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계 노래 해설 가사 번역 (4) C (14곡)
Close to You 가까이 너에게 (They Long to Be) - Carpenters
Come On Over 이리와봐 - Billboard No 1 (2000) - Christina Aguilera
Come Vorrei 내가 얼마나 바라는지 - Samy Goz 새미 고즈
Comme d'habitude 평소처럼 - Claude François 클로드 프랑수아
Comment te dire adieu 어떻게 너에게 안녕이라고 말할까 - Françoise Hardy
Concerto Pour Une Voix콘세르토 뿌흐 원 부아:목소리를 위한 협주곡 - Danielle Licari(1936-) 다니엘 리까리
Come and Get Your Love 와서 네 사랑을 가져가라 - Redbone
Core’ngrato 무정한 마음 - Jose Carreras
Corsica 코르시카 - Petru Guelfucci
Cry Me a River 징징대지 마 - Julie London (1955)
Crazy Love 미친 사랑 - Paul Anka
Crush 크러쉬 - Jennifer Paige 제니퍼 페이지
Culpables 꿀빠블레스 - Manuel Turizo 마누엘 투리소
Congratulations 콩그래츄레이션 - Cliff Richard 클리프 리차드
Close to You 가까이 너에게 (They Long to Be) - Carpenters
카펜터스(Carpenters)의 "(They Long to Be) Close to You"는 1970년 발매된 곡으로, 버트 바카라크(Burt Bacharach)와 할 데이비드(Hal David)가 작곡했습니다.
이 곡은 카펜터스의 두 번째 스튜디오 앨범인 'Close to You'에 수록되어 있으며, 미국 빌보드 핫 100 차트와 어덜트 컨템포러리 차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곡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가까이 있고 싶은 마음을 아름답게 표현한 가사와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카렌 카펜터의 맑고 청아한 목소리가 돋보이며,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명곡으로 남아 있습니다.
Why do birds / suddenly appear
와이 두 버즈(왜 새들은) / 서든리 어피어(갑자기 나타날까)
"새들은 왜 갑자기 나타날까"
Every time / you are near?
에브리 타임(매번) / 유 아 니어(네가 가까이 있을 때?)
"네가 가까이 있을 때마다?"
Just like me, / they long to be
저스트 라이크 미(꼭 나처럼) / 데이 롱 투 비(그들은 갈망해 있기를)
"나처럼, 그들도 간절히 원해"
Close to you
클로즈 투 유(가까이 너에게)
"네 곁에 있기를"
Why do stars / fall down / from the sky
와이 두 스타즈(왜 별들은) / 폴 다운(떨어질까) / 프럼 더 스카이(하늘에서)
"별들은 왜 하늘에서 떨어질까"
Every time / you walk by?
에브리 타임(매번) / 유 워크 바이(네가 지나갈 때?)
"네가 지나갈 때마다?"
Just like me, / they long to be
저스트 라이크 미(꼭 나처럼) / 데이 롱 투 비(그들은 갈망해 있기를)
"나처럼, 그들도 간절히 원해"
Close to you
클로즈 투 유(가까이 너에게)
"네 곁에 있기를"
On the day / that you were born / the angels / got together
온 더 데이(그날에) / 댓 유 워 본(네가 태어난) / 디 에인절스(천사들이) / 갓 투게더(모였어)
"네가 태어난 날 천사들이 모여서"
And decided / to create / a dream come true
앤드 디사이디드(그리고 결정했어) / 투 크리에이트(만들기로) / 어 드림 컴 트루(꿈이 이루어진)
"그리고 꿈같은 너를 만들기로 했어"
So they sprinkled / moon dust / in your hair of gold
소 데이 스프링클드(그래서 그들은 뿌렸어) / 문 더스트(달의 가루를) / 인 유어 헤어 오브 골드(네 황금빛 머리카락에)
"그래서 네 황금빛 머리카락에 달가루를 뿌리고"
And starlight / in your eyes of blue
앤드 스타라이트(그리고 별빛을) / 인 유어 아이즈 오브 블루(네 파란 눈에)
"파란 눈에는 별빛을 담았어"
That is why / all the girls in town
댓 이즈 와이(그것이 이유야) / 올 더 걸즈 인 타운(마을의 모든 여자아이들이)
"그래서 마을의 모든 여자들이"
Follow you / all around
팔로우 유(너를 따라다녀) / 올 어라운드(모든 주변에)
"너를 따라다니는 거야"
Just like me, / they long to be
저스트 라이크 미(꼭 나처럼) / 데이 롱 투 비(그들은 갈망해 있기를)
"나처럼, 그들도 간절히 원해"
Close to you
클로즈 투 유(가까이 너에게)
"네 곁에 있기를"
On the day / that you were born / the angels / got together
온 더 데이(그날에) / 댓 유 워 본(네가 태어난) / 디 에인절스(천사들이) / 갓 투게더(모였어)
"네가 태어난 날 천사들이 모여서"
And decided / to create / a dream come true
앤드 디사이디드(그리고 결정했어) / 투 크리에이트(만들기로) / 어 드림 컴 트루(꿈이 이루어진)
"그리고 꿈같은 너를 만들기로 했어"
So they sprinkled / moon dust / in your hair of gold
소 데이 스프링클드(그래서 그들은 뿌렸어) / 문 더스트(달의 가루를) / 인 유어 헤어 오브 골드(네 황금빛 머리카락에)
"그래서 네 황금빛 머리카락에 달가루를 뿌리고"
And starlight / in your eyes of blue
앤드 스타라이트(그리고 별빛을) / 인 유어 아이즈 오브 블루(네 파란 눈에)
"파란 눈에는 별빛을 담았어"
That is why / all the girls in town
댓 이즈 와이(그것이 이유야) / 올 더 걸즈 인 타운(마을의 모든 여자아이들이)
"그래서 마을의 모든 여자들이"
Follow you / all around
팔로우 유(너를 따라다녀) / 올 어라운드(모든 주변에)
"너를 따라다니는 거야"
Just like me, / they long to be
저스트 라이크 미(꼭 나처럼) / 데이 롱 투 비(그들은 갈망해 있기를)
"나처럼, 그들도 간절히 원해"
Close to you
클로즈 투 유(가까이 너에게)
"네 곁에 있기를"
Just like me, / they long to be
저스트 라이크 미(꼭 나처럼) / 데이 롱 투 비(그들은 갈망해 있기를)
"나처럼, 그들도 간절히 원해"
Close to you
클로즈 투 유(가까이 너에게)
"네 곁에 있기를"
Wa, close to you
와, 클로즈 투 유(와, 가까이 너에게)
"와, 네 곁에 있기를"
Wa, close to you
와, 클로즈 투 유(와, 가까이 너에게)
"와, 네 곁에 있기를"
Ha, close to you
하, 클로즈 투 유(하, 가까이 너에게)
"하, 네 곁에 있기를"
La, close to you
라, 클로즈 투 유(라, 가까이 너에게)
"라, 네 곁에 있기를"
(by Jin Sim)
Come On Over 이리와봐 - Billboard No 1 (2000) - Christina Aguilera
관련 앨범 - Christina Aguilera (1999) 미국 음반 산업협회 (RIAA) 집계 - 앨범 Christina Aguilera 미국 내 판매량 - 900 만장 이상 / 전 세계 판매량 1700 만장 이상
레이블 - RCA 장르 - R&B, 알앤비, 댄스 팝, 소울, 어덜트 컨템포러리, 틴 팝, 아이돌 팝, 발라드 작사 / 작곡 -Christina Aguilera / Chaka Blackmon / Ray Cham / Ron Fair / Shelly Peiken / Paul Rein / Guy Roche / Johan Åberg
차트 - 2000 년 빌보드 싱글 차트 1 위, 영국(UK) 싱글 차트 8 위, 호주 차트 9 위
come on over come on over baby
이리와봐 이리와봐
hey boy, don't you know i got something going on (yes i do)
야 너, 내가 너한테 관심있는거 모르겠어 (그래 있지)
all my friend gonna come now when mum and dad has gone
엄마랑 아빠랑 외출하시고나면 내 친구들 다 올거야 지금i
know, you know, i just want us to go
나도 알고 너도 알지 난 우리가 같이 갔음하는거
the fun we'll have ,you'll never be alone
얼마나 재밌을까, 넌 절대 혼자이지 않을걸
so boy, won't you come we will party 'til the dawn
야 너, 오지 않을래 우리 새벽까지 파티할건데
listen to me
내 말을 들어봐
all i want is you come over here baby
넌 내가 원하는 전부야 이리와봐 베이비
all i want is you you make me go crazy
넌 내가 원하는 전부야 너때메 미치겠어
all i want is you now baby don't be shy
넌 내가 원하는 전부야 이젠 쑥스러워하지마
you better cross the line
그걸 넘어서는게 좋을걸
i'm gonna love you right all i want is you....
널 진심으로 사랑할께 넌 내가 원하는 전부야
come on over,come on over baby
이리와봐 이리와봐
i want you to know you could be the one for me (yes you could)
니가 나한테 딱이라는걸 알아줬음 해 (그래 니가)
you've got all i'm looking for you've personality
내가 찾던걸 다 갖추고 넌 매력이 있잖아
i know you,you know i'm gonna give you more
나도 알고 너도 알지 난 네게 더 많은걸 줄거야
i know i've never felt this way before
이런 느낌 처음이야 (이렇게 느낀적 전엔 없었어)
so boy won't you come won't you come knocking on my door
그래 너 오지 않을래 와서 내 방문을 두드리지 않을래
come on over ,come on over baby이리와봐 이리와봐
(by 은검)
Come Vorrei 내가 얼마나 바라는지 - Samy Goz 새미 고즈
"Come Vorrei"는 이탈리아 출신 가수 새미 고즈(Samy Goz)가 부른 곡이에요! 국내에서는 1995년 방영된 KBS 드라마 파파의 주제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죠.
아름다운 멜로디와 애절한 가사 덕분에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곡이에요. 특히, 사랑의 소중함과 덧없음을 노래한 감성적인 메시지가 돋보인답니다.
"Come Vorrei"는 이탈리아어로 "내가 얼마나 바라는지" 라는 뜻이에요.
이 곡은 한때 뜨겁게 사랑했지만 결국 헤어질 수밖에 없었던 연인의 아픔과 그리움을 담고 있죠.
이별 후에도 여전히 사랑을 갈망하는 마음이 담담하면서도 애절하게 표현된 곡이에요.
가사 원문 (이탈리아어)
Come vorrei, come vorrei amore mio
Come vorrei che questo amore che l'abbia
Non si sciogliesse come fa la neve al sole
Senza parole, senza parole
Come vorrei, come vorrei amore mio
Come vorrei che questo amore che l'abbia
Non si sciogliesse come fa la neve al sole
Senza parole, senza parole
Ma poi la vita ci ha diviso
Chi lo sa perché?
