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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추노 마지막회
The Amadeus 추천 0 조회 1,183 10.03.26 01:43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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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3.26 01:49

    첫댓글 핸드폰좀 보시죠.... 전 추노를 안봐서 모르겠지만 확실히 대단한 드라마였던거 같네요

  • 10.03.26 02:03

    공감합니다. 마지막 주먹을 쥘때와, 끝봉이가 23회에서 업복이에게 우리가 안되면 우리 자식들이 이어나가서 하면 된다는 식으로 한말도 있고하니...결국 세상을 바꾼것은 주류의 싸움(송장군, 조선비)에서 이뤄진게 아니라 노비들의 행동에 의해 이뤄진것 같네요.

  • 10.03.26 02:04

    오늘 마지막이라 그런지 오지호도 연기 잘했고 이종혁이랑 장혁, 언년이는 정말 절정의 연기력이었어요. 특히 장혁이 이다해랑 마지막 대화할때 동공 흔들리는 장면은.. 소름이~

  • 10.03.26 02:19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10.03.26 03:30

    추노가 결국 하고 싶은 말을 하더군요. 대길이의 입으로요..."세상에 얽매인 자는 모두 노비다." 급하게 마무리를 지었지만 중간중간 작가의 하고싶은 메세지가 대부분 포함되었던 마지막 화였던거 같습니다.

  • 10.03.26 06:07

    공감합니다 우리 모두가 분노한다면 많은것이 달라질수 있죠

  • 10.03.26 12:02

    어느순간 공형진이 주인공으로 되어가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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