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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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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 바우길 계곡따라 물따라 바람따라!!(2)
지고지산(강원/강릉) 추천 0 조회 216 26.08.03 06:15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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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3 07:47

    첫댓글

  • 수고많으셨어요

  • 작성자 26.08.04 11:54

    감사합니다. 사진 다이빙 장소가 그 소가 맞나요?

  • 26.08.03 13:15

    계곡바우길의 호기심에 바우길완주를 다시하게 되었고
    그렇게 신청 자격을 갖추었는데 다른 일정으로 함께하지 못한 2025년 아쉬웠다.
    일년을 기다린 끝에 이번에는 같이 할 수 있었고 기대 이상의 즐거움에 행복했습니다.

    스치고 지나갔던 기억의 편린을 이렇게 1,2부 파노라마로 공들여 후기 남겨 주심에
    감사드리며, 뱀허물쌍살벌은 어떻게 다가가 담았는지 종군기자도 아니고 새삼 놀랍니다.~~^^;;

    사전 답사와 리딩으로 안전요원으로 수고하신 상임이사님, 탐사대장님,
    세심하게 때로는 몸을 던져 바우님들의 안전을 지켜주신 동그라미홍님, 가치걷자님 고맙습니다.
    지기님들이 계시는 바우길은 사랑과 행복입니다.^^

  • 사진으로만 봐도 시원합니다~!! ^^

    언제부턴가 계곡바우길은
    소수의 인원으로 진행 하다 보니
    기존의 바우님들은 새로운 바우님들을 위해 양보하는 문화가 생겼지요~^^

    계곡을 걸으시면서 어쩜 이렇게
    많은 사진을!
    덕분에 제가 함께 걸은 듯 합니다 ^^

    늘 정성으로 후기를 남겨주시는
    지고지산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6.08.04 11:53

    계곡바우길을 많은 분들이 같이 걸었으며 좋겠으나
    돌발 변수가 많은 길이라 사고 위험도 그만큼 높은 터라
    운영진의 고민이 여러모로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

    사진은 원 없이 찍었는데... 그닥 쓸만한 사진은......

  • 26.08.03 18:05

    계곡에 이끼는 없었는지
    물이 깊지는 않았는지
    물이 차갑지는 않았는지
    계곡바우길 함께 하신 님께 여쭈었다죠~?^^

    물길을 걸으며 사진 담는 거
    참 불편하기도 위험하기도 한데
    지고지산님
    넘 수고 많으셨고,후기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6.08.04 11:48

    이끼는 많이 없었고요.
    물의 깊이도 적당했습니다.
    물은 너무 너무 시원했습니다.

    계곡바우길 덕분에 올여름 피서 잘한 느낌입니다.

  • 26.08.06 09:35

    사진 홈페이지 후기에 좀 갖다 쓰겠습니다~ 상세한 후기 및 사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26.08.06 13:23

    무더운 여름, 회원님들 덕분에 즐겁고, 시원하게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8.11 01:48

    지고지산님, 그날의 감동과 여운이 깊어 적었다 지웠다를 반복하다 이제야 감사의 마음을 남깁니다.
    물살을 헤치며 스틱으로 돌이끼를 확인하고 풀숲을 헤치느라 내 발앞 보고 가기도 바쁜 와중에, 지고지산님은 어떻게 눈이 하나 더 있으셔서 보지 못했던 풍경을 담아내셨는지 놀라울 따름입니다.
    손이 하나 더 있으신 듯 미끄러운 와중에도 어마어마한 양의 고퀄리티 사진을 찍어주시고, 발이 두 개는 더 있으신 듯 번개처럼 앞뒤로 다니며 도와주시는 모습에 '날개가 숨겨져 있는 게 아닐까' 상상했습니다. 소중한 추억을 명작으로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준비부터 완주까지 애써주신 이사님, 탐사대장님, 팀장님, 그리고 힘든 구간마다 챙겨주신 동그라미홍님과 가치걷자님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거센 물살을 헤치며 함께한 감동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고 거듭 감사드립니다!
    추신: 얼마나 길게 썼다 지웠다 했는지 600자 제한을 알게 되었어요.

  • 작성자 26.08.17 20:50

    좋게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쩌다 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시작하지 말 것을 하고 살짝 후회가 되기도 합니다 만
    울트라님처럼 좋게 제 글을 보아주시는 분들 덕분에 애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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