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요, 신앙(제일교회)26-1, 6여전도회 회원들께 인사
김성요 씨의 신앙 과업을 읽는 데만 6시간이 걸렸다. 지난 17년의 기록을 모두 읽었다. 김성요 씨의 삶에서 신앙이 가진 의미도 크고 삶에 미치는 영향도 크다고 느꼈다. 직원이 신앙을 가진 사람은 아니지만, 교회의 신앙생활에 대해서 잘 알고 싶었고 기록을 꼼꼼하게 읽으며 메모했다.
김성요 씨는 2011년 2월 14일, 제일교회 여전도회 회원이 되었다. 같은 해 4월 10일, 예배 중에 세례를 받았다. 세례교인이 되었다. 2013년 구역에 속하게 되었고, 구역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2015년부터 김성희 권사님과 성경공부를 했다. 2016년에는 헌신예배 특송을 회원들과 함께 불렀다. 16년은 5여전도회 회원이었고, 최성언 회장님이었다. 17년에는 김진순 집사님이 회장님이었고, 최성언 권사님께 ‘여전도회 모임에 챙겨주세요.’라고 부탁했다. 17년, 제5여전도회 회원 14명이 특송하는 자리에 김성요 씨도 함께했다. 여전도회 총회에 매년 참석했다. 18년에는 이경아 집사님이 회장님을 맡으셨다.
2020년에는 황혜진 집사님이 여전도회 회장님이었고, 회장님과 총무님이 매년 바뀌어도 성요 씨의 여전도회 활동은 변함없었다. 손부익 목사님께 김성요 씨의 헌금을 의논했고, 김성요 씨의 뜻으로 하기 바란다는 말씀을 들었다. 21년 성경공부를 목사님과 의논했고, 목사님께서 부목사님과 집사님들께 의논했다. 이경옥 집사님이 여전도회 회장을 맡으셨고, 여전도회 단톡방에서 성경읽기를 하고 있다. 성경읽기는 22년에도 계속되었고, 회원들이 단톡방에 기도 제목을 공유했다. 22년 여전도회 회장은 정선정 집사님이다. 같은 해 9월부터 유리애 사모님과 종종 만나 성경공부를 했다. 성경 공부 시작과 끝에 사모님과 성요 씨가 나누어 기도한다. 유리애 사모님이 지인으로 함께 하고 싶다고 한다.
23년 신앙의 본질을 생각한다. 성경공부, 주일예배, 헌금 등. 여전도회 회장님은 유지현 권사님이다. 여전도회 월례회에 참석하고 서기로 회의록을 성요 씨가 작성한다. 월례회는 격월로 첫째 주 일요일에 한다. 총회에서 서기는 김성요 씨가 계속해 주면 좋겠다고 결정하다. 24년 유리애 사모님과 2주에 한 번 만나 성경공부를 한다. 한 두 구절 성경 필사를 하고 시편 필사가 목표였다. 총회에서 25년 서기는 김성요 씨가, 회장은 최성언 집사님이 맡게 되었다.
지난 기록을 읽고, 올해 김성요 씨를 지원하게 되며 6여전도회 단체톡방에 초대되었고 인사 나눴다.
‘안녕하세요. 올해부터 김성요 씨를 지원하게 된 월평빌라 최희정입니다. 초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김성요 씨의 지난 기록을 읽고 있습니다. 지난 기록들 속에서 여전도회 회원들과 함께한 활동들에 감사, 감탄했습니다. 부지런히 기록 읽고, 신은혜 선생님께서 지원한 내용들 익히며, 김성요 씨가 신앙생활 잘 이어가시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최희정 선생님 반갑고 환영합니다.’
‘최희정 선생님 환영합니다.’
몇 분의 회원들께서 환영하는 글을 올려주셨다. 직원이 돕는 입주자가 신앙생활을 하는 입주자라는 것이 실감 난다.
2026년 1월 5일 월요일, 최희정
제일교회, 6여전도회 성도로 김성요 씨의 신앙생활이 풍성했네요. 잘 이어가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신아름
17년 기록을 읽으며 김성요 씨 신앙생활과 여전도회 활동을 살피고 익히며 궁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최희정 선생님에게 유익할 겁니다. 제일교회 6여전도회와 김성요 씨, 최희정 선생님, 서로 복되게 잘 지내시기 빕니다. 월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