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봄비가 잦은 것 같습니다.
이번에 오지모 친구들은 공부해서 남주자는 남준희 강사님을 모시고 <미세먼지, 넌 누구니?>라는 주제로 강연을 듣고 홍보활동을 했습니다. 홍보활동을 좀더 많이 하고 싶었는데 비 때문에 홍보를 충분히 못한 것은 좀 아쉽습니다.
미세먼지는 지름 2.5마이크로미터 이하의 액상 또는 고체상의 물질로 지름이 머리카락 굵기의 1/64 로서, 머리카락 굵기의
먼지 하나가 흡수되는 동안 미세먼지는 약 8,000~20,000개의 입자가 흡수되어 폐 깊숙히 스민다고 합니다.
또한 피부로도 흡수된다는 사실을 저는 미처 모르고 있었습니다.
미세먼지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정치가를 뽑아야하고 그러기 위해 우리 친구들도 늘 관심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얘기로 마무리해 주셨습니다.
강연 후 토론활동에서 <내가 대통령이 된다면>,<시민으로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이야기 나눴는데 친구들에게 정치를 맡기고 싶을 만큼, 다양하고 진지하게 생각하는 모습들을 보여주었습니다.
다음 달에는 키 만큼 생각도 또 훌쩍 자라 있겠지요?
계절의 여왕 5월에 다시 만나요~~
















첫댓글 미세먼지에 대해 진정한 관심이 있는 사람을 꼭 뽑아서 아이들에게 떳떳하게 말해줘야겠어여~~ 그 공약을 봤어~~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