Io mi sento un vuoto dentro
L'anima senza di te
Come vorrei, come vorrei amore mio
Come vorrei che questo amore che l'abbia
Non si sciogliesse come fa la neve al sole
Senza parole, senza parole
Ma poi la vita ci ha diviso
Chi lo sa perché?
Io mi sento un vuoto dentro
L'anima senza di te
Come vorrei, come vorrei amore mio
Come vorrei che questo amore che l'abbia
Non si sciogliesse come fa la neve al sole
Senza parole, senza parole
Senza parole, senza parole...
내가 얼마나 바라는지, 내가 얼마나 바라는지 나의 사랑이여
이 사랑이 내 곁에 있기를 얼마나 바라는지
햇볕 아래 녹아버리는 눈처럼 사라지지 않기를
말 없이, 말 없이
내가 얼마나 바라는지, 내가 얼마나 바라는지 나의 사랑이여
이 사랑이 내 곁에 있기를 얼마나 바라는지
햇볕 아래 녹아버리는 눈처럼 사라지지 않기를
말 없이, 말 없이
하지만 삶은 우리를 갈라놓았네
왜 그런지는 아무도 몰라
나는 내 안에 공허함을 느껴요
당신 없는 내 영혼은 텅 비었어요
내가 얼마나 바라는지, 내가 얼마나 바라는지 나의 사랑이여
이 사랑이 내 곁에 있기를 얼마나 바라는지
햇볕 아래 녹아버리는 눈처럼 사라지지 않기를
말 없이, 말 없이
하지만 삶은 우리를 갈라놓았네
왜 그런지는 아무도 몰라
나는 내 안에 공허함을 느껴요
당신 없는 내 영혼은 텅 비었어요
내가 얼마나 바라는지, 내가 얼마나 바라는지 나의 사랑이여
이 사랑이 내 곁에 있기를 얼마나 바라는지
햇볕 아래 녹아버리는 눈처럼 사라지지 않기를
말 없이, 말 없이
말 없이, 말 없이...
(by FREEDOM)
Comme d'habitude 평소처럼 - Claude François 클로드 프랑수아
Comme d'habitude(프랑스어: “평소처럼”)는 1968년 클로드 프랑수아(Claude François)가 부른 프랑스 샹송으로, 작곡은 자크 르보(Jacques Revaux), 작사는 클로드 프랑수아와 질 티보(Gilles Thibaut)가 맡았습니다.
이 곡은 프랭크 시나트라의 대표곡 My Way 의 원곡으로, 1969년 폴 앙카(Paul Anka)가 새로운 가사를 붙여 영어 버전으로 재탄생시켰습니다.
Je me lève
Et je te bouscule
Tu ne te réveilles pas
Comme d'habitude
Sur toi je remonte le drap
J'ai peur que tu aies froid
Comme d'habitude
Ma main caresse tes cheveux
Presque malgré moi
Comme d'habitude
Mais toi tu me tournes le dos
Comme d'habitude
Et puis je m'habille très vite
Je sors de la chambre
Comme d'habitude
Tout seul je bois mon café
Je suis en retard
Comme d'habitude
Sans bruit je quitte la maison
Tout est gris dehors
Comme d'habitude
J'ai froid, je relève mon col
Comme d'habitude
Comme d'habitude
Toute la journée
Je vais jouer à faire semblant
Comme d'habitude
Je vais sourire
Comme d'habitude
Je vais même rire
Comme d'habitude
Enfin je vais vivre
Comme d'habitude
Et puis le jour s'en ira
Moi je reviendrai
Comme d'habitude
Toi tu seras sortie
Et pas encore rentrée
Comme d'habitude
Tout seul j'irai me coucher
Dans ce grand lit froid
Comme d'habitude
Mes larmes je les cacherai
Comme d'habitude
Mais comme d'habitude
Même la nuit
Je vais jouer à faire semblant
Comme d'habitude
Tu rentreras
Oui, comme d'habitude
Je t'attendrai
Comme d'habitude
Tu me souriras
Oui, comme d'habitude
Comme d'habitude
Tu te déshabilleras
Comme d'habitude
Tu te coucheras
Comme d'habitude
On s'embrassera
Comme d'habitude
Comme d'habitude
On fera semblant
Oui, comme d'habitude
On fera l'amour
Oui, comme d'habitude
On fera semblant
Comme d'habitude
Comme d'habitude
On fera semblant
Oui, comme d'habitude...
나는 일어나고 있다
그리고 나는 당신을 밀어
당신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평소대로
너에게 난 시트를 끌어올려
당신이 추울까봐 걱정이에요
평소대로
내 손이 네 머리를 쓰다듬어
거의 나도 모르게
평소대로
하지만 넌 나한테 등을 돌리고 있어
평소대로
그리고 나는 아주 빨리 옷을 입는다.
나는 방을 나간다.
평소대로
혼자 커피를 마신다
나는 늦었다
평소대로
조용히 집을 나선다
밖은 온통 회색이야
평소대로
추워서 옷깃을 올려
평소대로
평소대로
하루 종일
나는 흉내를 낼 거야
평소대로
나는 웃을 것이다
평소대로
나도 웃을게
평소대로
마침내 나는 살 것이다
평소대로
그러면 하루가 지나갈 것입니다.
돌아 오겠습니다
평소대로
당신은 나갈 것이다
그리고 아직 돌아오지 않았어
평소대로
나 혼자 자러 갈게
이 크고 차가운 침대에서
평소대로
눈물을 감출게요
평소대로
하지만 평소처럼
밤에도
나는 흉내를 낼 거야
평소대로
당신은 돌아올 것이다
응 평소처럼
나는 당신을 기다릴 것입니다
평소대로
당신은 나에게 미소를 지을 것입니다
응 평소처럼
평소처럼
스스로 옷을 벗을 것이다
평소처럼
당신은 자러 갈 것이다
평소처럼
우리는 키스할 것이다
평소처럼
평소처럼
우리는 가장할 것이다
응 평소처럼
우리는 사랑을 만들 것이다
응 평소처럼
우리는 가장할 것이다
평소처럼
평소처럼
우리는 가장할 것이다
응 평소처럼...
( by lyrics )
Comment te dire adieu 어떻게 너에게 안녕이라고 말할까 - Françoise Hardy
멜로디의 느낌과는 다르게 이별 곡이랍니다. (adieu는 영원히 이별할때 쓰이는 말)
이 곡은 20세기 프랑스를 대표하는 소르본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프랑수아즈 아르디가 1969년에 발표한 샹송입니다 !
Comment te dire adieu 꼬멍 뜨 디흐 아디유 - Françoise Hardy 프랑수와즈 아흐디
sous aucun prétexte,
[수 써껑 프헥떽스트]
je ne veux avoir de réflexes,
[쥬 느 v부 / 아v브와흐 드 헤f플렉스]
malheureux il faut que tu m'expliques,
[말러허 / 일 f포 끄 뛰 멕스쁠리크]
un peu mieux comment te dire adieu
[엉 뿌 미유 / 꼬멍 뜨 디흐 아디유]
mon cœur de silex vite prend feu
[몽 껴흐 드 실렉스 / v비트 프헝 f푸]
ton cœur de pyrex résiste au feu
[똥 껴흐 드 삐헥스 / 헤시스트 또 f푸]
je suis bien perplexe,
[쥬 수이 비앙 뻬흐쁠렉스]
je ne veux me résoudre aux adieus
[쥬 느 v부 / 므 헤수드흐 오 사디유]
<낭독>
je sais bien qu'un ex amour n'a pas de chance, ou si peu
[쥬 쎄 비앙 껑 넥스 아무흐 나 빠 드 샹스, 우 시 뿌]
mais pour moi une explication voudrait mieux
[메 뿌흐 무와 위 넥스쁠리꺄시옹 v부드헤 미유]
sous aucun prétexte
[수 써껑 프헤떽스트]
je ne veux devant toi surexposer mes yeux
derrière un kleenex
[쥬 느 v부 / 드v벙 뚜와 쉬흐엑스뽀세 메 시유/
데히예흐 엉 끌리넥스]
je saurais mieux comment te dire adieu comment te dire adieu
[쥬 써헤 미유/ 꼬멍 뜨 디흐 아디유 / 꼬멍 뜨 디흐 아디유]
<낭독>
tu as mis à l'index nos nuits blanches,
nos matins gris-bleu
[뛰 아 미 시 랑덱스 노 뉘 블랑쉬,
노 마땅 그히-블루]
mais pour moi une explication voudrait mieux
[메 뿌흐 무와 위 넥스쁠리꺄시옹 v부드헤 미유]
sous aucun prétexte,
[수 써껑 프헥떽스트],
je ne veux devant toi surexposer mes yeux derrière un kleenex
[쥬 느 v부/ 드v벙 뚜와 쉬흐엑스뽀세 메 시유/ 데히예흐 엉 끌리넥스]
je saurais mieux comment te dire adieu
[쥬 써헤 미유/ 꼬멍 뜨 디흐 아디유]
comment te dire adieu comment te dire adieu
[꼬멍 뜨 디흐 아디유 / 꼬멍 뜨 디흐 아디유]
너에게 어떻게 작별인사를 해야할지
어떠한 사정이 있더라도 결코 난
불행한 반응은 보이고싶지 않아
넌 내게 좀 더 잘 설명해주어야 해
어떻게 네게 안녕이라 말해야하는지 말야
부싯돌 같은 내 마음은 빨리 불붙고,
내열유리같은 네 마음을 가진 불이 붙지 않지.
난 몹시 당황스러워.
난 헤어지고 싶은 마음이 없어.
이전의 사랑은 기회가 없거나,
아주 조금밖에 없다는 것을 난 잘 알아.
하지만 나로서는 설명이 더 값질 뿐이야.
어떠한 사정이 있더라도 결코 난 네 앞에서
클리넥스로 눈물을 훔치고 있는
모습을 그렇게 드러내고 싶지 않아
어떻게 네게 안녕이라 말할지, 더 잘 알게 되겠지
어떻게 네게 안녕이라 말할지.
너는 우리가 지샌 밤들과
우리가 맞이하던 푸르스름한 새벽녘을 무시해버렸지
하지만 나로서는 설명이 더 값질 뿐이야.
어떠한 사정이 있더라도 결코 난 네 앞에서
클리넥스로 눈물을 훔치고 있는 모습을
그렇게 드러내고 싶지 않아
어떻게 네게 안녕이라 말할지, 더 잘 알게 되겠지
어떻게 네게 안녕이라 말할지.
어떻게 네게 안녕이라 말할지.
