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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아가
Via-in-Pad 인지
Stack Via 인지
어떤 층을 연결하는지 (L1-L2, L2-L3 등)
패드 내부 비아인지 여부
👉 즉,
“이 비아는 메워져야 하는 비아다”
라는 의도를 표현해야 합니다.
❌ 아트웍에서 하지 않는 것
❌ “이 홀은 구리로 메운다”
❌ “이 홀은 레진으로 메운다”
❌ Fill 전용 레이어를 그림
👉 Fill은 아트웍 객체가 아님
(마이크로비아 Fill 질문하셨던 맥락과 동일)
2️⃣ 그럼 via in pad / stack via로 설정은 왜 하나?🔹 Via-in-Pad로 설정하는 이유
패드 안 비아 = 납 빨림 방지 필요
CAM에서 자동으로:
“이건 반드시 Fill 대상”으로 인식
🔹 Stack Via로 설정하는 이유
상하 비아가 정확히 겹침
아래 비아가 Fill 안 되면 공정 불가
👉 CAM에서는
Via-in-Pad = Fill Required
Stack Via = Fill Required (강제)
로 처리합니다.
3️⃣ 실제 Fill 방식은 누가 정하나?🏭 제조/공정에서 결정
레진 Fill
구리 Fill
VIPPO (Fill + 재도금)
결정 기준:
비아 직경
레이저/기계 비아 여부
신뢰성 요구
비용
4️⃣ 실무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이거 안 쓰면 사고 납니다)📄 Fabrication Note에 반드시 명시
예시
Via-in-pad and stacked microvias. All via-in-pad and stacked vias shall be filled and plated over. Filling material to be determined by manufacturer.
또는
VIPPO required.
👉 이 문구 하나로
CAM 임의판단
“우린 그냥 텐팅했어요”
같은 사고를 방지합니다.
5️⃣ 만약 아트웍에서 아무 표시도 안 하면?
CAM에서 이렇게 됩니다.
패드 안 비아 → 일반 비아로 인식
Stack 의도 불명 → Stagger로 오해
결과:
납 빨림
패드 함몰
Stack 붕괴
👉 “아트웍에서 말 안 하면 공장은 안 해준다”
6️⃣ 한 줄로 정리
아트웍에서는 ‘이 비아는 메워야 한다’는 구조적 의도를
Via-in-Pad / Stack Via로 반드시 표현해야 하고,
‘어떻게 메우는지’는 공정에서 결정된다.
지금 질문하신 흐름을 보면
HDI / 빌드업 / VIPPO 기준으로 설계·CAM을 같이 보고 계신 상황 같아서,
원하시면 다음도 바로 이어서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
CAM에서 Stack via 자동 인식 조건
“Via-in-Pad인데 Fill 안 한 불량 사례”
IPC 기준에서 Stack 허용 높이
PCBWay 같은 외주에서 체크해야 할 옵션 항목
어느 단계(설계 / CAM / 제조 협의)에서 쓰실 내용인지 알려주시면
그 단계 기준으로 더 정확하게 정리해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