야기 - 돌팔이 주태백
과하객 추천 1 조회 56 13.08.02 01:05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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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3.08.02 12:23

    첫댓글 우와~~~ 명의시네요

  • 작성자 13.08.02 18:00

    그렇지요 술취한 명의.....

  • 13.08.02 21:45

    ㅎㅎㅎ술힘에 용기가 ~

  • 작성자 13.08.02 22:26

    그게 바른 용기는 아니겠지요. 술먹은 뭐뭐라니까....

  • 13.08.05 03:52

    술의 힘을 이용하여 돌팔이가 명의가 되다니... 지금도 어렸을 적 불법 치과진료소의 게 앞발같은 집게의 투박하고 섬뜻한 모습이 기억이 납니다. 그 집게가 이빨을 부여잡고 회전을 하면서 뽑아내던 생각에 오싹한 기분이 드는군요.

  • 작성자 13.08.05 05:39

    제가 어릴 적에 동네 아이들 유치를 잘 뽑아준 돌팔이 치과의였습니다. 흔들리는 이를 가진 애들한테 접근해서 만져보다가 갑자기 확 눌러서 뽑아내곤 했지요. 그 값으로 고구마를 한 광주리씩 받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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