- 해석 출처 : 나무위키 -
(by 올리브데이즈)
Concerto Pour Une Voix(콘세르토 뿌흐 원 부아: 목소리를 위한 협주곡) - Danielle Licari(1936-) 다니엘 리까리
다니엘 리까리 Danielle Licari(1936-)의 Concerto Pour Une Voix(콘세르토 뿌흐 원 부아: 목소리를 위한 협주곡)는 7-80년대 라디오에서 많이 나왔던 노래이고, 내가 당시에 좋아했던 노래이다. 몽환적인 게 왠지 좋았던 걸로 기억한다. 사실, 젊었을 적에는 이 노래가 누가 불렀는지 몰랐다. 그냥 노래가 좋았고, 부른 가수가 여자라는사실, 그 여자의 목소리가 좋았다.
그런데 시간이 한참 흐른 뒤, 클래식FM 라디오 <전기현의 세상의 모든 음악>을 통해 가수가 프랑스 사람 Daniellle Licari임을 알게 되었고,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1936년생임을 알게 되었다. 20대 초반에 자주 들었던 거 같다. 그래서 이 음악이 흘러나오면, 미래가 불안해 안절부절 못했던 20대가 떠오른다.
다니엘 리까리를 검색했더니 다음과 같이 나온다.
다니엘 리까리(Danielle Licari)는 프랑스 출신의 유명 가수 및 성악가로, 특히 영화 '쉘부르의 우산' OST와 '목소리를 위한 협주곡 (Concerto Pour Une Voix)'으로 1970년대 큰 인기를 얻으며, 특유의 맑고 아름다운 허밍과 보컬로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은 아티스트입니다. 12세에 코러스로 음악 활동을 시작했으며, 여러 장의 앨범과 LP 음반이 한국에서도 발매되었을 만큼 유명합니다.
Chaque Nuit
Quand l'oiseau de Paradis fait sa ronde
J'ouvre la porte a mon amour
Et tous les deux nous voyageons loin du monde
En attendant le retour
Des premiers rayons du soleil et de l'ombre
Dans la chambre nue
Ou tous nos gestes sont un monde inconnu
Chaque nuit
Nous echangeons des colliers de promesses
Nous echangeons des anneaux d'or
Des rivieres et des diamants de jeunesse
Et puis nous quittons le port
Comme des rois sur des bateaux de tendresse
Pour mille pays
Que tu fais naitre de ma main chaque nuit
Et nos yeux
ne trouvent pas le sommeil
Comment s'endormir quand l'arbre est en feu
Devant le soleil
Dieu,
Que je t'aime chaque nuit
Que tu m'aimes chaque nuit
Que la route est belle chaque nuit
Chaque Nuit
Quand l'oiseau de Paradis fait sa ronde
J'ouvre la porte a mon amour
Et tous les deux nous voyageons loin du monde
En attendant le retour
Des premiers rayons du soleil et de l'ombre
Dans la chambre nue
Ou tous nos gestes sont un monde inconnu
Mon amour
Je ne veux plus jamais voir le jour
매일 밤
극락새가 돌아다닐 때
나는 내 사랑을 위해 문을 열어
우리 둘은 세상에서 멀리 여행을 떠나며
첫 햇살과 그림자의 빛이 돌아 오길 기다려
우리의 모든 행동이
알 수 없는 세상인 텅 빈 방에서 매일 밤
우리는 약속의 목걸이를 교환하고
황금반지를 교환해강과 젊음의 다이아몬드
그리고 우리는 항구를 떠나
다정한 배를 타는 왕들처럼
천 나라를 향해 매일 밤
네가 내 손에서 생명을 불어넣고
우리의 눈은 잠들 수 없어
나무가 불타고 있을 때
어떻게 잠들 수 있을까
태양 앞에서
신이여, 나는 어떻게 매일 밤
너를 사랑하냐 너도 매일 밤
나를 사랑해 매일 밤
길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매일 밤
천국의 새가 돌아올 때마다
나는 내 사랑을 위해 문을 열어
그리고 우리 둘은 세상에서 멀리 여행을 떠나
첫 햇살과 그림자의 빛이 돌아오길 기다려
우리의 모든 몸짓이
알 수 없는 세상인 텅 빈 방에서
내 사랑
나는 다시는 햇빛을 보고 싶지 않아
(by ScorSer)
Come and Get Your Love 와서 네 사랑을 가져가라 - Redbone
"Come and Get Your Love"는 멕시코계-아메리카 원주민 록 밴드 레드본(Redbone)이 1973년 다섯 번째 앨범 《Wovoka》에 수록하여 발표한 작품입니다. 이 곡은 1974년 싱글로 발매되어 빌보드 핫 100 차트 5위까지 오르며 미국 원주민 밴드로서는 최초로 톱 5에 진입하는 역사적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팝 록과 펑크 록, 스웜프 팝의 요소를 자연스럽게 결합한 이 곡은 단순한 히트송을 넘어서 미국 대중음악사에 원주민 문화의 정체성을 각인시킨 의미 깊은 작품입니다.
레드본은 캘리포니아 프레즈노 출신의 패트릭 베가스(Patrick Vegas)와 캔디도 "롤리" 베가스(Candido "Lolly" Vegas) 형제를 중심으로 1969년 로스앤젤레스에서 결성되었습니다. 이들의 어머니는 쇼쇼니족이었고, 아버지는 야키족, 파파고족, 나바호족 등 복합적인 원주민 혈통과 멕시코계 혈통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텍사스 출신의 외할아버지는 케이준과 마리아치 음악을 연주하는 음악가였으며, 두 형제에게 기타 연주법을 가르쳐준 최초의 스승이었습니다. 밴드명 '레드본'은 루이지애나 지역에서 혼혈인을 지칭하는 케이준 용어에서 따온 것으로, 이들의 다문화적 정체성을 상징적으로 나타냅니다.
형제는 1950년대 후반부터 로스앤젤레스 일대에서 활동을 시작했으나, 초기에는 원주민 정체성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음악업계 관계자의 조언에 따라 백인 예약 담당자들에게 어필하기 위해 성을 바꾸어 '패트 앤 롤리 베가스(Pat & Lolly Vegas)'로 활동했습니다. 당시 이들은 빗으로 넘긴 포마드 헤어스타일과 정장 차림으로 주류 문화에 동화되려 노력했습니다. 1960년대 내내 선셋 스트립의 클럽들에서 공연하며 세션 뮤지션과 송라이터로도 활발히 활동했던 이들은, 시민권 운동과 원주민 활동가들의 영향을 받아 점차 자신들의 뿌리를 음악에 담아내고자 하는 의지를 키워갔습니다.
레드본 결성 당시, 이들은 "친구들이 거리로 나가 행진하고 시위를 하고 있었다"며, 엔터테이너로서 세상에 원주민에 대한 더 정확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회고했습니다. 밴드는 원주민과 멕시코계 아메리카인으로만 구성된 그룹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세웠고, 이는 당시로서는 매우 파격적인 시도였습니다. 패트 베가스는 "어머니는 자신의 원주민 뿌리를 자랑스러워했고, 나 역시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우리가 원하는 바를 알았고, 그 소리가 자연스럽게 나왔다"고 말했습니다.
"Come and Get Your Love"는 D 메이저 키로 작곡되었으며, 분당 106비트의 템포를 가진 중간 빠르기의 곡입니다. 이 곡의 가장 독특한 특징은 강렬한 콜 앤 리스폰스 구조와 함께 곡 전체에 걸쳐 "Hail!"이라는 함성이 반복적으로 등장한다는 점입니다. 롤리 베가스가 레슬리 오르간 스피커를 통해 연주한 디스토션 기타 사운드는 곡의 또 다른 정의적 특징으로, 독특하고 기억에 남는 음색을 만들어냅니다. 밴드의 시그니처 사운드였던 "킹콩 비트"라 불리는 드러밍 스타일과 레슬리 회전 스피커 이펙트가 어우러져 레드본만의 독창적인 음향을 완성했습니다.
이 곡의 구조는 매우 효과적으로 설계되어 있어, 3분 30초의 짧은 러닝타임 동안 "Come and get your love"라는 제목이 총 29번 반복됩니다. 코러스는 같은 문장을 네 번 반복하는 단순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으며, 짧고 압축적인 버스 후에 브리지가 이어지는 방식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디스코가 아직 형성되기 전이었지만, 이 곡에서 들을 수 있는 비트는 훗날 디스코 사운드의 기초가 될 요소들을 담고 있었습니다.
가사적으로 이 곡은 화자가 연인에게 그녀가 그대로의 모습으로 완벽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내용입니다. 곡의 화자는 "네 머리나 마음에 뭐가 문제냐"고 묻지만, 실제로는 "네 머리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며 그녀를 안심시킵니다. "주요 덩굴에서 얻어라(get it from the main vine)"라는 표현을 통해 사랑과 영감의 근원을 찾으라고 조언합니다. 하지만 이 곡을 단순히 개인적인 로맨스 노래로만 해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모든 사람에게 열려있는 우주적 사랑에 빠져들라고 조언하는 것으로 해석하면 레드본이 추구했던 파장에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Come and Get Your Love"는 원래 《Wovoka》 앨범의 첫 번째 싱글로 1974년 발매되었습니다. 이 앨범에는 "We Were All Wounded at Wounded Knee"라는 정치적으로 민감한 곡도 수록되어 있었으나, CBS는 미국 내 논란을 우려하여 이 곡의 발매를 거부했습니다. 대신 레이블은 "Come and Get Your Love"가 히트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고, 이는 정확한 예측이었습니다. 1974년 4월 22일 RIAA로부터 골드 인증을 받으며 북미에서 1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습니다.
흥미롭게도 이 곡은 2014년 마블 스튜디오의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 삽입되면서 새로운 세대의 팬들에게 재발견되었습니다. 크리스 프랫이 주인공 피터 퀼로 분한 오프닝 장면에서 이 곡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은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었고, 영화 사운드트랙 앨범은 빌보드 200 차트 1위를 기록했습니다. 유튜브에서만 7억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디지털 시대에도 여전한 생명력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Come and Get Your Love"는 단순한 팝송을 넘어서 미국 대중문화에 원주민의 존재를 각인시킨 획기적인 작품입니다. 이 곡은 5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다양한 영화, TV 프로그램, 광고에서 활용되며 시대를 초월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레드본이 보여준 음악적 성취는 이후 많은 원주민 아티스트들에게 영감을 주었으며, 다문화 사회에서 정체성을 지키면서도 주류 문화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수 있음을 증명한 역사적 의미를 지닙니다. 2008년 네이티브 아메리칸 뮤직 어소시에이션 명예의 전당에, 2013년 뉴욕 스미소니언에 헌액되는 등 그들의 업적은 공식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리는 이 작품은 음악이 문화적 경계를 허무는 강력한 힘임을 보여주는 불멸의 증거로 남아있습니다.
Hey (hey) / what's the matter with your head, / yeah
헤이 (헤이)(이봐) / 왓츠 더 매터 위드 유어 헤드,(네 머릿속에 무슨 문제야) / 예(그래)
"이봐, 네 머릿속에 무슨 문제라도 있어?"
