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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자 파수꾼의 나팔소리2615-이런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 교회’가 아닙니다. 교회를 참칭하는 종교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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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십계명회복선교교회 이소자입니다. 오늘 말씀 제목은 골리앗 같은 교회들을 향해 던지는 파수꾼의 물맷돌 「이런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 교회’가 아닙니다. 교회를 참칭하는 종교단체(사탄의 회당)입니다」입니다.
오늘 말씀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성경에서 ☛ ① ‘하나님의 율법’과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로 폐하신 ☛ ②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율법 조문=법조문’이 ☛ ‘다르다’는 것을 살펴야 합니다. ☛ 기독교의 모든 문제의 근원이 ① ‘하나님의 율법’과 ② ‘의문의 율법 조문’을 분별하지 못하는 것에 있습니다.
● 개역개정 [엡2:14]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15] ☛ ② ‘법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개역한글-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16]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 [골2:14] 우리를 거스르고 불리하게 하는 ☛ ② ‘법조문으로 쓴 증서를(개역한글-의문에 쓴 증서)’ 지우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성령께서 사도 바울로 말씀하신 이 말씀의 ☛ 원수 된 것 중간에 막힌 담 ☛ ② ‘법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법조문으로 쓴 증서(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의문에 쓴 증서)’는 ☛ ① ‘하나님의 율법’이 아닙니다. ‘에베소서와 골로새서’를 기록한 사도 바울이 ‘로마서’로 증언하였습니다.
● 개역개정 [롬2:24] 기록된 바와 같이 하나님의 이름이 너희 때문에 이방인 중에서 모독을 받는도다 [25] 네가(유대인) ☛ ① ‘율법을 행하면’ 할례가 유익하나(아브라함의 자손이라는 것이 유익하나) 만일 ‘율법을 범하면’ 네 할례는 무할례가 되느니라 [26] 그런즉 무할례자가(이방인이) ‘율법의 규례를 지키면’ 그 무할례를 할례와 같이 여길 것이 아니냐 [27] 또한 본래 무할례자가(이방인이) ☛ ① ‘율법을 온전히 지키면’ ☛ ② 율법 조문(개역한글-의문 儀文)과 할례를 가지고 ☛ ‘율법을 범하는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겠느냐
이렇듯 사도 바울은 분명 ☛ ① ‘율법’과 ☛ ② ‘율법 조문(의문 儀文)’은 다르다며 ‘유대인들은 율법을 지킨 것이 아니고 율법의 조문을 지키는 것으로 율법을 범하였다’고 합니다.
사실이 그러함을 예수님이 유대 선생들을 질책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 [요7:19] 모세가 너희에게 율법을 주지 아니하였느냐 ☛ 너희 중에 율법을 지키는 자가 없도다 너희가 어찌하여 나를 죽이려 하느냐
그래서 사도 바울은 ‘믿음으로 율법을 폐할 수 없다’ 하면서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운다’고 하였습니다.
● [롬3:31] 그런즉 우리가 ☛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그러면 ☛ ‘입’으로 ‘믿음’을 말하면서 ‘율법을 없이 여기는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가 아닌 것입니다.
이렇듯 ① ‘하나님의 율법’과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로 폐하신 ② ‘의문에 속한 계명의=율법 조문’은 분명 다릅니다.
이를 근거로 해서 ‘사도 시대 이후 배도한 교회’와 종교개혁자들에 의한 ‘개신교 교회들’ 중에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를 참칭하는 종교단체 사탄의 회당’이 어떤 교회인지 성경의 증거를 찾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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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5:31] ☛ 내가 만일 나를 위하여 증언하면 내 증언은 참되지 아니하되 [32] 나를 위하여 증언하시는 이가 따로 있으니 나를 위하여 증언하시는 그 증언이 참인 줄 아노라 ... [37] 또한 나를 보내신 ☛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언하셨느니라 너희는 아무 때에도 그 음성을 듣지 못하였고 그 형상을 보지 못하였으며 ... [46] ☛ 모세를 믿었더라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47] 그러나 그의 글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시니라
● [눅24:27] 이에 ☛ ‘모세와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구약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예수님이 ‘자기의 정체성 증거’를 직접 밝히신 말씀입니다. 그러면 ‘모세의 글=모세의 율법’을 없이 여기는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가 아닌 것입니다.
● [요7:19] 모세가 너희에게 율법을 주지 아니하였느냐 ☛ 너희 중에 ‘율법을 지키는 자가 없도다’ 너희가 어찌하여 나를 죽이려 하느냐
● [갈3: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 [롬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아가페)을 확증하셨느니라
● [롬13: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아가페) 율법의 완성이니라
예수님의 말씀에 의하면 ☛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죽인 것은 ‘율법을 지키지 않아서’이고,
사도 바울의 증언에 의하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희생’은 ☛ ‘예수님이 세상 죄를 지시므로 율법의 저주에 의한 것’이고, ☛ 율법의 저주에 의한 희생은 ‘하나님의 아가페의 확증’이고, ☛ 그리스도인 성도가 ‘이웃을 사랑하는 것은 율법을 완성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율법을 없이 여기는 교회’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희생을 없애는 거짓된 교회’이고, ‘하나님의 아가페의 확증을 폐하는 거짓된 교회’이고, ‘이웃 사랑으로 땅끝까지 전해져야 하는 하나님의 복음을 막는(하나님의 복음으로 소속된 종교단체의 포교를 하는) 거짓된 교회’인 것입니다.
● [롬3: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그러면 ☛ ‘율법을 없이 여기는 교회는 죄를 깨닫지 못하는 교회’인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 그리스도께서 ‘율법이 정죄하는 세상 죄를 대속하신 희생’이 되셨기 때문입니다.
