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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웃는독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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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죽靑竹 칼럼·코너 설, 그 영원한 어머니의 젖품
청죽 추천 0 조회 22 15.02.17 21:36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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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2.22 16:35

    첫댓글 초등시절 옆집에 살던 남희라는 친구가 떠오릅니다.
    두다리가 모두 마비상태여서 웬만한 길은 튼튼한 동생들이 업고 다녔어요.
    그래도 그아이는 언제나 명랑하고 쾌활했지요~
    "나는 너 정도면 아무 걱정을 안하겠다~".. 고 말하곤 했는데.. 고등학교때까지 만나보곤
    학교를 중퇴하여 찾을길이 없네요. 지금은 어디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그립습니다..
    그 빚, 다 갚을 수 있는 날이 꼭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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