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로 운행 재개한 교외선을 타고 송추와 장흥을 다녀오기위해
아침을 먹고 서둘러서 집을 나섰다.
덕소역에서 경의중앙선을 타고 대곡역에 내린 후 교외선(무궁화호: 대곡~의정부,2025.1.11운행 재개)으로 갈아 타고 장흥역에서 내렸다.
장흥역에서 내려 둘레길을 따라 계속 걷다보니 <청암민속박물관>이 나왔다.
그동안 말로만 들어서 궁금했던 터라 입장료 5,000원을 내고 들어갔는데 입구부터 수많은 옛볼거리들을 전시해 놓아 타임머신을 타고 어린시절로 돌아간 듯한 착각을 하게하였다.
흥미롭게 구경을 마치고 계속 걷다보니 아트센터와 두리랜드,장욱진과 민복진 미술관 등이 나왔는데 휴일이라 문이 닫혀 있어 아쉬움의 발길을 돌려야 했다. 그리고 송추계곡 탐방도 계획했으나
시간 관계상 다음으로
미루고 집으로 향했다.
그러나 이곳 장흥은
옛날 교직에 있을 때 스카우트대원들을 데리고 자주 찾았던 곳이어서 감회가 새로웠다.
오늘 본
<청암민속박물관>
등에 대한 영상을 소개해드리니 즐겁게 감상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GTX-A,서울역
❤️GTX-A,노선도
(개통:서울역~운정중앙)
❤️교외선 타는곳: 5번 출구
❤️무궁화호와 내부모습
❤️창밖의 풍경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