Hey (hey) / what's the matter with your mind / and your sign / and oh
헤이 (헤이)(이봐) / 왓츠 더 매터 위드 유어 마인드(네 마음에 무슨 문제야) / 앤 유어 사인(그리고 네 신호는) / 앤 오(그리고 오)
"이봐, 네 마음엔 무슨 일이 있는 거야, 네 신호는 또 어떻고"
Hey (hey) / nothin' the matter with your head
헤이 (헤이)(이봐) / 나씽 더 매터 위드 유어 헤드(네 머릿속엔 아무 문제 없어)
"이봐, 네 머릿속엔 아무 문제 없어"
Baby, / find it, / come on and find it
베이비,(자기야) / 파인드 잇,(찾아) / 컴 온 앤 파인드 잇(어서 와서 찾아)
"자기야, 그걸 찾아봐, 어서 와서 찾아봐"
Hell with it, baby, / 'cause you're fine
헬 위드 잇, 베이비,(그건 됐고, 자기야) / 커즈 유어 파인(왜냐하면 넌 괜찮으니까)
"그건 됐고, 자기야, 넌 정말 괜찮으니까"
And you're mine, / and you look so divine
앤 유어 마인,(그리고 넌 내 거야) / 앤 유 룩 소 디바인(그리고 넌 너무 신성해 보여)
"넌 내 거야, 넌 정말 완벽해 보여"
Come and get your love
컴 앤 겟 유어 러브(와서 네 사랑을 가져가)
"와서 네 사랑을 받아가"
Come and get your love
컴 앤 겟 유어 러브(와서 네 사랑을 가져가)
"와서 네 사랑을 받아가"
Come and get your love
컴 앤 겟 유어 러브(와서 네 사랑을 가져가)
"와서 네 사랑을 받아가"
Come and get your love
컴 앤 겟 유어 러브(와서 네 사랑을 가져가)
"와서 네 사랑을 받아가"
Hey (hey) / what's the matter with you, / feel right?
헤이 (헤이)(이봐) / 왓츠 더 매터 위드 유,(너에게 무슨 문제야) / 필 라이트?(기분 좋아?)
"이봐, 너 무슨 일 있어? 기분이 좋아?"
Don't you feel right, baby?
돈트 유 필 라이트, 베이비?(넌 기분이 좋지 않니, 자기야?)
"기분이 좋지 않니, 자기야?"
Hey (hey) / all right, / get it from the main vine, / all right
헤이 (헤이)(이봐) / 올 라이트,(좋아) / 겟 잇 프롬 더 메인 바인,(핵심에서 그걸 얻어) / 올 라이트(좋아)
"이봐, 좋아, 핵심을 붙잡아, 그래 좋아"
I said-a find it, / find it, / go on and love it / if you like it, yeah
아이 세드-어 파인드 잇,(내가 말했어 찾으라고) / 파인드 잇,(찾아) / 고 온 앤 러브 잇(계속해서 그걸 사랑해) / 이프 유 라이크 잇, 예(네가 그걸 좋아한다면, 그래)
"내가 말했잖아 찾으라고, 찾아, 네가 좋아한다면 사랑해봐, 그래"
Hey (hey) / it's your business / if you want some, / take some
헤이 (헤이)(이봐) / 잇츠 유어 비즈니스(그건 네 일이야) / 이프 유 원트 썸,(네가 원한다면) / 테이크 썸(가져가)
"이봐, 네가 원한다면 가져가도 돼, 그건 네 마음이야"
Get it together, baby
겟 잇 투게더, 베이비(정신 차려, 자기야)
"정신 차려, 자기야"
Come and get your love
컴 앤 겟 유어 러브(와서 네 사랑을 가져가)
"와서 네 사랑을 받아가"
Come and get your love
컴 앤 겟 유어 러브(와서 네 사랑을 가져가)
"와서 네 사랑을 받아가"
Come and get your love
컴 앤 겟 유어 러브(와서 네 사랑을 가져가)
"와서 네 사랑을 받아가"
Come and get your love
컴 앤 겟 유어 러브(와서 네 사랑을 가져가)
"와서 네 사랑을 받아가"
Come and get your love, / come and get your love
컴 앤 겟 유어 러브,(와서 네 사랑을 가져가) / 컴 앤 겟 유어 러브(와서 네 사랑을 가져가)
"와서 네 사랑을 받아가, 와서 네 사랑을 받아가"
Come and get your love, / now
컴 앤 겟 유어 러브,(와서 네 사랑을 가져가) / 나우(지금)
"와서 네 사랑을 받아가, 지금"
Come and get your love, / come and get your love
컴 앤 겟 유어 러브,(와서 네 사랑을 가져가) / 컴 앤 겟 유어 러브(와서 네 사랑을 가져가)
"와서 네 사랑을 받아가, 와서 네 사랑을 받아가"
Come and get your love, / now
컴 앤 겟 유어 러브,(와서 네 사랑을 가져가) / 나우(지금)
"와서 네 사랑을 받아가, 지금"
Come and get your love, / come and get your love
컴 앤 겟 유어 러브,(와서 네 사랑을 가져가) / 컴 앤 겟 유어 러브(와서 네 사랑을 가져가)
"와서 네 사랑을 받아가, 와서 네 사랑을 받아가"
Come and get your love, / now
컴 앤 겟 유어 러브,(와서 네 사랑을 가져가) / 나우(지금)
"와서 네 사랑을 받아가, 지금"
Come and get your love, / come and get your love
컴 앤 겟 유어 러브,(와서 네 사랑을 가져가) / 컴 앤 겟 유어 러브(와서 네 사랑을 가져가)
"와서 네 사랑을 받아가, 와서 네 사랑을 받아가"
Come and get your love, / now
컴 앤 겟 유어 러브,(와서 네 사랑을 가져가) / 나우(지금)
"와서 네 사랑을 받아가, 지금"
Come and get your love
컴 앤 겟 유어 러브(와서 네 사랑을 가져가)
"와서 네 사랑을 받아가"
Come and get your love
컴 앤 겟 유어 러브(와서 네 사랑을 가져가)
"와서 네 사랑을 받아가"
Come and get your love
컴 앤 겟 유어 러브(와서 네 사랑을 가져가)
"와서 네 사랑을 받아가"
Come and get your love
컴 앤 겟 유어 러브(와서 네 사랑을 가져가)
"와서 네 사랑을 받아가"
Hey (hey) / what's the matter with you, / feel right?
헤이 (헤이)(이봐) / 왓츠 더 매터 위드 유,(너에게 무슨 문제야) / 필 라이트?(기분 좋아?)
"이봐, 너 무슨 일 있어? 기분이 좋아?"
Don't you feel right, baby?
돈트 유 필 라이트, 베이비?(넌 기분이 좋지 않니, 자기야?)
"기분이 좋지 않니, 자기야?"
Hey (hey) / all right, / get it from the main vine, / all right
헤이 (헤이)(이봐) / 올 라이트,(좋아) / 겟 잇 프롬 더 메인 바인,(핵심에서 그걸 얻어) / 올 라이트(좋아)
"이봐, 좋아, 핵심을 붙잡아, 그래 좋아"
Come and get your love
컴 앤 겟 유어 러브(와서 네 사랑을 가져가)
"와서 네 사랑을 받아가"
Come and get your love
컴 앤 겟 유어 러브(와서 네 사랑을 가져가)
"와서 네 사랑을 받아가"
Come and get your love
컴 앤 겟 유어 러브(와서 네 사랑을 가져가)
"와서 네 사랑을 받아가"
Come and get your love
컴 앤 겟 유어 러브(와서 네 사랑을 가져가)
"와서 네 사랑을 받아가"
Come and get your love
컴 앤 겟 유어 러브(와서 네 사랑을 가져가)
"와서 네 사랑을 받아가"
(by Jin Sim)
Core’ngrato 무정한 마음 - Jose Carreras
Salvatore Cardillo,1874 ~1947 : 원제목은 '무정한 마음' 또는'은혜를 모르는 마음'이라는 뜻으로 박정(薄情)이라고 번역되지만, 보통은 '카타리 카타리'(Catari Catari)라는 또 다른 제목으로 알려져 있는 나폴레나타 입니다.
카르딜로는 나폴리에서 피아노와 오케스트라 지휘를 공부하던 중 이노래를 1908년에 발표했지만 저속하다는 평을받자 고향땅에서는 유명해질수 없음을 깨닫고 1903년 미국 이민길에 올랐다고 합니다.
가슴을 찡하게 울려주는[무정한 마음]은 뉴욕에서 다시 태어나 이민자들 사이에서 최고 인기곡으로 자리잡게 되자
곧바로 나폴리로 ‘역수출’되기에 이르렀다 합니다.
오페라의 대본 작자 리카르도 코르디페로 작사, 살바토레 카르딜로 작곡의 드라마틱한 명곡으로 1951년의 이탈리아 영화 순애(원제"Corengrato")의 주제곡으로 사용되었으며, 무정한 사람 때문에 고뇌하는 마음을 절절히 노래하고 있고, 테너라면 한번쯤 속 시원하게 불러보고 싶어 하는 노래가 되었습니다.
이 노래는, “카타리, 카타리, 왜 이렇게 쓰디쓴 말을 하는지… .”라고 시작하는데, ‘카타리’는 카타리나(Catarina)라는 이름을 나폴리식으로 축약해 버린 것입니다.
Catarì, Catarí…
pecchè m’e dice sti parole amare?!
Pecchè me parle e ‘o core me turmiente, Catarí’?!
Nun te scurdá ca t’aggio dato ‘o core, Catarí’…
nun te scurdá…
Catarí, Catarí, che vène a dicere
stu parlá ca me dá spáseme?
Tu nun ce pienze a stu dulore mio?!
Tu nun ce pienze chiù, tu nun te ne cure…
Core, core ‘ngrato…
t’hê pigliato ‘a vita mia!
Tutto è passato…
e nun’nce pienze chiù.
Catarí, Catarí…
tu nun ‘o saje ca fino e ‘int’a na chiesa
io só trasuto e aggiu pregato a Dio, Catarí…
e ll’aggio ditto pure a ‘o cunfessore:
“Io stó a murí pè chella llá…
stó a suffrí, stó a suffrí nun se pò credere…
stó a suffrí tutte li strazie…”
E ‘o cunfessore, ch’è perzona santa,
mm’ha ditto: “Figliu mio lássala stá, lássala stá!…”
Core, core ‘ngrato…
t’hê pigliato ‘a vita mia!
Tutto è passato…
e nun’nce pienze chiù.
Catarì, Catarí…
카타리, 카타리…
pecchè (왜) m’e (나에게) dice (말해요) sti parole (이 말들을) amare (쓰디쓴, 슬픈)?!
