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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수기,꽁트,칼럼,기행) 졌잘싸
장석민 추천 0 조회 50 26.07.04 18:41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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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4 20:45

    첫댓글 늘 이기려고 최선을 다하는 거죠. 그 열정에 박수를 보내는거겠죠.

  • 작성자 26.07.04 20:32

    맞습니다.
    선수들의 열정에 아낌 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운동경기에서는 일등하고 우승하고 금메달 따는 것이 목표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작은 나라의 축구팀이 강팀과 대등한 경기를 했다는 것이 정말 놀라웠습니다.
    운동경기 보면서 감동한 것은 정말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 26.07.04 19:29

    잘 알지 못했던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가
    월드컵 무대에서 국위선양을 한다는 게 바로 이런 거군요! '졌지만 잘 싸웠다'는 말은 이럴 때 쓰는 것 같습니다. 장 작가님 글을 읽다 보니 마치 중계방송을 실시간으로 보고 있는 듯 몰입해서 읽었네요. 감동적인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7.04 20:38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인터넷 기사 댓글에 보면 '졌잘싸' 라는 말을 많이 해서 그게 맞는 말일까 했는데
    오늘 카보베르데 축구팀 보면서 실감 했습니다.
    그 작은 나라의 선수들 정말 대단했습니다.
    운동 경기 보면서 감동을 받은 적이 그다지 많지 않았는데 오늘 카보베르데 선수들 보면서 감동을 받은 듯합니다.
    정말 열심히 뛰더라고요
    그렇게 열심히 해서 국위선양을 한 것이 이번 대회의 큰 수확이겠지요.

  • 26.07.05 08:49 새글

    공감이 됩니다

  • 작성자 26.07.05 08:51 새글

    @박희래 감사합니다.

  • 26.07.04 21:36

    축구만이 아니죠. 모든 스포츠는 이길 수도 있고 질 수도 있죠.
    홍명보 감독에 대한 비난이 빗발치던데 나는 편승하고 싶지 않아요.

  • 작성자 26.07.04 21:42

    맞는 말씀입니다
    스포츠는 이길 때도 있고 질 때도 있죠
    대한민국 축구팀에 대해서는 말하고 싶은 것은 없고요
    이 작품에서는 아주 작은 섬나라 축구팀의 열정적인 선수들의 경기 모습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나라를 전세계 지구인에게 각인시킨 홍보 효과를 낸 듯한 경기였습니다.

  • 26.07.05 10:06 새글

    이번 축구를 보시고 솔직한 느낌을 글로 쓰셨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작성자 26.07.05 10:58 새글

    감사합니다
    편안한 일요일 되세요.

  • 26.07.05 19:45 새글

    그런 이름의 나라도 있었군요
    졌잘사에 정말 꼬 옥 맞는 경기였네요. 카보베르데에도 장작가님에게도 찬사를 보냅니다

  • 작성자 26.07.05 20:23 새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에는 '졌잘싸' 라는 말을 들으면 별로 공감을 못 했었는데요
    카보베르데 축구팀 경기 하는 모습 보면서 '졌잘싸' 를 느낀 듯합니다
    대단한 카보베르데 선수들이었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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