● [롬3:21]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흠-율법과 대언자들의 증언)를 받은 것’이라 [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사도 바울이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함을 받는다’는 이신칭의(以信稱義)를 증언한 말씀입니다. 그런데 ‘율법과 선지자들의 증언을 받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라 합니다. 그러면 ‘율법과 선지자의 증언을 없이 여기는 교회의 예수’는 ‘다른 예수’이고, 그러면 그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가 아닙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믿음으로 율법을 폐할 수 없다’ 하면서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운다(롬3:31)’고 간증한 것입니다.
● [고후11:4] 만일 누가 가서 ☛ 우리가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진리의 예수 그리스도’는 ☛ 하나님 아버지께서 ‘모세와 선지자들로 친히 증언’하신(요5:37~47)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인 ‘사도들이 전한 증언에 의한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러면 사도 시대 이후 기독교 역사에서 ‘교회들이 세운 교리’가 성경과 맞지 않으면 그 교회는 ‘다른 영’이 ‘다른 복음’으로 말하는 ‘다른 예수’입니다.
● [요12:49] ♥ 내가 내 자의로 말한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내가 말할 것과 이를 것을 친히 명령하여 주셨으니 [50]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노라 그러므로 내가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니라 하시니라
● [요17:17] 그들을 ☛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 [요8:32] ☛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 [44] ☛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 [막7:8] ☛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느니라 [9] 또 이르시되 ☛ 너희가 너희 전통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
그러면 ♥ 하나님 아버지께서 ‘모세로 아들을 친히 증언(요5:37~47)’하신 ☛ 진리의 말씀을 계명으로 여기지 않고 지키지 않는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가 아니고, ‘거짓의 아비인 마귀의 말을 따라 거짓말하는 교회’인 것이 분명합니다.
● [약2:8] 너희가 만일 ☛ 성경에 기록된 대로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하신 ‘최고의 법’을 지키면 잘하는 것이거니와 [9] 만일 너희가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면 죄를 짓는 것이니 ☛ ‘율법’이 너희를 범법자로 정죄하리라
그러면 ‘율법’을 없이 여기는 교회는 ☛ ‘이웃을 사랑하지 않아도 되는 거짓된 교회’이고, ☛ ‘하나님의 복음 전도’를 막는 거짓된 교회이고, ☛ ‘다른 예수 거짓 그리스도를 우상 숭배하는 종교 집단’인 것입니다.
● [눅10:25] 어떤 율법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가로되 ☛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26] 예수께서 이르시되 ☛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만약 이 시대 교회들에게 똑같이 이렇게 물으시면 율법을 없이 여기는 교회들은 유규무언이 될 것!) [27] (율법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28] 예수께서 이르시되 ☛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
영생을 묻는 율법사에게 ‘율법사의 대답’대로 행하면 ‘살리라=영생하리라’ 하신 것은 율법사의 대답이 ☛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모세와 선지자들로 말씀하신 ☛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고, ☛ 하나님 아비지의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신 ‘하나님의 복음’입니다.
● [마22:35] 그 중의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36] 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37] 예수께서 이르시되 ☛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 ☛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영생을 물은 율법사가 대답한 대답’과 예수님이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큽니까? 라고 물은 율법사에게 말씀해주신 말씀’이 똑같습니다.
● [롬1:2] 이 복음은(1절의 ‘하나님의 복음’) ☛ 하나님이 선지자들을(모세와 선지자들) 통하여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
● [마23:2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 ‘율법의 더 중한 바(흠-율법의 더 중대한 문제인) 의(정의)와 인(긍휼)과 신(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 [33]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예수님이 말씀하신 ☛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 드리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을 사도시대 이후 기독교에 적용하면 -> ‘소속된 교단의 교리에 충실하고 교회를 위하여 열심으로 충성하며 헌금을 잘하는 직분자들’입니다.
그런데 ‘율법의 더 중한 바(흠-율법의 더 중대한 문제인) 의(정의)와 인(긍휼)과 신(믿음)을 버리고 행하지 않으면’ 외식하는 직분자들이고, 뱀들이고, 독사의 새끼들인 것입니다.
파수꾼은 나팔을 불면서 안타까운 것은 ‘율법을 없이 여기는 교회들’은 ☛ ‘율법의 더 중한 바 의와 인과 신’이 무엇인지 알려고 조차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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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은 여기서 멈추겠습니다. 기독교인 여러분! 오늘 파수꾼의 외치는 소리가 『☛ 오늘날 교회들이 ‘하나님의 율법’과 ‘유대교 율법주의’를 분별하지 못하는데 대한 말로 들립니까? ☛ 아니면 오늘날 기독교를 부정하는 율법주의 이단의 괴악한 말』로 들립니까?
오늘 저는 ‘스데반 집사가 왜 돌에 맞아 죽었는지, 유대인들에 왜 스데반 집사를 돌로 쳐 죽였는지’를 생각하며 파수꾼의 나팔을 불었습니다.
● [행7:52] 너희 조상들이 선지자들 중의 누구를 박해하지 아니하였느냐 의인이 오시리라 예고한 자들을 그들이 죽였고 이제 너희는 그 의인을 잡아 준 자요 살인한 자가 되나니 [53] ☛ 너희는 ‘천사가 전한 율법을 받고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하니라 [54] ☛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그를 향하여 이를 갈거늘
오늘 말씀을 외친 파수꾼은 ☛ 정통을 주장하는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성결교 순복음교 목사와 교인들에게 ‘마음이 찔리는 말씀’을 외쳤습니다. 그런데 ‘마음이 찔려 이가 갈리면’ 저는 돌에 맞아 죽을 말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내일 또 외칠 것입니다. ‘주여주여 하는 기독교인들의 마음을 찌르는 말씀’이 제 속에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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