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법문 566
수행자의 수도
본성을 보는 것이 공덕이요?
바라는 봐가 없이 하는 행동이 덕이다.
무득: 얻을 것이 본래 없음을 알고
무주처:머물수 없는 것이라는 아는 것이 자성임을 알고 살아간다.
무래 무거.무생.무멸이다.
문자 무생: 경전과 스승의 인도로 부처님의 말과 글의 뜻을 해의하는 것으로 수행문으로 들어온다.
마장이 오면 끌려 다니므로 깊은 수행자의 위의는 갖추지 못한다. 점수점오
관조무생:관법은 법읉 참구하거나 의문을 갖고 법의 체를 관하는 수행이다.
대분심.대의심.대정진심.어떤 장애가 와도 허상임을 알고 행하므로 중생의 성품으로 되돌아가지 않는다.
거의 다 불도의 지견에 이른다.
아직 습기가 남아서 돈오 점수의 단계이다.
실상무생:지금 보고 듣는 것이 다 불성의 발현임을 알고 과거와 미래가 현재가 다르지 않음을 아는 것이므로 여래의 지견으로 법의 근기에 따라 자유자재로 방편도와 실상을 단밖에 체득하는 법왕의 주체자가 된다.
돈오돈수
다른말로 문자 반야.관조반야 실상반야이다.
불법은 오고감이 없으며.
셍함도 멸함도 없는 것이다.
다 둘이 없다는 것을 체득하고
부처님의 행을 하나 그 한다는 것에도 대한 무주상이므로 수승한 공덕의 행이며 불도행이다.
묘주선원장 묘원 태허대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