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입주민 여러분들께서 회의 참관을 요청하셔서 동대표 회장님(등기이사)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사안의 성격을 고려하고,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참관을 허용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단,회의 결과는 가감없이 정리하여 회의 종료 후 빠른시간안에 공표하기로 하였습니다.
동대표 회장님들이 개인 사정으로 참석이 어려우실 경우에는 위임장을 휴대하신 분이 대신 참석 가능합니다.
첫댓글 화성시 시의원이 전체 11명 이랍니다.과연 이들 11명이 통합 이라는 중대 사안에 대하여 진정한 민의를 대변 한다 할수 있을까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더구나 동탄쪽은 본격적인 입주 이전에 선출된 시의원들이니...그래서 사안이 사안인 만큼 주민 투표를 해야 한다는것 입니다.(참고로 하남시 같은 경우는 겨우 4명 이랍니다...) 더불어 경기도 입장 에서는 만일 통합을 하려거든 반드시 주민투표 과정을 거치 라는 겁니다.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지자체 통합건은 주민투표에 의한 직접 민주주의 원칙을 지키는 것이 마땅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주민들은 어떤 식으로 결론이 나든지 결과를 받아들이고 승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주민 참관이 안되는 회의는 뻔한겁니다.오픈시켜서 회의하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어야 꿍꿍이 없고 진실된 발언을 할 수 있습니다.진실된 토론을 할 수 있다면 참관인이 수천명이라도 겁나지 않은겁니다.
첫댓글 화성시 시의원이 전체 11명 이랍니다.과연 이들 11명이 통합 이라는 중대 사안에 대하여 진정한 민의를 대변 한다 할수 있을까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더구나 동탄쪽은 본격적인 입주 이전에 선출된 시의원들이니...그래서 사안이 사안인 만큼 주민 투표를 해야 한다는것 입니다.(참고로 하남시 같은 경우는 겨우 4명 이랍니다...) 더불어 경기도 입장 에서는 만일 통합을 하려거든 반드시 주민투표 과정을 거치 라는 겁니다.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지자체 통합건은 주민투표에 의한 직접 민주주의 원칙을 지키는 것이 마땅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주민들은 어떤 식으로 결론이 나든지 결과를 받아들이고 승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주민 참관이 안되는 회의는 뻔한겁니다.오픈시켜서 회의하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어야 꿍꿍이 없고 진실된 발언을 할 수 있습니다.진실된 토론을 할 수 있다면 참관인이 수천명이라도 겁나지 않은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