왜 나에게 이런 쓰디쓴 말들을 해요?!
Pecchè (왜) me (나를) parle (말해요) e (그리고) ‘o core (마음을) me (내 마음을) turmiente (괴롭게 해요), Catarí?!
왜 나에게 말을 걸며 내 마음을 괴롭히는 거예요, 카타리?!
Nun (아니) te (너는) scurdá (잊지 말아요) ca (그것을) t’aggio (내가 너에게) dato (주었어요) ‘o core (마음을), Catarí…
내가 너에게 내 마음을 주었다는 걸 잊지 말아요, 카타리…
nun (아니) te (너는) scurdá…
잊지 말아요…
Catarí, Catarí, che (무엇을) vène (오게) a dicere (말하러) stu parlá (이 말은) ca (그것이) me dá (내게 주는) spáseme (고통)?
카타리, 카타리, 왜 이렇게 내게 고통을 주는 말을 하러 온 거예요?
Tu (너는) nun ce pienze (생각하지 않아요) a stu dulore (이 고통을) mio (내)?!
너는 내 이 고통을 생각하지 않나요?!
Tu (너는) nun ce pienze (생각하지 않아요) chiù (더는), tu (너는) nun te ne cure (그걸 신경도 안 써요)…
넌 더 이상 생각도 않고, 마음도 주지 않네요…
Core (마음아), core ‘ngrato (배은망덕한 마음아)…
마음아, 배은망덕한 마음아…
t’hê pigliato (네가 빼앗았어) ‘a vita mia (내 삶을)!
네가 내 삶을 빼앗았어!
Tutto (모든 게) è passato (지나가 버렸고)…
모든 건 지나가 버렸고…
e (그리고) nun’nce pienze (생각하지 않아요) chiù (더는).
더는 그것을 생각하지 않아요.
Catarí, Catarí…
카타리, 카타리…
tu (너는) nun ‘o saje (모르죠) ca (그것을) fino (심지어) e (그리고) ‘int’a na chiesa (교회 안에)
너는 심지어 내가 교회 안에 들어간 것조차 모르죠
io (내가) só trasuto (들어갔고) e (그리고) aggiu pregato (기도했어요) a Dio (하느님께), Catarí…
내가 교회에 들어가 하느님께 기도했어요, 카타리…
e (그리고) ll’aggio ditto (내가 말했어요) pure (심지어) a ‘o cunfessore (고해신부에게):
심지어 고해신부에게도 이렇게 말했어요:
“Io (나는) stó a murí (죽어가고 있어요) pè chella llá (저 여자 때문에)…
난 저 여자 때문에 죽어가고 있어요…
stó a suffrí (고통받고 있어요), stó a suffrí (고통받고 있어요) nun se pò credere (믿을 수 없을 만큼)…
믿을 수 없을 만큼 고통받고 있어요…
stó a suffrí (고통받고 있어요) tutte li strazie (모든 고문 같은 고통을)…”
정말 온갖 고문 같은 고통을 받고 있어요…”
E (그리고) ‘o cunfessore (그 고해신부가), ch’è (그는) perzona santa (성스러운 사람이에요),
그리고 그 신부님은 정말 성스러운 분이었어요
mm’ha ditto (그분이 내게 말했어요): “Figliu mio (내 아들아) lássala stá (그 여자를 놔줘라), lássala stá!…”
그분이 내게 이렇게 말했어요: “내 아들아, 그 여자를 그냥 놔줘라, 놔줘라…”
Core, core ‘ngrato…
마음아, 배은망덕한 마음아…
t’hê pigliato ‘a vita mia!
네가 내 삶을 빼앗았어!
Tutto è passato…
모든 건 지나가 버렸고…
e nun’nce pienze chiù.
더는 그것을 생각하지 않아.
카타리, 카타리…
왜 나에게 이렇게 쓰디쓴 말을 하나요?
왜 말하면서 내 마음을 괴롭게 하죠, 카타리?
내가 당신에게 마음을 주었다는 걸 잊지 말아요, 카타리… 잊지 말아요.
카타리, 카타리, 왜 이렇게 내게 고통을 주는 말을 하러 왔나요?
당신은 내 고통을 생각하지 않나요?
당신은 더 이상 아무 생각도 없고, 아무 관심도 없군요…
마음아, 배은망덕한 마음아…
너는 내 삶을 빼앗았어!
모든 건 지나갔고,
넌 더는 그것조차 생각하지 않아.
카타리, 카타리…
당신은 모르죠.
내가 교회 안에 들어가 하느님께 기도한 것도…
심지어 고해신부에게 말했어요.
“저 여자 때문에 나는 죽어가고 있어요…
믿을 수 없을 만큼 고통받고 있어요…
모든 고문 같은 고통을 겪고 있어요…”
그리고 그 신부님, 그 성스러운 분이
내게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내 아들아, 그 여자를 놔줘라, 그냥 놔줘라…”
마음아, 배은망덕한 마음아…
너는 내 삶을 빼앗았어!
모든 건 지나갔고,
넌 더는 그것조차 생각하지 않아.
(by Sungak.kr)
Corsica 코르시카 - Petru Guelfucci
프랑스에 속했다가 영국의 보호령이었다가 다시 프랑스령이 된 코르시카, 침략에 저항하는 일이 일상이었던 이 섬에서 1960년대와 70년대에 민족주의 운동이 펼쳐졌다. 코르시카의 민족혼을 되살릴 음악운동 그룹 ‘Canta U Populu Corsu’도 이 시기에 만들어졌고, Petru Guelfucci (페트루 구엘푸치)도 멤버 중 한 사람이었다.
1981년에 Petru Guelfucci가 솔로 활동을 시작하자 코르시카 사람들은 ‘마침내 우리를 대표할 비범한 목소리를 찾아냈다’고 환영했다. 1989년에 발표한 ‘Corsica’는 그의 조국 코르시카만큼이나프랑스에서 엄청난 반응을 끌어냈다.
프랑스에 ‘코르시카 효과’라는 신조어가 등장했을 정도로 인기를 얻었고, 그 열기를 타고 ‘Corsica’라는 제목의 발레 작품이 만들어지기도 했다.
유럽과 아랍과 발칸, 그리고 아프리카 음악까지 융합된 코르시카의 음악은 남성적이고 비장하다.
외세의 침략에 저항하는 역사를 되풀이하며 형성된 ‘폴리포니’라는 전통음악 양식 때문이기도 하고, 음을 길게 늘여 부르는 아랍풍의 멜리스마 창법 때문이기도 하다.
코르시카 음악의 비장함을 가장 잘 담고 있는 곡, Petru Guelfucci가 부르는 ‘Corsica’는 한 곡의 노래를 넘어 코르시카 그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중해의 아름다운 섬, 코르시카(la Corse, l’Ile de la beauté)
코르시카는 나폴레옹이 태어난 곳으로 알려진 프랑스 남동쪽 지중해의 섬입니다.
프랑스와는 다른 뚜렷한 문화를 가지고 있고요, 민족주의자들의 분리독립운동이 지금도 활발한 곳입니다.
코르시카는 지중해에 위치한 프랑스의 섬이자 레지옹으로 중심 도시는 아작시오이며 면적은 8,680km², 인구는 322,120명이다.
지중해에서 4번째로 큰 섬이며 프랑스 본토 남동쪽, 이탈리아 사르데냐 섬 북쪽에 위치한다. 2개 주를 관할한다.
높이: 2,706m
프랑스 최남단 지중해에 위치한 코르시카 섬(la Corse)은 8.680km2 면적의 광활한 대지, 바다 위로 우뚝 솟은 산, 가파른 절벽과 감춰진 계곡 그리고 끝없이 펼쳐진 하얀 해변이 절경을 이루는 ‘아름다운 섬’(‘Ile de la beauté’)이다. 뛰어난 자연경관과 더불어 목축업이 발달하였고, 오래된 역사, 살아있는 전통과 문화를 제공하는 코르시카는 전세계 관광객뿐만 아니라 프랑스 국민들에게도 꾸준히 사랑받는 여행지이다. 또한 코르시카는 나폴레옹 보나파르트(Napoléon Bonaparte)의 고향이자 유배지로도 유명하다.
오래 전부터 로마 제국, 이슬람 제국 등 다양한 세력의 지배를 받아온 코르시카는 4세기가 넘는 세월 동안 제노바 공국에 흡수되었다가 18세기 중반에 프랑스에 매각되었다. 프랑스와는 다른 뚜렷한 문화 특성과 고유 언어, 오랜 전통을 지켜온 코르시카는 섬의 독립을 꿈꿔왔다.
1970년대부터는 높은 실업률과 경제난, 프랑스 정부의 무능함에 불만을 가진 코르시카 내 소수집단들이 민족주의세력(가장 대표적인 민족주의집단으로는 FLNC가 있다)을 형성하여 프랑스를 상대로 무장 독립 투쟁, 테러를 벌이기도 하였다. 1980년대 프랑스 지방분권화가 이루어짐과 더불어 코르시카 섬은 프랑스 헌법재판소로부터 고도의 자치권을 인정받았다. 오늘날 코르시카 섬은 프랑스의 한 레지옹이자 특별자치도(collectivité territorial unique)로써 심의 의결기관인 코르시카 의회(Assemblée de Corse)와 집행부인 코르시카 집행위원회(Conseil exécutif), 경제, 사회, 문화 자문위원회(Conseil économique, social et culturel de Corse)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별자치 직속의 자치경찰(BFC)도 보유하고 있다.
코르시카의 대표적인 도시로는 중심도시인 아작시오(Ajaccio), 항구도시 바스티아(Bastia), 절벽으로 둘러싸인 보니파시오(Bonifacio)가 있다. 아기자기한 전통마을과 더불어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산책로도 조성되어 있어 하이킹을 즐길 수 있다. 코르시카 지역의 특산품으로는 훈제햄인 코파(coppa), 프리수튀(prisuttu), 밤 가루 폴렌타(polenta), 염소치즈와 지중해 와인을 꼽을 수 있다.
페트루 구엘푸치(Petru Guelfucci)
페트루 구엘푸치(Petru Guelfucci)의 음반 코르시카(Corsica)에 수록된 '코르시카'는 코르시카인만의 야성적 감성과 그들만의 고유언어 속에서 내려온 폴리포니가 잘 어울린 곡이지요.
1972년 페트루 구엘푸치와 40여 명의 젊은이들이 모여 만든 폴리포니 그룹은 코르시카인의 민족성을 잘 드러내는 음악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페트루 구엘푸치만의 깊고 아름다운 음악으로 탄생한 환상의 하모니!
코르시카의 섬을 살아 숨쉬게 만든 그가 우리들의 마음속 깊은곳에 또 하나의 추억을 선사한다.
