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24.월 새벽예배 설교
*본문; 사 17:10
*제목; 하나님의 자녀가 고통을 당하는 이유
“10 이는 네가 네 구원의 하나님을 잊어버리며 네 능력의 반석을 마음에 두지 아니한 까닭이라 그러므로 네가 기뻐하는 나무를 심으며 이방의 나무 가지도 이종하는도다” (사 17:10)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께서 지키시고 인도하시고 그 삶을 완성하신다. 이것이 바로 신앙의 고백이요, FACT이다!
그런데 그 은혜를 누리지 못하는 자녀가 있다고 한다. 이것이 과연 가능한 것인가? 하나님의 자녀인데, 하나님께서 지키시는 자인데 고통 가운데 삶을 살아가는 것이 과연 이루어질 수 있는 일인가?
하지만 우리는 참 대단하다. 이런 불가능한 일을 나타내게 한다.
오늘 본문을 보면 하나님의 자녀가 고통 가운데 빠지는 두 가지 이유를 설명하신다.
첫째는 “구원의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것”이다.
어찌 이럴 수가 있나? 하나님께서는 보좌도 아들의 생명도 포기하시면서까지 우리를 구원하셨다. 그리고 그 구원을 완성하시기 위해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으로 이를 이루어 가신다.
그런데도 우리는 ‘작은(?) 욕심들’ 때문에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것이다. 어떨 때에는 애써 하나님을 잊어버리려고 한다. 그러니 고통 가운데 빠질 수밖에 더 있는가?
둘째는 “능력의 반석을 마음에 두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는 모든 것의 주관자요 능력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더 좋은 것처럼 보이는 것이 발견된 것이다. 마치 하와가 금지된 동산중앙의 나무 열매를 보고 ‘보암지고 하고, 먹음직도 한 것’처럼 본 것과 같다.
그러니 하나님을 마음에서 몰아내고 그것을 차지하고 싶어서 사탄을 마음 속에 품는다. 그러니 당연히 고통 가운데 빠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기억하라! 내 인생의 고통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 아니다.
내가 그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그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해서 생기는 빈틈에 사탄의 고통이 스며든 것이다.
결국 모든 고통의 원인은 바로 나이다.
이제 내 고통의 원인을 제거해나가자! 믿음으로 돌아오고, 하나님을 늘 마음 속에 품고 살자! 그러면 주의 놀라우신 능력을 경험하는 복된 자가 될 것이다. 아멘.
첫댓글 기억하라! 내 인생의 고통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 아니다. 내가 그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그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해서 생기는 빈틈에 사탄의 고통이 스며든 것이다. 결국 모든 고통의 원인은 바로 나이다. 이제 내 고통의 원인을 제거해나가자! 믿음으로 돌아오고, 하나님을 늘 마음 속에 품고 살자! 그러면 주의 놀라우신 능력을 경험하는 복된 자가 될 것이다. 아멘.