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민과 함께하는 결의대회"
2026년 7월11일(토) 10~
부여 여성회관에서 부여군민과 함께하는 결의대회를 부여군민시민연대 최창연 이사장님의 초청으로
전병구 대전교도소 의무과장, 장로님과 오명인 장로님께서 전장로님이 운전하는 차량한대로 잘 다녀왔습니다.
우리는 일찍이 도착하여 이우식 성악가,형제님의 대접하는 차를 마시며 여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간이 되어 CFC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합주단의 동요의 연주로 어릴적 정서를 찾게하고 마지막 곡으로 "나같은 죄인 살리신"으로 큰소리로 합주단의 반주에 맞추어 찬송하였습니다.
이어서 국민의례와
최창헌 이사장의 개회사로 시작하여 내빈 소개로
윤용근 국회의원,부여 부군수님, 부여군의원 5분이 소개되고 각 단체장과 전병구 CFC회장, 이종을 소개한 후 격려사와 축사등을 나누고 단체사진을 찍고
이어서 거리행진으로 갔으나 이 종은 걷기가 제한되어 커피숍에서 에스페르를 시켜놓고
BC 600년경 이스라엘의 바벨론 포로시절 때로 백제의 서동요 향가의 유래와 전해오는 노래로 너무 즐거웠습니다.
시간이 되어 다같이 오찬을 나누고 차를 나누고 계획된 일정으로 대전으로 향하였답니다.
교회로 도착하며 메달린 대추가 풍성하였습니다.
오늘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
꾸우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