전통을 부인하지 않고, 아티스트는 그 당시의 살아 있는 문화를 코르시카 언어로 재창조하는 것을 표현하기를 원했다. (Le Monde Television)
국내 드라마의 배경음악으로도 자주 사용되어 우리들에게 친숙한 음악, Petru Guelfucci의 음반 "Corsica"는 가슴을 울리는 애잔한 첼로의 굵은 선율과 중저음의 깊은 목소리의 아름다운 조화로 Corsica고유의 폴리포니 음악을 완벽하게 재연하고 있다. 전통과 역사를 마음속 깊이 느낄수 있는 환상의 섬 코르시카에서 보내오는 가슴을 울리는 따뜻한 음악!
Corsica
In un scornu di lu mondu
Ci hè un lucucciu tenerezza
Ind′u mio core, maestosu
Imbalsama di purezza
Ghjuvellu di maraviglie
Ùn ne circate sumiglie
Ùn truverete la para
Ghjè ùnica, sola è cara
Còrsica
Face sempre tant'inviglia
Ssu scogliu ciottu in mare
Tesoru chì spampilla
Sacru cume un altare
Calma, dolce cum′agnella
Generosa è accugliente
Si rivolta è si ribella
S'omu disprezza a so ghjente
Còrsica
Còrsica
코르시카
세상의 한 모퉁이에
한 조각의 다정함이 있어요.
내 마음속에서, 장엄하게
순수함의 향기를 퍼뜨리죠.
경이로움의 보석,
그와 닮은 걸 찾지 마요.
당신은 그와 같은 걸 절대 찾지 못할 거예요.
그건 유일하고, 하나뿐이며, 소중한 존재 —
코르시카.
늘 부러움을 사는 곳,
바다 위에 떠 있는 바위섬.
찬란히 빛나는 보물,
마치 제단처럼 신성한 곳.
온순하고, 양처럼 부드럽고,
너그럽고 따뜻하게 사람들을 맞이하지만,
그녀의 사람들을 업신여기면
그녀는 일어나 저항해요.
코르시카.
코르시카.
(by 가사가 너에게 닿기를)
Cry Me a River 징징대지 마 - Julie London (1955)
줄리 런던은 1926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난 배우이자 가수로, 1950년대 가장 사랑받은 재즈 보컬리스트 중 한 명입니다. 그녀는 원래 할리우드 영화배우로 활동했지만, 배우로서의 삶에 회의를 느껴 가수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그녀의 두 번째 남편이자 재즈 작곡가였던 바비 트룹(Bobby Troup)이 그녀의 독특한 목소리를 발견하고 음악 활동을 적극적으로 권유했고, 이 곡으로 데뷔해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그녀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낮고 허스키하면서도 감미로운 목소리로, 마치 귀에 속삭이는 듯한 친밀감을 선사합니다.
〈Cry Me a River〉는 아서 해밀턴(Arthur Hamilton)이 1953년에 작곡한 곡으로, 원래는 재즈의 전설 엘라 피츠제럴드(Ella Fitzgerald)를 위해 영화 《피트 켈리의 블루스》에 삽입될 목적으로 쓰였습니다. 그러나 작곡가가 브리지 부분의 수정을 거부하자 영화에서 삭제되었고, 해밀턴은 자신의 고등학교 동창이자 당시 영화 감독의 전 아내였던 줄리 런던에게 이 곡을 제안했습니다. 1955년 10월 발매된 이 곡은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9위를 기록했고, 이후 100만 장 이상 판매되며 골드 레코드를 획득했습니다. 이 곡은 1956년 영화 《걸 캔트 헬프 잇》에 삽입되면서 더욱 큰 인기를 얻었으며, 2001년 그래미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었고, 2016년 미국 의회도서관의 국가녹음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이 곡은 두 사람의 피처링 인스트루멘탈 연주자가 함께한 미니멀한 편곡이 특징입니다. 줄리 런던은 기타리스트 바니 케셀(Barney Kessel)과 더블 베이시스트 레이 레더우드(Ray Leatherwood)와 함께 녹음했으며, 그녀의 목소리가 마치 방 안에서 속삭이듯 다가오는 독특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그녀는 음 하나하나를 호흡하듯 끊어 부르는 독특한 창법으로, 마치 그리움과 원망이 한데 섞인 감정을 사실적으로 전달했습니다.
이 노래는 누군가에게 깊이 상처받고 난 후, 그가 다시 돌아와 애원할 때 건네는 가장 냉소적이고도 당당한 대답입니다. "너는 나 때문에 밤새 울고 있다고? 그럼 한강물처럼 울어봐, 나는 너 때문에 그렇게 울었으니까." 주인공은 과거 상대가 사랑은 너무 평범하다며 자신을 버렸던 순간을 생생히 기억하며, 이제 와서 사랑을 고백하는 그의 태도를 빈정대는 듯한 목소리로 응수합니다. 마치 관계의 상처는 혼자만의 것이 아니라 되돌려주는 거울과 같다는 듯, 그 애잔한 멜로디 속에는 복수보다는 냉소와 체념이 더 깊이 배어 있습니다.
Now you say you're lonely
나우 유 세이(이제 넌 말해) / 유어 론리(네가 외롭다고)
이제 넌 네가 외롭다고 말해
You cry the whole night through
유 크라이(넌 울어) / 더 홀 나이트 쓰루(밤새도록)
넌 밤새도록 울었어
Well, you can cry me a river, cry me a river
웰(음) / 유 캔(넌 할 수 있어) / 크라이 미(나를 위해 울어) / 어 리버(강을) / 크라이 미(나를 위해 울어) / 어 리버(강을)
음, 넌 나를 위해 강처럼 울 수 있어, 강처럼 울어
I cried a river over you
아이 크라이드(나는 울었어) / 어 리버(강을) / 오버 유(너 때문에)
나는 너 때문에 강처럼 울었어
Now you say you're sorry
나우 유 세이(이제 넌 말해) / 유어 쏘리(네가 미안하다고)
이제 넌 미안하다고 말해
For bein' so untrue
포 빈(된 것 때문에) / 쏘(그렇게) / 언트루(진실되지 못한)
그렇게 진실되지 못했기 때문에
Well, you can cry me a river, cry me a river
웰(음) / 유 캔(넌 할 수 있어) / 크라이 미(나를 위해 울어) / 어 리버(강을) / 크라이 미(나를 위해 울어) / 어 리버(강을)
음, 넌 나를 위해 강처럼 울 수 있어, 강처럼 울어
I cried a river over you
아이 크라이드(나는 울었어) / 어 리버(강을) / 오버 유(너 때문에)
나는 너 때문에 강처럼 울었어
You drove me, nearly drove me out of my head
유 드로브 미(넌 나를 몰아넣었어) / 니얼리 드로브 미(거의 나를 몰아넣었어) / 아웃 오브 마이 헤드(내 정신 밖으로)
넌 나를 거의 정신 나가게 몰아넣었어
While you never shed a tear
와일(동안) / 유 네버(넌 결코) / 쉐드 어 티어(눈물을 흘리지 않았어)
넌 결코 눈물을 흘리지 않았어
Remember, I remember all that you said
리멤버(기억해) / 아이 리멤버(나는 기억해) / 올(모든 것을) / 댓(그) / 유 세드(네가 말한)
기억해, 나는 네가 말한 모든 것을 기억해
Told me love was too plebeian
톨드 미(내게 말했어) / 러브(사랑이) / 워즈 투(라고 너무) / 플레비언(저속하다고)
내게 사랑이 너무 저속하다고 말했어
Told me you were through with me and
톨드 미(내게 말했어) / 유 워 쓰루(네가 끝났다고) / 위드 미(나와)
네가 나와 끝났다고 말했어
Now you say you love me
나우(이제) / 유 세이(넌 말해) / 유 러브 미(네가 나를 사랑한다고)
이제 넌 나를 사랑한다고 말해
Well, just to prove you do
웰(음) / 저스트 투 프루브(그냥 증명하기 위해) / 유 두(네가 그렇다는 걸)
음, 네가 그렇다는 걸 증명하기 위해
Come on and cry me a river, cry me a river
컴 온(자) / 앤드(그리고) / 크라이 미(나를 위해 울어) / 어 리버(강을) / 크라이 미(나를 위해 울어) / 어 리버(강을)
자, 나를 위해 강처럼 울어봐, 강처럼 울어
I cried a river over you
아이 크라이드(나는 울었어) / 어 리버(강을) / 오버 유(너 때문에)
나는 너 때문에 강처럼 울었어
I cried a river over you
아이 크라이드(나는 울었어) / 어 리버(강을) / 오버 유(너 때문에)
나는 너 때문에 강처럼 울었어
I cried a river over you
아이 크라이드(나는 울었어) / 어 리버(강을) / 오버 유(너 때문에)
나는 너 때문에 강처럼 울었어
(by Jin Sim)
Crazy Love 미친 사랑 - Paul Anka
폴 앵카(Paul Anka)가 부른 'Crazy Love'는 폴 앵카가 17세 때인 1958년에 직접 만들어 부른 노래입니다.
이 곡은 1958년이란 아주 오래전에 만든 팝송이지만 한국인이 좋아하는 팝송을 선정할 시에는 항상 포함되는 인기팝송입니다.
크레이지 러브(Crazy Love)는 제목 그대로 '미친 사랑'입니다.
한 사람을 미치듯이 사랑한 것인지 아니면 그 사랑 자체가 하여서는 안되는 미친 사랑인지 애매모호하기도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너무 사랑하였기에 그 사랑은 미친 듯한 사랑입니다.
그 사랑으로 부터 헤어나지 못하고 사랑을 차지하기 위해 무엇이든지 하려는 어쩌면 집착에 가까운 미친 사랑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사랑이 지나쳐 집착에 가까워지자 괴로워하는 듯하기도 합니다.
사랑은 정말 미친 듯이 하여야겠지만 집착으로 까지 간다면 서로에게 많은 아픔을 줄 것 같습니다.
폴 앵카(Paul Anka)가 부른 'Crazy Love'는 만든 지 60여 년이 지난 올드팝송이지만 오랫동안 방송을 탈 명곡임에는 틀림이 없는 곡입니다.
팝송계 꺾기의 달인 폴 앵카(Paul Anka)
폴 앵카는 1941년생으로 캐나다 온타리오 주 오타와 출신으로 시리아 출신 아버지와 레바논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국적은 캐나다 국적과 미국국적을 함께 보유하고 있습니다.
본명은 폴 알버트 앵카(Pul Albert Anka)로 싱어송라이터, 음악가, 배우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만능 예술인라 할 수 있습니다. 16세의 어린 나이에 'Diana(다이애나)'를 직접 만들어 불러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폴앵카는 작사가로도 유명하여 프랭크 시나트라(Frank Sinatra)가 부른 명곡 'My Way'의 작사가로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폴 앵카의 히트곡으로는 'Crazy Love'외에도 'Diana', 'PaPa', 'You Are My Destiny', 'Lonely Boy'등이 있으며 캐나다에서는 2004년 캐나다 훈장(Order of Canada)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Crazy love
it's just a crazy love
I love you so but I still know
It's a crazy love
미친 사랑
그것은 바로 미친 사랑이야
난 너를 사랑하지만 여전히 알고 있어
그것이 미친 사랑이란 것을
Crazy love
it's just a crazy love
What must I do to get through to you
Oh my crazy love
미친 사랑
그것은 미친 사랑이야
널 차지하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오 나의 미친 사랑
Everything's wrong heaven above
Set me free from this crazy love
Don't don't don't don't you see
What you are doing to me
You upset my heart right from the start
With your crazy love
Crazy love, crazy love
Crazy love, crazy love
모든 것이 다 잘못 됐어
날 이 미친 사랑에서 자유롭게 해 줘
널 알 수 없어 절대, 절대로
네가 나에게 무엇을 하고 있는지
넌 처음부터 내 마음을 뒤집어놓았어
너의 미친 사랑으로
미친 사랑, 미친 사랑
미친 사랑, 미친 사랑
(by 안개노을의 Music Travel)
Crush 크러쉬 - Jennifer Paige 제니퍼 페이지
"Crush"는 미국의 가수 제니퍼 페이지(Jennifer Paige)가 1998년에 발표한 데뷔 앨범 “Jennifer Paige”에 수록된 팝 음악으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화려한 보컬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 노래는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차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으며, 미국 빌보드 핫 100과 영국에서는 3위와 4위에 올랐습니다. 그리고 벨기에, 독일, 아일랜드 등 11개 국가에서 10위권 안에 이름을 올리며 세계적인 히트곡이 되었습니다.
이 노래는 사랑에 빠진 강렬한 감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가사는 사랑하는 상대에게 미치는 강한 감정과 눈부신 사랑의 느낌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멜로디는 매우 중독성이 있어서 듣는 이로 하여금 곡에 빠져들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특히 파워풀한 후렴구는 많은 사람들에게 진한 인상을 남겼으며, 이 곡을 잊을 수 없는 팝 클래식 중 하나로 만들었습니다.
"crush"는 눌러 부수다, 압도하다, 혹은 짝사랑하다 등 상황에 따라 다양한 의미를 가진 영어 단어입니다.
I see ya blowin' me a kiss
(아 씨 야 블로인 미 어 키쓰)
나한테 키스하는 너의 모습을 봤어
It doesn't take a scientist
(잇 더즌 테익 커 싸이언티슷)
과학자가 아니어도
To understand what's going on baby
(투 언더스땐 홧츠 고잉 온 베이베)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어
If you see something in my eye
(이 퓨 씨 썸띵 인 마 아이)
만약 네가 내 눈에서 뭔가를 본다면
Let's not over-analyze
(렛츠 낫 오버애널라이즈)
지나치게 분석하지 않는 것으로 하자
Don't go too deep with it, baby (baby)
(돈 고 투 딥 위드 잇, 베이베) (베이베)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마, 자기야 (자기야)
So let it be, what it'll be
(쏠 렛 잇 비, 홧 이를 비)
그러니 그냥 내버려둬, 어떻게 되던지
Don't make a fuss and get crazy over you and me
(돈 매이 커 파 쓴 겟 크레이지 오버 유 은 미)
너와 나 때문에 소란 피우지 말고 화내지 마
Here's what I'll do
(힐스 홧 알 두)
내가 할 일은 다음과 같아
I'll play loose
(알 플레이 루스)
되는대로 내버려 둘 거야
Not like we have a date with destiny
(낫 라익 퀴 해 버 데잇 윗 데스터니)
운명적인 만남과는 다르게
It's just (aah) a little crush (crush)
(잇 저슷) (아) (어 리럴 크러쉬) (크러쉬)
그건 (아) 약간의 호감일 뿐이야 (호감)
Not like I faint every time we touch
(낫 라익 카 페인 에브리 타임 위 터치)
우리의 손길이 스칠 때마다 기절할 정도는 아니야
It's just (aah) some little thing (crush)
(잇 저슷) (아) (썸 리를 씽) (크러쉬)
그건 (아) 그냥 사소한 일일뿐이야 (호감)
Not like everything I do depends on you
(낫 라익 에브리씽 아 두 디펜 존 유)
내가 하는 모든 일을 네가 결정할 정도는 아니야
Sha-la-la-la, sha-la-la-la
(샤랄랄라, 샤랄랄라)
샤라라라, 샤라라라
It's raising my adrenaline
(잇츠 레이징 마 애드레날른)
그건 내 아드레날린을 솟구쳐 오르게 해
You're banging on a heart of tin
(유어 뱅잉 온 어 하 럽 틴)
넌 주석으로 된 심장을 두드리고 있어
Please don't make too much of it baby (baby)
(플리즈 돈 매익 투 머취 업 잇 베이베) (베이베)
제발 너무 과하게 일을 키우지 마 자기야 (자기야)
You say the word forevermore
(유 쌔이 더 워 포레버몰)
넌 영원하리라는 말을 내뱉지
That's not what I'm looking for
(댓츠 낫 홧 암 루킹 포)
그건 내가 찾는 게 아니야
All I can commit to is maybe
(올 아 캔 크밋 투 이즈 메이베)
내가 약속할 수 있는 건 '어쩌면' 이라는 말뿐이야
So let it be, what it'll be
(쏠 렛 잇 비, 홧 이를 비)
그러니 그냥 내버려둬, 어떻게 되던지
Don't make a fuss and get crazy over you and me
(돈 매이 커 파 쓴 겟 크레이지 오버 유 은 미)
너와 나 때문에 소란 피우지 말고 화내지 마
(Crazy over you and me)
(크레이지 오버 유 은 미)
(너와 나 때문에 화가 나)
Here's what I'll do
(힐스 홧 알 두)
내가 할 일은 다음과 같아
I'll play loose
(알 플레이 루스)
되는대로 내버려 둘 거야
Not like we have a date with destiny
(낫 라익 퀴 해 버 데잇 윗 데스터니)
운명적인 만남과는 다르게
It's just (aah) a little crush (crush)
(잇 저슷) (아) (어 리럴 크러쉬) (크러쉬)
그건 (아) 약간의 호감일 뿐이야 (호감)
Not like I faint every time we touch
(낫 라익 카 페인 에브리 타임 위 터치)
우리의 손길이 스칠 때마다 기절할 정도는 아니야
It's just (aah) some little thing (crush)
(잇 저슷) (아) (썸 리를 씽) (크러쉬)
그건 (아) 그냥 사소한 일일뿐이야 (호감)
Not like everything I do depends on you
(낫 라익 에브리씽 아 두 디펜 존 유)
내가 하는 모든 일을 네가 결정할 정도는 아니야
Sha-la-la-la, sha-la-la-la
(샤랄랄라, 샤랄랄라)
샤라라라, 샤라라라
Vanilla skies (vanilla skies)
(버닐라 스카이) (버닐라 스카이)
바닐라 빛 하늘 (바닐라 빛 하늘)
White picket fences in your eyes
(화잇 피큿 펜쎄 진 율 아이스)
너의 눈 속에 하얀 울타리
A vision of you and me
(어 비전 업 유 앤 미)
너와 나의 모습
It's just (aah) a little crush (crush)
(잇 저슷) (아) (어 리럴 크러쉬) (크러쉬)
그건 (아) 약간의 호감일 뿐이야 (호감)
Not like I faint every time we touch
(낫 라익 카 페인 에브리 타임 위 터치)
우리의 손길이 스칠 때마다 기절할 정도는 아니야
It's just (aah) some little thing (crush)
(잇 저슷) (아) (썸 리를 씽) (크러쉬)
그건 (아) 그냥 사소한 일일뿐이야 (호감)
Not like everything I do depends on you
(낫 라익 에브리씽 아 두 디펜 존 유)
내가 하는 모든 일을 네가 결정할 정도는 아니야
Sha-la-la-la, sha-la-la-la
(샤랄랄라, 샤랄랄라)
샤라라라, 샤라라라
Not like I faint every time we touch
(낫 라익 카 페인 에브리 타임 위 터치)
우리의 손길이 스칠 때마다 기절할 정도는 아니야
It's just some little thing
(잇 저슷 썸 리를 씽)
그건 (아) 그냥 사소한 일일뿐이야 (호감)
Not like everything I do depends on you
(낫 라익 에브리씽 아 두 디펜 존 유)
내가 하는 모든 일을 네가 결정할 정도는 아니야
(by 풍은행노)
Culpables 꿀빠블레스 - Manuel Turizo 마누엘 투리소
Culpables는 Manuel Turizo의 감성적인 보컬과 애절한 가사가 돋보이는 라틴 팝 발라드입니다. 이별 후 느끼는 후회와 그리움을 솔직하게 표현하며 듣는 이들의 공감을 얻었고, 빌보드 라틴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Manuel Turizo를 라틴 음악씬의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하게 했습니다.
Culpables는 콜롬비아 출신의 떠오르는 라틴 팝 스타 Manuel Turizo가 2018년 발표한 곡으로, 그의 데뷔 앨범 ADN에 수록되었습니다. 이 곡은 발매와 동시에 라틴 아메리카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으며 Manuel Turizo를 라틴 음악씬의 주목받는 신예로 자리매김하게 했습니다.
앨범 커버는 어두운 배경에 Manuel Turizo의 얼굴이 클로즈업되어 있으며, 그의 눈빛은 곡의 애절한 분위기를 잘 드러냅니다. 붉은색 조명은 뜨겁고 강렬한 사랑의 감정을 표현하는 듯하며, 전체적으로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입니다.
Culpables는 사랑하는 연인과의 이별 후 느끼는 슬픔과 후회, 그리움 등 복잡한 감정을 담은 곡입니다. Manuel Turizo의 매력적인 중저음 보이스와 감성적인 멜로디가 조화를 이루며 곡의 애절함을 더합니다. 특히, 후렴구의 "Culpables los dos" (우리 둘 다 잘못했어)라는 가사는 이별의 책임을 서로에게 묻는 연인들의 모습을 보여주며 깊은 공감을 자아냅니다.
이 곡은 빌보드 라틴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서 10억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Culpables는 Manuel Turizo의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보여주는 동시에, 라틴 음악 특유의 감성을 잘 표현한 곡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Manuel Turizo(마누엘 투리소)는 콜롬비아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입니다. 2000년 4월 12일 몬테리아에서 태어난 그는 어린 시절부터 음악에 대한 열정을 키워왔습니다. 형 Julián Turizo와 함께 음악 활동을 시작했으며, 2016년 "Una Lady Como Tú"를 발표하며 데뷔했습니다. 이 곡은 큰 인기를 얻으며 Manuel Turizo를 라틴 음악씬의 떠오르는 신예로 만들었습니다.
그는 특유의 매력적인 중저음 보이스와 뛰어난 작곡 실력을 바탕으로 라틴 팝, 발라드, 레게톤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sperándote", "Déjala Que Vuelva", "Vaina Loca"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라틴 음악계의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Culpables의 가사는 이별 후 느끼는 후회와 그리움, 미련 등 복잡한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Ya no hay vuelta atrás" (이제 돌이킬 수 없어), "Culpables los dos" (우리 둘 다 잘못했어) 등의 가사는 이별의 아픔과 책임감을 동시에 드러냅니다.
또한, "Te extraño" (네가 그리워), "No puedo olvidarte" (널 잊을 수 없어) 등의 가사는 헤어진 연인에 대한 그리움과 미련을 표현하며 듣는 이들의 공감을 자아냅니다. 가사 전체적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과 상실감이 짙게 묻어나며, Manuel Turizo의 감성적인 보컬과 어우러져 곡의 애절함을 더합니다.
Culpables는 Manuel Turizo의 대표곡 중 하나로, 이별 후 느끼는 복잡한 감정을 솔직하고 애절하게 표현한 라틴 팝 발라드입니다. 그의 매력적인 보컬과 감성적인 멜로디, 공감 가는 가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며 라틴 음악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렸습니다.
[Pre-Coro]
Perdóname
용서해 줘
No sé lo que pasó contigo que no te veo como antes
네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어, 예전처럼 널 볼 수가 없네
Tus manos ya me daban frío, no tenía cómo calentarme
네 손길은 이미 차가웠고, 난 녹일 방법이 없었어
Lo siento por apenas contarte, no quería lastimarte
말하지 못해서 미안해, 널 다치게 하고 싶지 않았어
Confieso que
고백할게
En medio de tu descuido he conocido a mucha gente
네가 날 소홀히 하는 동안 많은 사람들을 만났어
Sabes que yo no soy de amigos
내가 친구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란 거 알잖아
Pero tú estabas tan ausente, tan distante
하지만 넌 너무 멀리 있었어, 너무나도
Las cosas cambian bastante, has dejado de importarme
상황은 많이 변했고, 넌 더 이상 내게 중요하지 않아
[Coro]
Yo sé cómo pasó
어떻게 된 건지 알아
Esa distancia que teníamos
우리 사이의 그 거리
Lentamente estaba matándonos
천천히 우리를 죽이고 있었어
Si hay un culpable aquí, somos los dos, pero ella no
여기 범인이 있다면, 그건 우리 둘이야, 하지만 그녀는 아니야
[Verso 1]
Tú nunca tenías tiempo pa' nuestro' encuentro'
넌 우리 만남을 위한 시간이 항상 없었지
La relación no iba tan lento y tú siempre tenías un cuento
관계는 그렇게 느리지 않았는데, 넌 항상 딴 소리만 했어
Yo me perdí en el intento de recuperar este sentimiento, pero
이 감정을 되찾으려고 노력하다가 길을 잃었지만,
Nunca pude, no me detuve, le pedí a mi Dios pa' que me ayude
결코 할 수 없었어, 멈추지 않았어, 신께 도와달라고 간청했지
Tú con tus malas actitudes y otras me hacían solicitudes y no
넌 네 나쁜 태도로 일관했고, 다른 사람들은 내게 추파를 던졌지, 하지만 아니
Ella hizo lo que no hiciste, no la culpes a ella más
그녀는 네가 하지 않은 것을 했어, 그녀를 더 이상 비난하지 마
Si por tu culpa fue que me perdiste
네 잘못으로 날 잃은 거야
[Coro]
Yo sé cómo pasó
어떻게 된 건지 알아
Esa distancia que teníamos (-mos)
우리 사이의 그 거리
Lentamente estaba matándonos
천천히 우리를 죽이고 있었어
Si hay un culpable aquí, somos los dos, pero ella no
여기 범인이 있다면, 그건 우리 둘이야, 하지만 그녀는 아니야
[Verso 2]
A nadie quiero culpar
아무도 비난하고 싶지 않아
No estoy en condición de reclamar
불평할 입장이 아니야
Acepto que también he sido cómplice
나도 공범이었던 것을 인정해
No soy el mismo que cuando te conquisté
널 정복했을 때의 내가 아니야
Lo que te voy a contar seguramente te va a hacer llorar
내가 말하려는 것은 분명 널 울게 할 거야
Alguien se dio cuenta lo que pasaba
누군가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챘어
Se aprovechó cuando no estabas
네가 없을 때 빈틈을 파고들었지
[Pre-Coro]
Perdóname
용서해 줘
No sé lo que pasó contigo que no te veo como antes
네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어, 예전처럼 널 볼 수가 없네
Tus manos ya me daban frío, no tenía cómo calentarme
네 손길은 이미 차가웠고, 난 녹일 방법이 없었어
Lo siento por apenas contarte, no quería lastimarte
말하지 못해서 미안해, 널 다치게 하고 싶지 않았어
[Coro]
Yo sé como pasó (Yo sé)
어떻게 된 건지 알아 (알아)
Esa distancia que teníamos (Que teníamos)
우리 사이의 그 거리 (그 거리)
Lentamente estaba matándonos
천천히 우리를 죽이고 있었어
Si hay un culpable aquí, somos los dos, pero ella no
여기 범인이 있다면, 그건 우리 둘이야, 하지만 그녀는 아니야
Yo sé como pasó
어떻게 된 건지 알아
Esa distancia que teníamos
우리 사이의 그 거리
Lentamente estaba matándonos
천천히 우리를 죽이고 있었어
Si hay un culpable aquí, somos los dos, pero ella no
여기 범인이 있다면, 그건 우리 둘이야, 하지만 그녀는 아니야
(by 지엑스 엔터)
Congratulations 콩그래츄레이션 - Cliff Richard 클리프 리차드
"Congratulations"은 클리프 리차드(Cliff Richard)가 1968년 런던에서 열린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서 영국을 대표하는 곡으로 선보인 노래로, 이 곡은 2위를 차지했고. 이후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며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이 곡은 미국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는 99위에 머물렀지만 스페인, 벨기에, 덴마크 등에서 1위를 차지하고 그 외의 많은 나라에서 톱10에 드는 등 큰 히트를 기록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이 노래는 생일 축하곡으로 널리 알려져 있죠. 원곡의 내용은 생일 축하와는 전혀 상관없는데 말이죠.
이 노래는 팝 뮤직의 고전 중 하나로 여겨지며, 60년대에 유행하던 사운드와 멜로디를 잘 반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노래 가사는 주인공이 사랑을 시작하게 된 것에 대한 축하와 기쁨을 경쾌하게 표현합니다.
클리프 리차드의 보컬 스타일은 이 노래와 아주 잘 어울리며, 발표 이후 수십 년 동안 계속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기억되고 사랑받고 있습니다.
Congratulations and celebrations
(캉그래츌레이션스 앤 셀레브뤠이션스)
축하하고 기념합니다
When I tell everyone that you're in love with me
(웬 아 텔 에브뤼원 댓 유어 인 럽 윗 미)
내가 모두에게 당신이 나와 사랑에 빠졌다고 말하는 순간을
Congratulations and jubilations
(캉그래츌레이션스 앤 쥬빌레이션스)
축하하고 환호합니다
I want the world to know I'm happy as can be
(아 원 더 월 투 노 암 해삐 애스 캔 비)
나는 최고의 행복을 누리고 있단 걸 온 세상이 알았으면 좋겠어요
Who would believe that I could be happy and contented
(후 웃 빌립 대 라 쿳 비 해삐 앤 컨텐텟)
내가 행복하고 만족하는 삶을 살 거라고 누가 믿겠어요
I used to think that happiness hadn't been invented
(아 유슷 투 씽 댓 해피니스 해든 빈 인벤텟)
난 행복은 만들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하곤 했어요
But that was in the bad old days before I met you
(벗 댓 워즈 인 더 뱃 올 데이스 비폴 아 멧 유)
하지만 그때는 내가 당신을 만나기 전의 불행했던 시절이었죠,
Oh, when I let you walk into my heart
(오, 웬 아 렛 유 워 킨투 마 핫)
당신이 내 마음속으로 들어오게 했던 그 순간
Congratulations and celebrations
(캉그래츌레이션스 앤 셀레브뤠이션스)
축하하고 기념합니다
When I tell everyone that you're in love with me
(웬 아 텔 에브뤼원 댓 유어 인 럽 윗 미)
내가 모두에게 당신이 나와 사랑에 빠졌다고 말하는 순간을
Congratulations and jubilations
(캉그래츌레이션스 앤 쥬빌레이션스)
축하하고 환호합니다
I want the world to know I'm happy as can be
(아 원 더 월 투 노 암 해삐 애스 캔 비)
나는 최고의 행복을 누리고 있단 걸 온 세상이 알았으면 좋겠어요
I was afraid that maybe you thought you were above me
(아 워즈 어프레잇 댓 매이비 유 쏫 츄 워 어법 미)
어쩌면 당신이 나보다 낫다고 생각할까 봐 두려웠어요
That I was only fooling myself to think you loved me
(댓 아 워즈 온리 풀링 마셀 투 띵 큐 럽 미)
당신이 나를 사랑한다고 생각하는 건 그저 바보 같은 생각일 뿐이라고
But then tonight you said you couldn't live without me
(벗 덴 투나잇 츄 쎗 유 쿠든 립 위다웃 미)
그런데 오늘 밤 당신은 나 없인 살 수 없다고 말했어요
That round about me you wanted to stay
(댓 롸운 어바웃 미 유 원팃 투 스테이)
내 주변에 머물고 싶다고
Congratulations and celebrations
(캉그래츌레이션스 앤 셀레브뤠이션스)
축하하고 기념합니다
When I tell everyone that you're in love with me
(웬 아 텔 에브뤼원 댓 여 인 럽 윗 미)
내가 모두에게 당신이 나와 사랑에 빠졌다고 말하는 순간을
Congratulations and jubilations
(캉그래츌레이션스 앤 쥬빌레이션스)
축하하고 환호합니다
I want the world to know I'm happy as can be
(아 원 더 월 투 노 암 해삐 애스 캔 비)
나는 최고의 행복을 누리고 있단 걸 온 세상이 알았으면 좋겠어요
Congratulations and jubilations
(캉그래츌레이션스 앤 쥬빌레이션스)
축하하고 환호합니다
I want the world to know I'm happy as can be
(아 원 더 월 투 노 암 해삐 애스 캔 비)
나는 최고의 행복을 누리고 있단 걸 온 세상이 알았으면 좋겠어요
I want the world to know I'm happy as can be
(아 원 더 월 투 노 암 해삐 애스 캔 비)
나는 최고의 행복을 누리고 있단 걸 온 세상이 알았으면 좋겠어요
(by 풍은행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